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권창규박사 2016. 9. 22. 10:43

권창규목사 좋은가족교회 토브미션 함께 말씀의 사람되기


권창규목사 좋은가족교회 토브미션 함께 말씀의 사람되기

말씀의 7가지로 말씀(테필린)의 사람이 되기

1-2년전부터 성도들 중 아버지들이 말씀을 연구하고 하야하는 이들이 생기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새벽까지 성경은 연구하는 아버지를 보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어머니들은 홈스쿨 모임에서 성경을 본문을 정해 연구하여 제출합니다. 말씀에 대한 질문들이 많아졌습니다. 스데반처럼 빌립집사님처럼 되어지는 말씀의 인꾼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을 지켜 행하기 위함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할렐루야!!

타락해가는 이 시대에 오직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 말씀이 능력입니다.
ADHD 증 등의 각종 어려운 병들이 토브교육 특히 부모대학과 암송 테필린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일어나는 일들이 놀랍고 신기합니다.
 
매일 말씀을 하야하고 묵상, 연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말씀의 7가지 카라, 하야, 씨하흐(하가), 다라쉬, 솨파트, 라마드, 아싸는 말씀의 사람으로 만드는 생명줄입니다. 저도 매일 부지런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매일 기도와 더불어 말씀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창세기를 하야하고 있는데 로마서와 요한계시록을 좀 더 복습하며 다시 하야합니다. 말씀으로 충만하여 모든 죄들이 물러가고 전신갑주를 입어 주의 사명을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최근 창세기를 하야하며 말씀의 깊은 것을 이해하고 보지 못한 것을 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올립니다. 할렐루야!!

요즘 저는 신약을 카라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를 2년 넘게 다라쉬하고 솨파트하여 라마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지켜 행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시대 교회는 말씀의 6가지를 잘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지켜 행하지 않습니다. 슬픈 일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주님을 쫓아 주 오실 때까지 행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슬픈 일입니다. 말씀대로 지켜 행한다면 가정이 살고 학교가 살고 사회가 살아 조국과 세계가 주의 영광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저도 갈길이 멀지만 부지런히 하려고 합니다.

말씀의 7가지 자신이 선 자리에서 최선으로 부지런히 행하십시다.
주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며
만약 핍박과 박해의 때가 온다면 배교치 않고
온전히 주님을 섬기다가 천국에 입성하게 될 것입니다.
말씀이 생명이며 능력입니다.

권창규목사 올림.

권창규목사(대구,분당) 좋은가족교회 토브미션 함께 말씀의 사람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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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

권창규박사 2016. 9. 21. 10:53

제 강의 내용을 기사 제목으로 썼군요.
한국교회 저출산과 행복한 다음세대 해법을 제시하고 해결하길 원합니다.
“한국교회 좋은 프로그램 실시해도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다음세대 변화되지 않아“ - 아시아투데이
http://m.asiatoday.co.kr/kn/view.php?r=articles/20160722000121436



#권창규목사 #좋은가족교회 #토브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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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공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말씀을 따라 행하면 저출산의 문제와 결혼 문제가 해결됩니다. 저출산은 가장 큰 재앙입니다.
아이를 많이들 낳아야할텐데 말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최고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하하하... 많이 낳으면 좋지요. 그래서 말씀교육으로 가면 좋을 듯합니다.
아멘
네 깊이 공감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교육

권창규박사 2012. 4. 4. 17:36

부모대학을 오픈하여 운영합니다.

대구경북지역의 보다 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하여

특히 홈스쿨가정의 저변확대를 위해

 

부모대학을 오픈하여 진행합니다.

지금 강의가 진행중인데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학기, 2학기는 성경적 육아법을 중심으로 강의합니다.

3학기는 유대인 교육의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홈스쿨과 성경적 가정교육 세우는 법을 공부합니다.(12가지의 인성교육법) 

4학기는 유대인 교육의 신앙교육을 중심으로 홈스쿨과 성경적 가정교육을 세우는 법을 배웁니다.(8가지의 신앙교육법)

5학기는 유대인 탁월한 교육법과 뇌과학을 중심한 기적의 학습법을 배웁니다. 개강예정.(12+3 학습법)

 

문의: 권창규목사(010-3213-3617)

 

‎3학기 2강 소감문 입니다. 여상분자매의 부모대학소감문입니다.
여상분자매의 부모대학소감문입니다.
감동이 됩니다.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http://cafe.naver.com/shemahome/1060

