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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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7. 5. 3.




20120915  가야산



뻐꾹나리(백합과)


학명/Tricyrtis macropoda Miq

다른이름/뻑꾹나리,유점초(油点草)

분포/주로 경기도 이남의 숲 속의 도랑가나 숲 언저리등.

개화기/7~9월

결실기/8~10월 (삭과)

꽃색/흰바탕에 자주색반점.

높이/30~100cm 정도 자란다.

특징/잎은 어긋나고 장타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밑은 둥글고 줄기를 둘러싼다.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아래의 잎은 털이 없고 중앙부 이상의 잎은 표면에 털리 있다.

       꽃은 흰빛이 돌며 자주색 반점이 있고 하부에 황색의 반점이 있는 것도 있다.줄기 끝과 상부 엽액에 편평꽃차례로 달린다.

       화피열편은 6개이고 외측에 샘털이 있고 기부가 강하게 뒤로 말린다.

       수술대에 털같은 돌기가 있으며 암술은 3개이며 끝이 2개로 깊이 갈라진다.

       줄기는 바로 서며 털이 있다.

       뿌리는 수직으로 내려가고 마디에 잔뿌리가 있으며 포복성줄기도 있어 옆으로 뻗어가며 번식한다.

 

용도/관상용,식용(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형태/여러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 뻐꾹나리는 꽃에 있는 자주색 무늬가 뻐꾸기 가슴에 있는 무늬와 닮은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뻐꾸기 가슴에 있는 무늬를 확인해보면  뻐꾹나리의 꽃에 있는 무늬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다.

                 현재의 국명은 정태현외 2인(1949,조선식물향명집)에 의한 것이다.

                 속명 "Tricyrtis" 는 3을 뜻하는 그리스어 "treis"와 "구부러진다"는 의미의 "cyrtos"의 합성어로 3장의 바깥쪽 꽃잎이 구부러진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종소명 "macropoda"는 "긴 자루" 또는"큰축의", "굵은 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화경의 긴 모양에서 그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

          


꽃말은 고향생각,영원히 당신의 것, 당당~~이라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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