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시냇물 2019. 5. 30. 12:00


꽃과 물이 아름다운 일산호수공원

호수공원의 자랑인 장미원에 장미꽃이의 향연이 한창이다.

유럽식으로 꾸며진 장미원에

이름도 생소한 장미들이 서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꽃 박람회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장미원이 박람회의 바톤을 이어받아 호수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을 맞아준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어린이들

봄소풍 나온 어린이집 원생들








날이 더워선지 요놈들 표정이 좀은 힘들어 보인다.



아름다운 장미꽃송이가 푸른하늘과 잘 어울린다.




아직은 분수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





포토존







호수공원의 수련들은 이제 피기 시작했다.

수련은 한동안 이어서 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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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각지도 않은 기분좋은 일이
꼭~ 꼭~ 있기를~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요~

주말 휴일 잘 보내셨어요?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간 앞에
활기차게 한주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우리의 삶에서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것은 아니라지요.

눈에 익으면서...
가슴으로 다가오면서...
서서히 친구가 되어간다고 해요.

아픔도 슬픔도
서로 받아주고 어깨를 내어주며
오래 될수록 그윽한 맛과 향을 내는
아름다운 친구로...

함께여서 행복하다고 여길 수 있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영글어 갈 수 있길 바랍니다.

한 주간...
기분 좋은일들로 차고 넘치시어
웃음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여유로움과 넉넉함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붙잡을 수 없는 시간들이
아쉽기도 느껴지지만
주름이 깊어지는 만큼
우리의 가슴속도 깊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대신
사랑은 더 부드럽고
향기는 더욱 더 짙어진다고
하니 내면의 성숙을 채우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 해의 중반으로 접어드는
6월의 세쨋날 월욜이자
한주 시작 입니다..
점점 더워져가는 날씨지만
건강 조심하시어 일도 더욱
열심히 하시어 성취감도
맛보시고 서로가 서로에게
화사한 장미처럼 열정과
아름다움의 향기를 전하면
좋겠네요..
칭구님~
싱그럽게 익어가는 청포도처럼
싱그러운 결실들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기원하며...
이번 한주도 힘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트로이 목마를 경계하라

오늘날 "트로이 목마" 는
컴퓨터 악성코드로 유명합니다. *(^^)*(^^)*
악성코드는 마치
유용한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해
사용자들 스스로 그것을 컴퓨터에 설치하게 합니다, *(^^)*(^^)*
그러고 나면 프로그램속에 심긴 악성코드가
컴퓨터 시스탬을 망가뜨리고 맙니다, *(^^)*(^^)*

신앙생활에서도 우리를 무너지게 만드는
트로이 목마가 있습니다. *(^^)*(^^)*
바로 내게 편한 쪽으로만
성경을 해석한 거짓 가르침입니다. *(^^)*(^^)*
이는 악성코드처럼
우리 안에 어둠의 영을 불러들입니다, *(^^)*(^^)*

끝까지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하려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죄를 버리고
바른 진리의 말씀을 견고히 붙들어야 합니다, *(^^)*(^^)*

- 여호수아처럼 형통하라 - 김형준 저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산 호수공원 장미 모습들
감사 합니다.
온 누리에 생며의 소리가 가득 넘치는
6월 누리달입니다.
길섶의 잡초들의 강한 생명으로
알알히 열매를 맺어 다음 해에도 깊섶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을 듯 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삶 속에.
피차의 작품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으며 이어 온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을 들여다 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님과의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오며~~~~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새롭게 출발하는 6월의 첫 월요일
건강 챙기시고 보람되고 아름다운 미소가
가득한 한주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같이하는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
6월의 새로운 주가 시작 하는 날이네요
하늘이 맑아 보여서 마음도 상쾌 하네요
오늘도 덥다는 소식이지요
들녘에 농부님들은 바쁘시겠네요
새로운 주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방문 고맙습니다
숲에 새소리 청량하고
물소리 개운한데 막말은 공해군요
아름다운 저녁되세요^^





 우리말 (거지)의 어원은 (생식기 기형을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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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 그지) : 그런 생식기(생식기 기형) / 구걸동냥하는 사람.
(거지는 그지와 같은 말로 본의는 생식기 기형을 가진 사람. 그러나 주로 구걸동냥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활용형은 : 거지 (=그지)
거지년 (=그지년)
그지깽이 (거지의 호남방언)

연관어휘 : 거짓말 (=그짓말 / 거지의 말이라는 의미)
그짓뿌렁 (거짓말의 호남방언)
거짓말쟁이 (=그짓말장이 / 거짓말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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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는 지시대명사 (거(=그))와 생식기를 뜻하는 (지)의 합성어로
의미는 (그 생식기) 혹은 (그런 생식기).
다시말해 정상적이지 못 한 그런 생식기(생식기 기형)를 가진 무리를 지칭합니다.

예로부터 생식기관에 기형을 타고난 자들은 무릇 생육하고 번성하는 온전하고 정상적인 (육친의 연대)에 합류하지 못 하고
구걸동냥을 일삼는 부랑아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그러한 인간집단을 가리켜
거지(=그지 / 그런 생식기)로 불러 온 것이 현재에 이릅니다.

