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감상(소설)

Sillverbelliron 2011. 5. 26. 01:27

음........

 

4번째 글을 쓰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뭐 상관없나. 볼 사람도 없었겠고.....

 

자, 이러쿵 저러쿵 해도 스캐너가 파괴되어버려서 2년간 올릴 수 없었지만, 핸드폰으로 찍은 조악한 사진이라도 올릴 수 밖에 없게 만든 사건이 생겼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상) · (하) 한정판 발매.

 

그리고

 

충격의 매진 사례

 

뭐 여하튼 이래저래 뚫고 결국 확보;;

 

 

 

 

 

 

 

 

 

구성은

1.일본에서 기간 한정으로 발매되었을 때의 한정판 한글 번역 표지

2.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상) · (하)

3.마분지(…)

4.비닐과 스티커(……)

기분탓인가 쿈이 안 보여.

 

사실 난 스즈미야 하루히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감정나쁜 감정도 가지지 않는다.

 

그저 애니화 되기 전까지 1권 만들고 그만두는게 나앗다고 했던 사람들이 싫었고그러나 내가봐도 9권은 무리수....

애니화 후에는 지나치게 몰두하는 사람들나가토 빠라든지이 싫었다. 그러나 나는 소실편을 재미있게 봤었지. 그리고 엔들리스 에이트를 매화 챙겨봤던 용자.

 

작가조차 연중한 작품이건만......

 

참고로 내가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도 텍스트 본이였다.

현재 내가 갖고있는 스즈미야 하루히 텍본은 7,8권누가 번역기 돌렸나을 제외하고 전부.찾기 귀찮아서 요즘은 안보지만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2세트를 샀다.

 

근데 아무리 봐도 쿈이 안 보여

 

나가루씨는 0권을 낼 셈인가......

 

참고로 표지 맞추는 것은 쉬웠다.

1권부터 9권까지 주~욱 늘어놓고, 그에 맞는 표지를 놓기만 하면 되는 방식.

하지만, 미묘하게 테두리 부분이 중복되는 정도가 다르다 어이어이, 이러면 곤란하다구

 

여하튼 아직 경악편을 읽기 전 이지만, 혹여 확보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일단 올려 봤다.

 

참고로 왼쪽에 있는 큼지막한 임시쿈의 그림은 [하루히주의]의 뒷면에 있는 쿈의 그림인 것을 밝혀둔다.

왜냐하면 쿈만 있는 그림이 없으니깐

그보다 저 그림도 앞면의 스즈미야에게 끌려가는 그림이다. 쿈에게 애도를......

 

 

P.S.1:이젠 슬슬 폰캠으로라도 블로그를 다시 할까 생각중.

너무 많이 쌓여서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P.S.2:리뷰 신청하실분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있으면 해봅니다.

 

엔하위키에서 놀러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