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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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유채꽃, 태화강 중류

타고난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은 지나치게 망설였거나 혹은 너무 신중해 자신이 믿는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제임스 카메론- 여긴 울산의 도심의 태화강 중류인 삼호대숲 위쪽의 서북단 다운지구 권역입니다. 지류인 척과천과 궁거랑천 합수점 부근의 강 주변 유채꽃 풍경입니다. 이날은 만개였습니다. 날씨는 흐린 날이었고 약한 볕이 간간이 비치는 이른 오전에 한바퀴..... 산책로를 따라 돌아본 풍경입니다. 1200x800 원본 크게보기 사진클릭 20200416 울산 태화강 중류 삼호 1200x800 원본

3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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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보춘화(報春化)

춘란(春蘭)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고 있는 보춘화(報春化)는 "봄을 알리는 꽃"이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난초과의 식물 중에서 1등으로 꽃이 피는 녀석이라 이름이 잘 맞는 것 같아요. 화려하게 꽃을 피우지는 않지만 정갈한 멋을 가득 품은 난초입니다. 욘석들은 꽃이 화경 하나에 한 개의 꽃이 피지만 가끔 여러 개의 꽃이 달린 녀석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런 모습은 흔하지 않아서 예쁘게 보이기도 하지만 수난을 당하기도 한답니다. 꽃말은 “소박한 마음“이랍니다. 야생 보춘화면 더 좋겠지만 정원의 녀석을 담아봤습니다. 튼실하게 자라 꽃을 피웠네요. 20200329 울산 1200x800

2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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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안심하세요.~~~깽깽이풀

꽃은 예쁜데 이름이 좀 그렇네요. 이름의 유래를 살펴볼까요. 깽깽이풀이라는 이름은 일제 강점기 때 에 최초 기록됐다고 합니다. 깽깽이풀~~ 이름의 유래는 몇 가지 설이 있는데요. 이른 봄 사람들이 모내기로 한창 바쁠 때 한가롭게 한복을 차려입은 한량처럼 깽깽이를 켜고 놀자고 유혹하는 것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하고 깽깽이풀에는 환각성분이 있어 강아지가 뜯어먹고 다리를 절름거리며 깽깽거린다고 해서 명명됐다는 설도 있답니다. 원래는 강아지풀이었는데 지방 사투리로 강아지를 깽깽이로 불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합니다.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그 쓴맛이 먹을 때 입에서 ‘깽깽’하고 신음소리가 나올 정도여서 깽깽이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며 이 이름의 유래가 정설이라고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부 설~..

15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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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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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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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봄에 피는 들꽃 개쑥갓

20170506 동평 20170503 선암 -개쑥갓- 분류/ Compositae(국화과) 학명/ Senecio vulganis L. 다른이름/ 들쑥갓, 약명: 구주천리광(毆洲千里光) 분포/ 북미,아시아등, 전국의 도시나 농촌의 길가,빈터등지에 흔히 자란다. 개화기/ 최성기는 3월에서 9월이며 남부에서는 연중 결실기/ 연중(수과) 꽃색/ 노란색 높이/ 10~40cm 특징/ 잎은 어긋나며 육질이다. 우상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지고 열편은 부드러우며 털이 약간 있거나 없다.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고 윗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없다. 잎의 밑부분이 다소 원줄기를 감싸며 윗면이 진한 녹색으로 윤기가 있다. 꽃은 두상화로 피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산방상으로 달린다. 통상화이지만 혀..

15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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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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