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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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봄에 피는 들꽃

2017. 4. 19.




20170419 선암묘






2017,04.18  선암묘 1







20170516  선암묘 1


씀바귀(국화과)




학명/lxeridium dentatum (Thunb.) Tzvelev

다른이름/씸배나물,쓴나물,산고매,고채,황과채,소고거,활혈초(活血草)

분포/전국,들녘의 풀밭,잔디밭,묘지등에 자란다.

개화기/4~7월

결실기/5~8월(수과)

꽃색/노란색

높이/20~50cm정도 자란다.

특징/근생엽은 도피침상 긴 타원형이나 거꿀피치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은 좁아져 잎자루로 이어지며 치아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결각이 약간 있다.

       경생엽은 2~3개로 피침형,긴타원상 피침형으로 기부가 줄기를 감싼다.

       꽃은 줄기 끝에 두화가 산방상으로 달린다.총포와 외편이 있으며 낱꽃은 5~7개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디가 갈라지고 자르면 유액이 나오는데 맛이 쓰다.

       뿌리는 근경은 짧고 드물게 짧은 포복지가 있다.

       종자는 10개의 능선이 있고 관모는 연한 갈색이다.

 

용도/ 식용(어린 잎과 뿌리),

        약용(뿌리를 고거(苦苣)라하여 약재로 쓴다)

형태/여러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  "씀바귀"는 잎과 뿌리에서 나오는 유액이 맛이 쓴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국명은 정태현외 3인(1937)에 의한 것이다.

                   속명 익세리디움(lxeridium)은 국화과 선씀바귀속(Ixeris)과 유사하다는 의미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국화과 씀바귀속 식물을 지칭한다.

                        종소명 덴타텀(dentatum)은 "이빨이 있는",예거치의","이빨 모양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꽃말은 '순박함,헌신"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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