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시냇물 2018. 11. 8. 12:00


강화 우리쉼터

이른 봄에 맨먼저 복수꽃이 피면서 부터 연중 꽃이 없는 날이 없었다.

이제 겨울을 맞으면서 마지막으로 국화꽃이 피고 있다.

첫서리가 내렸고 밖에서 월동이 어려운 꽃들은 화분에 심어저 집안으로 들어왔다.

요즘은 날씨가 따뜻해저서 많은 벌들들이 꽃으로 모여든다.

입동에 우리쉼터에 피어 있는 꽃들을 정리해 본다.



여우꼬리 맨드라미





형형색색의 국화꽃들

화분에 심지않고 노지에서 월동하기에 생명력은 끈질기나

꽃송이들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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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님(!)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예 스마트폰에 너무 의지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만,
문명의 利器이니 자연히 그런가 봅니다(^^)"감사" -남경-
입동에도 많은 꽃들이 피어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바스락 거리는 낙엽밟는 소리와 함께
떠나가는 가을과 서서히 작별을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세 먼지로 인하여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를 넘네요.
이런때에는 특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늦은 가을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알찬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가내에 좋은 곷들로
삶의 향기가 나는 곳이네요.
호수를 보아 내가지 사이드인듯한데.....
참 좋습니다.
건강한 하루 출발 하세요
오늘 따라 폰근한 날씨를 느낌 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소중한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시기를 간절하게 빌어 드립니다
섬기시는 일터와 가정에 주 하나님에 은총이 차고 넘치 시옵소서
항상 격려와 위로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도 찬란하지는 않더라도
시작과 끝이 아름답기를 기원해 본다...
솟아라 태양...그물들... 만추홍엽의 가을도
빛바랜 가을도 아름답긴 똑 같은것
마지막 가을 색감이 아름다운 가을풍경입니다
꽃들이 대향연이네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예쁜 꽃들입니다 ^^
더없이 편안하고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보금자리 입니다
강화에는 주로 새를 관찰하시는 최순례작가님이 계시지요 ~
강화는 추억이 많은 고장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꽃 송이들이 가을을 늦제 까지 지키며
아름다운 향기를 겨울에게 전하여 주었군요
아름다운 향기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제 고향 이라서 더욱 강화도에 정이 갑니다.ㅎㅎ
많은꽃을 키우시나봅니다.
여우꼬리 맨드라미 곱습니다 처음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8년도 일주일도 안 남았군요
올해의 잘못된 일을 조용히 반성하면서
내년에는 더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해요
2019년에는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정보 한 꼭지 알려 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 0시에 태어난 '새해둥이'를 '돼지띠'로 아는 부모도 많다.
새해둥이의 띠도 돼지띠가 아니라 여전히 개띠다.
절기상 새해의 시작이 입춘이기 때문에 띠의 기준도 입춘이 된다는 것이다.]
/서울신문 2019년 1월 1일치
혼동하기 쉬운 일이라서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황금 돼지띠의 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온 가정 모두 다복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대성하시기 바라오며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친구님들의 고언으로 제 부족한 마음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아름답다는 이야기에 그치지 말고..
그 아름다움을 가슴에 되새기어 그렇게 살도록하라...
꽃들의 이야기가 여기까지 들려오군요.
항상 건강하시고..나로서 삶을 사시는 귀하가 되시길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3월의 깊은 밤입니다
한참 꽃구름 타고 여행중이시지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춘매화같이 설렘의 추억으로
행복한 봄되세요^^
눈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복수초 다시 보고 국화의 매력에 빠져
돌아 갑니다.
나중에 다시 또 와서 보려구요. ^^
늘 반가운 불친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맑고 고운하늘이 방콕하기엔 아까운날입니다
잠시라도횡하니 싸늘한 바람을 쐐고와야 할 날이네요
늘 고맙고 감사하기만 한 불친님 정중히 인사 드리고 갑니다
남은시간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