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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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2020. 9. 23.

올해 가을은 곳곳에  꽃무릇이 참 많이도 피었습니다.

"석산"이라는 이름이 정명이이구요.

잎이 진후에 이 피기 때문에 서로 만나지 못하는 사랑하는 연인에 비유해 "상사화"로 부르기도 하지요.

“석산(石蒜)”은 ‘돌마늘’이라는 뜻으로 땅속의 비늘줄기가 마늘과 닮아 지어진 이름이며

"꽃무릇은" ‘이 무리지어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가을이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이 되었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길섶의 풀숲에 무더기로 핀 꽃무릇들도 종종 보입니다.  ~~

오다가다 만나면 한컷씩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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