경기, 경상에서는 (거지)로 충청, 전라에서는 (그지)로 발음하나 단어를 이루는 (형태소의 조성원리)는 동일합니다.

(ex) 동일한 형태소의 조성으로 이루어진 단어 : 거기 =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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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타고나는 (생식기관의 기형)은 크게 이하의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인체의 상하대칭구조)를 따라 인간의 얼굴에 투영되는 이 4가지 (생식기 기형)을
차례차례 짝지어 보면

 쪽제비눈의 외사시 - 잠복고환증 (역학에서 부여하는 숫자는 5번입니다.)
 매부리코 - 바나나형 만곡음경 (매부리코는 대머리집안의 소출입니다. 즉 역학에서 부여하는 숫자는 대머리와 같은 7번입니다.)
 쫌상(원숭이 얼굴) - 꼬챙이좃 (가느다란 음경) (역학에서 부여하는 숫자는 9번입니다.)
 경단코 - 고자 (단소음경) (역학에서 부여하는 숫자는 11번입니다.)

(이상에서 열거한 4개의 숫자들은 인생팔자를 이해하는 기본숫자들로서 각각의 관상들과 연결지어 외워두도록 합시다.
방위적으로는 모두 5방의 끄트머리인 (서남방)을 향해 집결하게 되니.
이로인해 이 4개의 얼굴은 작게는 호서남계, 크게는 서남아시아계 이주민의 얼굴을 가리키게 됩니다.)

이상에서 열거한 4개의 얼굴들이 바로 4개의 남성 생식기 기형. 즉 그지(그런 생식기)들로서
그러한 관상에 투영된 (생식기관의 실체)를 통해 (기부금 모금사업)으로 먹고 살아가는 (종정활동)의 본질도
그 태동은 구걸동냥하는 (그지활동)에서 출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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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어휘 : 거짓말 ( = 그짓말 = 그지의 말 = 생식기 기형을 가진 사람의 말)

그지(생식기 기형)을 달고 태어난 자들은 무릇 정상인들의 틈에서 살아가며 느끼게 되는 (인격적인 수치심)과
(성적인 소외감)을 만회하기 위해 하늘이 내정하신 자신들의 (비천한 신분)을 끊임없이 위장하고 과장하는
(비겁한 변명)들을 둘러대기 마련인데 그들의 말이 다름아닌 그짓말. 바로 (그지의 말)입니다.

또한 그러한 (그짓말)들을 자신들의 자존심을 지키는 방어막으로 삼아 (철저하게 조작된 위선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며
다른 한편으로는 (선대의 그지)들이 만들어 놓은 (그지들의 권자)를 서로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파당싸움)을 일삼는 활동.
그것이 다름아닌 그지(그런 생식기)들을 달고 태어난 남자(종정)들의 (종교활동)이자 (정치활동)입니다.

왜 늙도록 장가들지 않고 개를 키우며 사느냐?
왜 사지육신 멀쩡하게 태어난 놈들이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 생각은 않고 구걸동냥을 하느냐?
왜 군권력을 앞세워 몰려다니며 선량한 시민들을 위협하고 평화로운 사회질서를 긴장시키느냐?
자신들의 실체를 이해하지 못 하는 온전한 생식기관을 달고 태어난 정상적인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예수님의 희생이 어떻고 성령된 사랑이 어떻고 하는 것도 모두 그지들이 꾸며내는 (그지들의 말)이며
부처님의 은덕이 어떻고 대자대비한 자비심이 어떻고 하는 것도 모두 그지들이 꾸며내는 (그지들의 말)이며
민주주의가 어떻고 공산주의가 어떻고 조국통일의 숭고한 과업이 어떻고 하는 것도 모두

(그지)를 달고 태어난
(그지)들이 꾸며내는
(그지들의 말).

다름아닌 (그짓말)이라는 말씀입니다.




아름다운 사진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항상 고생하고 수고하신 흔적이
느껴지네요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장미향이 코끝에 전해져오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일산 호수공원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장미가 곱게 핀 호수공원의 모습은 더욱 화려하고 낭만직입니다.
외화 젊은이의 양지에 나오는 호수를 연상케 합니다.
사진도 잘 찍으셨습니다.
시냇물님(!)

예 시냇물님(^^)
여기도 비가 오다 말다 하네요
금요밤 편히 쉬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안녕)"감사" -남경-
쾌적한 공기지만 높은 온도와
자외선에 주의하시고

계절재료 이용하여
건강한 음식 잘드시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엊그제 구름이 비를 몰고와
가뭄끝에 농작물도 꽃열매도
싱글벙글, 튼실한 열매로 잘자라
풍요의 결실로 이어지면 좋겠네요

유쾌한 주말 보내세요^^
시냇물님(!)

예 시냇물님(^^)
시원한 장맛비가 그리운 밤입니다
그래도 귀가하셔서 웃으시며 가족을
보시길요(안녕)"감사" -남경-
장미꽃이 정말 이쁘네요(~)
님 덕분에 장미향 가득히 안고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