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9. 1. 19. 12:00


연천 문화답사 2일째 첫번째 코스로 철원의 토교저수지를 찾았다.

토교저수지는 연천이 아닌 철원이지만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곳이라 탐방코스에 포함이되었다.

전에도 토교저수지에 다녀온 일이 있는데 저수지에서는

이른 아침에 오리떼의 비상을 볼수 있지만 늦은 시간에 가면 아무것도 볼수 없는 곳인데

연천군청 관계자가 9시에 출근하여 동행하니 토교저수지에 가봤자 볼거 없으리라는 것은 뻔하지만

그저 따라 갈수밖에........

역시나 토교 저수지에서는 아무것도 볼수가 없었다.

금년들어 가장 추운날씨로 저수지를 통해 불어오는 차거운 바람만 한아름 안고 돌아섰다.








철원의 노동당사

철원군은 6,25전까지 북한땅이었다.

북한의 철원군 노동당사로 지어젔는데 전쟁때 지붕과 내부는 모두 파괴되고 

3층건물의 외벽만 남아있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안보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매주 토요일에 이곳에서 DMZ 마켓이 열린다고 한다.




노동당사 부근에 전에없던 조형물들이 들어서 있다.






군인들이 단체로 방문한 모습도 보인다.



노동당사를 출발하여 연천 방면으로 조금 오다보니 멀리 논에 재두루미떼가 보인다.

논에서 벼뿌리를 파먹나 보다.

너무 멀어서 망원랜즈를 당겨봐도 제대로 담겨지지 않는다.

좀까까이 가려고 해도 인솔자가 위험하니 가까이  가지 말라고  불러댄다.

농시짓는 논에서 무 슨 지뢰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가지 말라고 불러서

아쉬운대로 먼거리에서 몇컽 담아 봤다.

좀 기다리면 비상하는 장면도 볼수 있을법한데 재촉하는 바람에 자리를 떴다.













전날에 단정학 무리를 보았고 이날에는 재두루미를 보았으니

미흡하지만 올겨울 두루미를 보기는 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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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우리에게 상서로운 새로 알려져있기에
그저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렇게 멋지게 사진까지 담으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즐거운 철원나들이가 되셨길 빕니다! ^^
안녕하세요?
늘~좋은 글과 작품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어가면서 함께 동행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느낌을 떠올릴 수 있지만 블로그를 찾아주신 고운 발걸음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저의 마음담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합니다
수요일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즐감합니다
♥반가운 벗 시냇물님^^
오늘도 어김없는 하루를 맞이합니다.
잠을 자는 시간에도 시간은 다음 약속만을 고집한 채
소리 없이 흐릅니다.
그날이 그날 같지만 새로운 아침인양 작은 희망이 솟습니다.
우린 마음으로라도 행복을 느끼며 오늘을 보내야 하겠지요.
늘 새로움에 도전하는 용기처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훗날에 후회로 움이 없는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의중지인이 다녀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친구님.
행복한 수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시냇물님~~안녕하세요......(⌒ε⌒) .

이달도 벌써 후반으로 서서히 접어 드는군요...(ㅡ_ㅡ)
세월은 유수같이 빠르게도 흐르고べへへべへ
나이는 한살 더하니'''
마음은 쓸쓸하고 허망하기가 그지 없습니다....(ㅡ_ㅡ;;
감정의 기복,,
이는 살아 있다는 증거이고..
원하는 많큼 채워지지 않아,,
불행하다고 느낄때가 많지만,,,
그래도
마음하나 든든한건,,
늘 찾아주시는 친구님이있기에,,
오늘도 훈훈한 마음으로,,,
따뜻하게 지낼수가 있나 봅니다...(^.*)=♡~♪♡˚。。

시냇물님이 머무는 곳 곳마다,,
좋은 향기 가득넘침으로 기쁨을 늘 함께 하시고,,
항상 좋은일 즐거운 일 가득 넘치시길요**♡♪♪***─˚♡。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 드려요!!...♡~(""*)(*"")(..*)(*..)

♡ )) ♡
┃(( ` ┣┓
┃ ♥ ┣┛
┗━━┛따뜻한 차 한잔 내려 놓습니다~~**♡♪♪**

힘이없이 눈물이흐르는 오후가 됩니다
얼마를 분해야 하는가를 홍당
자신을모른체 님과의 대화를 잠시듣고 갑니다
엄마의 가르침이라는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를 하시겠죠

다행이도 아이는 아동보호소로 갔다합니다
귀한 자료들입니다.
가슴아픈 흔적이며. 보기쉽지않은 재두루미 감사히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찾아주신 발걸음에 오늘도 반갑고 서로의 글과 안부에 추억을 이어가겠습니다.
미세먼지와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십시요.(코리아) (파이팅)
지뢰꽃 글은 잘 안보이지만
아픈 시 있는거로도 맘이 숙여집니다
논에 모여 있는 재두루미들
먹이 먹는게 편히 보이는지...ㅎ
잘 보구 갑니다
건강 하세요!
시냇물님 오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반가운 시냇물님(!) (안녕) 하세요(?)
창밖에 햇살은
화창하고 따뜻해 보이는데,

나들이 하기엔
미세먼지 때문에 망설여 지는군요.

겨울인데 봄처럼
따뜻하고 지내기는 좋으나 추울땐 추워야,
나쁜 균들이 얼어 죽을텐데....ㅉㅉ

건강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어둠이 내려앉고있습니다.
새해인사로 문두두린지 벌써 1월도 후반을향해
달려가고있네요. 빠른세월을 기다리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지금은 붙잡고싶은 세월이 됐네요.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통일을 누구보다도 원하는 저인데
그래도 많이 가볼곳이 남은것 같습니다.
이 겨울에 아름다운 철새 두루미만 보아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목요밤 반갑게 님을 찾아뵙습니다
오늘 바람은 차갑지만 먼지가 없어 상쾌했어요
보람있게 하루를 마무리하시며 평안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통일의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평화통일을 ... 모두가 웃는 그런 통일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부부가 나란히 걷는모습같은 재두루미 멋지고 아름답네요
정성스레 올려주신 작품 즐거운시간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통일 당사라면 전방에 있는 곳이겟군요.
빨리 통일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좋은그림보고 머물다 갑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