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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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여명, 일출

2020. 7. 17.

하늘의 여백은 보면서

내 삶의 여백은 들여다보지 못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늘 시간에 쫓기듯 하루하루가 갑니다.

마음은 여유로운 삶을 살고자 하지만

현실은 쉽지를 않네요.

마음에 이는 주름들이 더 많아지는 최근입니다.

여명의 아침에 다짐하고 또 하지만

오늘도 또 바쁘게 일터로 나갑니다.

 

 

복더위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더운 여름 체력 관리 잘 하시어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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