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0년 07월

31

14 2020년 04월

14

스완그림/꽃이 있는 풍경 도시의 봄, 태화강 하류~~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카카오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며칠 동안 비가 오더니 개인 오후입니다. 울산 태화강입니다. 삼각주의 적은 면적에 자연 상태로 핀 유채이다 보니 유명한 유채단지나 다랭이 유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강과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느낌도 걍~ 조으네요...ㅎ 노랑 물감을 풀어내는 강변의 봄을 잠시 누려본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님들의 가시는 걸음마다 좋은 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200x800 원본 크게 보기 사진 클릭 20200413 울산 태화강 하류 1200x800 원본

15 2018년 10월

15

10 2018년 10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