부활주일을 준비하면서 주일 오후 예배가 끝나고 온 교회를 대청소하는 것으로 누룩을 제거하 였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엄마들이 유아실에 배정되어 손이 모자라 지인이와 예지, 세은이가 나중에 되었습니다. 세 아이들과 함께 누룩을 제거하면서 아이들의 태도를 보며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우선 열정적으로 참여하려는 태도에서 자원하는 마음을 볼 수 있었고, 환한 웃음으로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모 뭐할까요? 하면서 물어서 요것조것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는데 네 이모 하면서 기쁨으로 그대로 따라서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감동이 되던지요. 뿐만 아니라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창 틀에까지 올라가서 꼼꼼히 닦으며 서로 의논하고 얘기를 나누어가면서 일을 하고 있었고 다하고 나면 놀거나 게을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모 다했어요 뭐 더 할까요 하면서 묻고 계속해서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는데 제가 기뻤습니다. 정말 이런 아이들도 있구나 싶었다니까요. 어디라도 가서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종이 가슴에 짠하게 남는 것은 그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학생들의 순종이 저를 기쁘게 한 것처럼 우리들의 순종, 자원하는 순종은 하나님을 참 기쁘게하는 삶의 태도이고 인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적 인성교육의 목표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성품을 배워서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인성교육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나니 속이 시원해집니다. 이 목표를 위해서는 또래로부터 흘러들어오는 잘못된 가치관을 차단하고 세대차이 없는 환경과 문화 신앙을 전수하고 영상매체를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것을 보고 누구와 어떤 환경에 사느냐가 그 사람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부모로서 아이를 양육하면서 인성교육에 집중하면서 아이의 마음 밭을 옥토와 같이 가꾸어 가는 것은 쉼 없는 작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농사를 짓다보면 봄이 될 때마다 잡초는 자라고 여름이 되면 무성해지는 법이고 뿌리를 제거했는가 싶은 것들도 잔뿌리가 자라서 또 여기저기 풀이 자라는 경우는 종종 있고 뿌리채 뽑아서 버려둔 무더기에서도 살아나는 질긴 생명력을 가진 것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이가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고백하며 만나기 전까지 그 마음밭을 일구는 것을 하도록 주님께 부여 밭은 이 사명이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인생에 탄탄대로를 놓는 작업이라는 말씀에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말씀이 떨어질 때 열매 맺도록 토양을 좋게하는 작업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기초를 놓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저 또한 더 부지런하게 매일 매일 주님 앞에서 나를 깍고 다듬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인품이 만들어 지는 것은 아이의 몸이 자라는 것처럼 과정이고 매일 매일 시간과 애씀과 노력의 산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의도적인 무엇도 중요하지만 매일 반복되고 무의식중에 심어지는, 저의 성품에서 베어나는 잠재적인 저의 성품과 인품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수 되는 것이겠지요. 혜원이가 지금은 모든 것에 시작입니다. 수저 사용, 포크사용, 걷는 것 말하는 것 기다리는 것 등등. 어머니로서 인내가 많이 필요하고 많이 용납하며 기다려야합니다. 즐거운 기다림, 즐거운 인내의 시간을 보내게 되길 기도합니다. 음식을 많이 흘리기도하고 머리에 바르기도 하고 주무르기도 하면서 바른 사용방법을 알게 되겠지요. 짜증을 내지 않고 필요를 말하고 맘에 들지 않을 때 좋은 표현으로 할 때까지 무한 반복적으로 가르치며 다듬어야 겠지요. 부드러운 표정으로 용납하며 가르치지 못할 때가 있는데 예수님 오실길을 예비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처음처럼 매번마다 다시 처음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뼈속 깊이까지 물들어서 가치관이 변화되고 정말 자연스럽게 베어나는 생활 양식이 습관이 되어 삶을 형성하게 되기까지 저의 변화가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는 자는 가르치는 자의 말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 행동을 보고 배우기 때문이지요. 부모대학은 자녀 양육의 노하우를 배우게 되는 장이기도 하지만 저의 신앙을 다지고 세우는 길이되기도 합니다. 제 삶의 성화 개인적인 변화 뼈속까지 일어나는 변화 그 성화의 과정이 고스란히 전수되어가겠지요. 온전히 성령께 의지하며 순복하며 나를 맡기고 자녀를 맡기며 최선의 노력으로 경주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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