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8. 11. 5. 12:00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이다.

633년(백제 무왕 34) 백제의 승려 혜구두타가 창건하여 처음에는 소래사라고 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대소래사와 소소래사가 있었는데

 지금 남아 있는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1633년(조선 인조11) 청민대웅전(보물 291)을 지었는데

 그 건축양식이 매우 정교하고 환상적이어서

가히 조선 중기 사찰건축의 대표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 후 1865년(고종 2) 관해가 중수하고 만허가 보수한 뒤,

1983년 혜산이 중창하여 현재의 가람을 이루었다. (두산백과)



내소사 입구의 전나무길

수령 수백년의 전나무들인데 몇년전 태풍으로 여러 그루가 부러지는 수난을 겪었다.







아름답게 물든 단풍과 사찰의 지붕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대웅전

매우 정교하게 지어진 사찰로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모든 목제들을 귀를 맞추어 조립하는 건축방법이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대웅전의 외부에는 전혀 단청이 되어 있지 않다.

화려함은 보이지 않지만 고고함은  어느 단청된 건축물도 따라 올 수 없다.

원래는 단청이 되어 이었으나 6,25 동란 때

공비들에 의해서 단청이 훼손된 후 아예 단청을 하지않고 있다.




대웅전의 문

창살의 아름다움이 어느 사찰도 따라 올  없다고 한다.




대웅전의 내부

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다.



서까레가 보이질 않고 아름답게 조각된 나무조각들이 서로 물고있다.




지금 내소사에는 단풍이 절정에 이른상태다.

휴일에 내소사를 찾은 사람이 엄청 많아 오가기가 힘들 정도다.







내소사 뒷산 능가산 봉우리가 보인다.

능가산 자락에 있다하여 능가산 내소사라고 한다.





수령이 천년으로 추정되는 노거수도 아름답게 단풍이 들었다.










내소사 입구 산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부속암자 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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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목요일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우리 고운님!!!
언제나 저가 바라는 마음는
건강하고,행복만 했으면 좋갰습니다!
우리가 여기 블로그에서 만남이
우연일수도, 필연일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부디 몸과 마음이 건강했으면좋걨습니다
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지도자는 선한 통치를 베풀어야 합니다, *(^^)*(^^)*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렀음이더라 *(^^)*(^^)*
( 역대하 10 ; 1 절 ) 말씀
(~)(~)(~)(~)(~)(~)(~)(~)(~) *(^^)*(^^)*
오늘도 비가 내리는 하루가 되겠네요, *(^^)*(^^)*
이번비가 그치고 나면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 *(^^)*(^^)*
하시고 건강한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준비된 자로 거듭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어요,*(^^)*(^^)*
(?)(?)(?)(?)(?)(?)(?)(?)(?)(?)(?)(?)(?)(?)(?)(?)(?)(?) *(^^)*(^^)*
깊어진 가을날 거리엔 쉴 새 없이 낙엽비가 내립니다.
우리를 유혹하고 설레게 하던 가을도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 하나 봅니다.
황금빛 은행잎이 모두 지고나면 겨울이 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문득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하루입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에 작은 위안 받으실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오늘도 얼굴에 미소 잃지 마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 고운님!!!
언제나 저가 바라는 마음는
건강하고,행복만 했으면 좋갰습니다!
우리가 여기 블로그에서 만남이
우연일수도, 필연일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부디 몸과 마음이 건강했으면좋걨습니다
내소사 단풍이 절정입니다.
멋진 가을풍경입니다.
고찰의 모습도 특이하군요.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샛노란 은행 붉게 물든 단풍 변산반도의 내소사
너무도 아름답게 그려 주시어 고맙습니다.
무단청 내소사의 아름다움과
그 규모에 반해서 감탄을 합니다.
시냇물님 다녀오신 길은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 함니다 ^^*
오늘은 온종일 비가 옵니다 이제 가을 낙엽도 이비로 모두 떨어저서
앙상한 겨울 나무가 되겠지요 ?..ㅎㅎ
환절기에 두부부님 항상 건강 하시고 사랑에 고운 시간 날마다 행복 하세요 ^^*
만나서 반갑고 감사함니다 ~
내소사의 가을풍경 굳입니다
가을에 한번 간다는 계획이 여러곳 다니다보니 못갔네요
올해는 님 포스팅으로 대신 할렵니다
잘 담아내신 내소사 편안히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오랫만에 봅니다. 내소사에 가을의 서정이 듬뿍 느껴집니다.
몇해전 안 좋은 추억때문에 안가게 되네요.
가을비 내려 미세먼지가 사라질까 했는데 며칠 후 또 다시 중국발 미세먼지가 예보되었네요
마스크 하시고 늘 감기 조심하세요(~)

내소사 단풍이 호화롭습니다.ㅎㅎㅎㅎ
대웅전은 단청을 안해도 중후함이 보여집니다.
내소사. 백양사, 내장산....그 언저리가 단풍이 좋은곳들이네요
이가을 다가기전에 멋진 가을을 즐기시기를^^
내소사의 이곳 저곳 잘 담아주셔서
고운 가을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늘 여행길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내소사의 가을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눈 쌓인 길을 걸어
겨울 내소사는 탐방을 했드랬는데요
가을 내소사의 멋진 풍경 아름다움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최고입니다.
여름 휴가때 들렀었는데
다시한번 찾고 싶은 생각입니다
대가족 이동이라 자세히 들러 보지 못했거든요
조용히 한번 가보고 와야겠어요
내소가 은행나무와 느티나무가 여전히 먼진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언젠가 혼자 찾아가는 날이 있으면 한참 바라보면 얘기 나누고 싶은 그런 곳이고 그런 나무지요
가을의 내소사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내소사의 가을도 화려합니다..
덕분에 구경 잘 하고갑니다.
젊은시절 내소사 내변산 직소폭포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변산의대표적인 산사입니다
규모도 제법 크구요
다시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소사는 사시사철 한번쯤은 가 볼만한 사찰입니다.
멋있게 찍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
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