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7. 7. 2. 20:51

인천 강화도 서쪽에 있는 섬 석모도.

우리나라에서 22번째로 큰 섬이자 수도권 명소지만

배를 타야만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평이었다.

강화도와 석모도를 잇는 교량이 4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됐다.

이 다리를 통하면 서울·경기권에서 차량으로 강화도를 거쳐 석모도까지 1시간 가량이 걸린다.

총 854억원이 투입된 왕복 2차로 교량이 2017,6,28 개통됐다.

천년고찰 보문사와 자연휴양림, 온천과 민머루해수욕장등 많은 명소가 있는 석모도

이제는 시간의 제한을 받지않고 손쉽게 석모도를 찾을수 있게 됐다.



강화쉼터 앞 도로에 오늘따라 통행하는 차량이 부쩍 많아 보인다.

아마도 석모도를 찾는 차량들인가 보다.

석모대교 강화 시발점인 황청리가 바로 인근이다.

남이 장에가니  덩달아 나도 가듯이 차를 몰고 석모대교를 찾았다.


강화쪽의 석모대교 시작점

다리 위에는 오가는 차량들이 가득하다.




석모도에서 바라보는 석모대교.



강화도와 석모도 사이의 바다




섬인데도 수량이 풍부하여 농수로에는 물이 가득하고

논에는 잘자란 벼들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춤을 추는 모습이 아름답다.






석모도의 명소인 보문사 입구

보문사는 우리나라 불교 삼대관음성지로 알려저 있다.

차량과 사람이 많아서 절에 들어가는 것은 포기했다





저멀리 산 위에 보문사의 와불이 모셔진 바위가 보인다.



민머루해수욕장

모래가 곱고 끝이 보이지 는 갯벌이 여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해당화는 역시 바닷가에서 피어야 제격인가 보다.



빨간 나문재가 한창 자라고 있다.

이 또한 아름다운 풍경이다.



석모도의 간선도로를 따라 한바퀴 도는데 1시간정도 걸린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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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님 안녕, 오늘도 무지 반갑습니다.
빗님이 올듯 말듯 오늘도 잔뜩 날씨가 흐려있어 괜씨리 마음이 울적,
어디로든 바람처럼 훌쩍 떠나고 싶기도 하네요.
느슨해지는 마음 다잡으며 따끈한 차 한 잔으로 기분을 달래면서.
고우신 울 벗님들, 하루의 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하시는 보람찬 하루를 바람합니다.
목요일, 말의 향기가 아름다운 행복한 하루해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회탐수호은(懷躭守護恩)-
배 안에서 열 달 동안 길러주신 은혜
이 말 말고도 어찌 어머니의 은혜를 다 말하리오
80노모를 모시는 제게 몇일 전 ...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시는 어머님!
당황했습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셨지만
예순을 넘긴 저는 어린아이 처럼 어머님을 부르며 그만 왕 눈물을 흘렸지요
고운님!
곁에 부모님이 계시는지요?
부모님의 호흡이 멈추시기 전 마음을 다하여 "孝"를 다하리라 다짐해 보시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벗님의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오늘도 폭염과 장맛비 소식이 있네요
건강 조심하는 날 되십시요
다녀감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Ƹ̵̡Ӝ̵̨̄Ʒ 〓━ ★정겨운 이웃님★ ━〓Ƹ̵̡Ӝ̵̨̄Ʒ
'
안녕하세요..♬(^0^)~♪

여름 태양이 아무리 뜨거워도, 당신의
열정보단 못합니다.일할땐 열심히!
놀땐 더 열심히!! 이까짓 더위에 질 수 없죠?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구요^^
즐겁게 여름 즐기시면서 신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멋진 여름추억 많이 만드세요♬!!~~Ƹ̵̡Ӝ̵̨̄Ʒ

Ƹ̵̡Ӝ̵̨̄Ʒ 〓━ ♣ 이슬이 드림♣ ━〓~~Ƹ̵̡Ӝ̵̨̄Ʒ
친구라고 좋을때만 있는게 아니라
때로는 서운하게 하는날도 있고
마음 아프게 하는날도 있습니다

숨어서 묵묵히 향기를 풍기는
들꽃 같은 사람이 많아 진다면
우리의 삶도 그만큼 향기로워 지겠지요
오늘도 비예보가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는 하루 되시길요

신념을 갖고 있는 사람 한 명의 힘은,
관심만 가지고 있는 사람
아흔아홉 명의 힘과 같다.


장마철에 습도가 높아 끈적거리는 더위군요.
위생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서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
(방가)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마니 힘드시죠(?)
일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휴식도 열심히 취하면서
영양듬뿍 보양음식 도 드시고 더위 조심 하세요 (><)
오늘의 명언
당신이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면,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활용하라.
거기에 황금 같은 기회가 있다.
– 피터 드러커 –

고운님 빗피해없으시길 바라면서
오후시간도 행복하시길바랍니다.~~~~~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햇살이네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요
가슴이 말을 합니다

좋아 한다고.

두근거리는 심장이 또 말을 합니다

사랑 한다고 .

좋아하는 마음이 가르켜 주었습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무섭게 집착하지 말라고.

,,,,,,,,,,,,,,,,,,,,,,,,,,,,,,,,

남부지방은 흡족한 비가 내리는것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많은비가 내린다고하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 하시기 바람니다 ,,,

석모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평안한 시간 되세요^^ 갑니다.
7월의 초여름답게 날씨가 무척이나 더우면서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장마가 시작대기 시작하나봐요 비가오는대는 많이와서 피해가 많고
안오는대는 아직도 조금박에 안오는대 전국에 딱맛게 비가오기를
바라는마음이 간절하네요
시냇물님 장마철에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밤이 되시기바람니다.
저도 개통날 저녁 늦게 다리 건너 다녀왔습니다
아...!
그,렇군요...? 다리가 개통되어서 오가는길이 좋기는
하겠지만 배를타고 건너던 추억은 아쉬움으로
남겠네요.
조만간 서울 나들이길에 다녀와여갰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좋은 정보에 감사를 드리며 비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석모도 가기가 훨씬 편해졌군요.
강화도는 물이 풍부해 가뭄 피해를 입지 않아 다행입니다.
석모도 함 가보고 싶네요.(~)
바람쐬고 싶을때 배타고 석모도를 다녀왔는데
쉽게 갈수 있겠네요
드디여 석모도가 쉬워젓습니다 석모도 가면서 갈매기가 주는 새우캉 받아먹는것보다보면 금방 도착을 하엿는데?? 갈매기가 서훈하겠습니다
그간 안녕하세요?
고운 미소 속에 따뜻한 사랑
가득 담아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단아한 여인처럼 햇살이 곱습니다.
건강하세요.. ^^
석모도 의 아름다운 비경 잘 보았습니다
세상이변하여 가까운섬은 육지와 연결되어 자동차로
왕복 이 되니 좋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