방가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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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봄에 피는 들꽃

2017. 4. 7.

 

 

 

 

 

 

 

 

 

 

 

 

 

 

 

 

20170407    동평

 

 

 

 

 

20170406   선암수변

 

 

 

 

 

 

 

 

 

 

 

 

 

 

 

 

 

 

 

 

 

 

 

 

 

 

 

 

 

 

 

 

 

 

 

 

 

 

 

 

 

 

 

 

 

 

 

 

 

 

 

 

 

 

 

 

 

 

 

 

 

 

 

 

 

 

2017,0408 선암태광

 

 

 

 

 

 

 

 

 

 

 

 

 

 

2017,0409  선암태광

 

 

 

방가지똥(국화과)

 

학명/ Sonchus oleraceus L

다른이름/ 고채,고거채

분포/ 전국에 나며 도시 주변의 길가,빈터,밭주변,들에서 자란다.

개화기/ 4~10월

결실기/ 5~11월(수과)

꽃색/ 노란색

높이/ 30~100cm

특징/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쓰러지거나 약간 남아 있다.밑부분의 잎은 긴타원형 또는 넓은 도피침형이며 우상으로 완전히 갈라지고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톱니 끝이 뾰족하고 엽병에 날개가 있으며 중앙부의 잎은 이저로 원줄기를 감싼다.

        꽃은 혀꽃이며 산형화서로 피며 화경은 털이 있다.총포는 꽃이 핀 다음 밑부분이 커지며 포편은 3!4줄로 배열되고 능선을 따라 털이 있다.

        꽃부리는 황색이나 백색이며 판통에 백색털이 있다.

  줄기는 원주형으로 속은 비어 있으며 세로로 능선이 있다.회록색이나 녹자색으로 분가루 같은 것이 덮이며 털이 없거나 윗부분에 있다.

        열매는 갈색으로 도란형이며 관모는 백색이다.

 

 

용도/ 식용 :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약용 : 전초를 약용하며 청열(淸熱),양혈(凉血),해독의 효능이 있다.이질,황달,치루등의 치료에 쓰인다.

         염료용 : 줄기째로 잘라 이용한다.

형태/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 "방가지똥"은 방아깨비의 속어인 '방가지"와 똥이 합쳐진 것으로 방가지똥은

방아깨비의 똥이라는 뜻으로 줄기나 잎을 자르면 나오는

유액을 방아깨비의 똥과 닮았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방가지똥 종류의 한자명은  고거채(苦苣菜)로 "쓴상추"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구황식물로서 20세기초 "방가짓동"이란 이름으로 기재된 것에서 유래한다.

방가짓동이란 이름은 19세기초에 물명고(物名考)에 기록된 "방아귀디"에서 전화된 것으로 "방가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속명 손쿠스(Sonchus)는 엉겅퀴 종류를 포함해서 그리스인들이 통칭했던 식물명에서 유래한다.

종소명 올레라세우스(oleraceus)는 "식용이 가능한 채소"라는 뜻이다.

 

꽃말은 정(情)이라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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