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9. 1. 31. 22:00


강화의 내가저수지

강화에서는 규모가 가장 큰 저수지다.

배후에 깊은 산이 없어서 가믐이 조금만 계속되면 바닥이 드러나기 일수였다.

그러던 이 저수지에 2016년부터 한강물을 끌어다가 채우면서 항상 물이 가득하다.

지난해 12월에 며칠간 강추위가 계속되자 얼음이 두껍게 얼었다.

한 10여년만에 얼음낚시가 허용되자 많은 태공들이 이 저수지를 찾아온다.


오랜만에 재개된 얼음낚시의 풍경을 요모 저모 담아봤다.


























위의 상황은 1월15일 촬영된 것으로

지금은 얼음이 녹아서 얼음낚시는 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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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가운 님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온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리며
황금 돼지해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포근한 날씨에 가족과 함께 나드리 하시면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내가저수지에 얼음이 꽝꽝 얼었네요..
투명한 얼음위를 미끄러지듯이 가는 것도 큰 즐거움일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얼음 속의 망중한을 낚는 모습 너무나 여유로움이 묻어 나네요.. 낚는것은 물속의 붕어가 아니라 허허로운 겨울 바람 한자락이 아닐련지....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모두가 고향길갔다 귀향하는 길에
오늘 하루가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고 있담니다
님의 설날 가족들과 많은
닥담으로 건강히 지내셨을거라 생각이듭니다
구정 연휴 마지막 날 이네요 (><)
돼지해 힘찬 기운 받아
복 가득 담아 드립니다 (-0-)
떠나가는 님의길...
설명절 동안에 컴이 고장이나서 이제야 님의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밤공기는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으라 믿습니다.
어느 위치에 계셨든 최선을 다 하신 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오늘로서 설날연휴가 끝이 났네요.
시냇물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설연휴도 끝나는군요
휼륭한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시냇물님
목요밤 님을 맞이합니다
이제 설과ㅓ 연휴도 끝나고 일상이네요(^^)
늘 보람있는 일 위해 (파이팅) (파이팅)(안녕)"감사" -남경-
시냇물님 강화에 사시나요?
내가 저수지를 만나니 반갑네요
제가 고향이 강화라 고향은 언제나
그리운 곳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시냇물님~추운 날씨에 보온 잘하시고
따듯한 휴일 이어가시기바래요^^
집앞에 낚시터가 있다는 것은
노후를 생각하면
선경지명 같은 신의 한수입니다
부럽습니다^^
동절기 이럴때 사고가 없어야 합니다.
얼음 바다도 좋지만 넘어지지않게 조심하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예 봄이 가까히 온듯합니다
한주간 첫길 힘내세요(^^)"감사" -남경-
다시 시작하는 목요일입니다
하루하루 나무마다 빛을 쏘아대는
봄햇살같이 화창한 하루되세요

*자신의 끊임없는 심각함 또는 괴로움이
사라지는 것을 알아차릴 때까지 웃고
활기찬 모습의 햇빛으로 당신의 가슴을
데울 수 있을 때 까지 웃으며
그리고 나가서 당신의 웃음을
온 세상에 발산하라.
-J. 모러스 -
집앞에 이런 호수가 있다니 참으로 좋겟습니다.
시냇물님 !
또 구경하러 올께요
그, 아름다운 풍경 그 겨울은 지나가고
이젠 머지 않은날 꽃으로 장식하는 더욱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시겠지요.
고운 작품에 머물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오..
여유로움의 포즈들이 참 보기 좋으네요
내가저수지가 있는 동네에 사시는군요 ㅎㅎ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