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05월

26

스완그림/여명, 일출 동트는 아침

이른 아침에 눈을 뜨고 창을 열면 바라다 보이는 동쪽 하늘 자주 보던 아침의 하늘인데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1월에 보고 며칠 전 생각이 나서 올려다본 아침의 동쪽 하늘입니다. 볼 때마다 새로운 그림이지요.... 일이 바쁘다고 늘 퇴근이 늦으니 아침에 동쪽 하늘을 보는 일이 쉽질 않아요. 화욜 ~~밝아 오는 하늘의 여백에 시작하는 하루의 그림을 담아 보시기를............. 아래 세장은 1월에 담은 사진입니다. 창고에서 곰팡이 쓸뻔했네요...ㅎ 1300x825 원본 크게 보기 사진 클릭 20200112 5월 22일의 여명입니다. 여명도 날씨가 추울 때가 더 좋은 것 같아요. 20200522 석유화학공단 1300x825 원본

30 2019년 08월

30

27 2018년 12월

27

02 2018년 12월

02

20 2018년 11월

20

26 2018년 10월

26

04 2018년 10월

04

스완그림/여명, 일출 여명의 동쪽

울산 "석유화학공단"동편 하늘입니다. 집 옥상에서 아침마다 바라볼 수 있는 곳이죠. 늘 같은 쪽의 하늘이지만 느낌은 볼 때마다 다르네요.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직업인 관계로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좀 힘들지만 가끔 사진으로 담아볼 계획입니다. 걍~~재미있을 것 가터요. 여명의 동쪽하늘~ 같은 하늘 다른느낌.......... 요건 2017년에 담은건데 딱 한장이구만요~~ 50mm렌즈로 조금 당겨본 사진이네요. 20180913 동편하늘이 황색물감으로 그림을 그렸네요.. 20180919 20181004 아래로 해무가 깔려 있습니다. 20181020 canon eos 5d mark4 조리개 f5.6/ iso 100/ 노출시간 1/15s/초점거리 25mm/ 화벨 자동 요러케 붉으스레한 날도 있네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