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9. 8. 19. 12:00


지난 4월에 잠진도와 무의도간의 다리가 개통됨으로

그동안 무의도를 가기 위해 메도랑에서 배를 타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되었다.

다리 개통후 무의도와 실미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한동안 무의도 방문차량이 많아서 중간에 돌아서는 경우도 많았나 보다.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을 가는 도로의 중간 중간에

차량이 밀렸으면 회차하라는 안내판이 서있다.

요즘은 중간에 회차하는 일은 별로 없다고 현지 주민이 말한다.

바닷바람이나 쐴까하여 무의도를 찾아본다.

일산에서 무의도를 가려면 외곽순환 고속도로와 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기에

통행료도 만만치 않지만 다른 길이 없다.

전에 메도랑 일출 촬영차 새벽에

또 마시안 일몰촬영차 석양에 이 길을 여러번 다녀서 낮설지 않은 길이다.



무의도를 갈려면 메도랑(거잠포)에서 잠진도를 거쳐서

잠진도와 무의도간의 무의대교를 건너야 한다.

메도랑(거잠포)은 사진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곳이다.

샤크섬을 배경으로 떠 오르는 아침해를 촬영하기 위해

사철 이 곳을 찾는 사진가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곳이다.



조그만 섬이 상어 꼬리 모양을 닮았다하여 샤크섬이라 불린다.




거잠포에서 바라본 무의대교


메도랑의 회타운


메도랑의 제방 도로

이 곳이 일출 촬영 포인트다.

포인트가 넓어서 자리 다툼도 없고 촬영기간도 길다.


무의도 입구에서 바라본 무의대교


무의도에 들어서서 네비에 하나개 해수욕장을 치고 가다 보면

무의도에 유일하게 있는 썬사이드 호텔이 보인다.


경치 좋은 곳에 SK의 연수원도 있다.



한적한 도로의 풍경이 참 좋다.


족구장이 있는 팬션



이 곳에도 개발붐이 이는가 보다.




하나개 해수욕장 입구

여러군데 주차장이 있는데

별도의 주차비는 받지 않는다.



해수욕장에 들어서자

맨먼저 짚라인이 눈에 들어온다.

이용료는 성인 15,000원 소아는 13,000원이다.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운영하는 방갈로가 꽤 많아 보인다.

이용자 접수는 입구에 있는 관리소에서 접수한다.



방갈로 내부



4인용 하루 이용료가 5만원이라 한다.




4륜 오토바이도 보이고....

평일 이라선지 모두 서있다.




해수욕장의 모래가 참 곱다.



바닷물이 너무 멀리 나가서

모래사장에서 노는 사람보다 갯벌에서 조개 캐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소무의도 풍경



무의도에는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도 해수욕장이 있다.

실미도 탐방기와 해수욕장은 별도로 포스팅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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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이 시작되는 때 처서...
어디선가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것 같지 않으세요...ㅎ
더위와의 작별도 멀지 않았네요...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항상 짧아서 아쉬운 계절 가을이 다가오네요...
가을 바람을 타고 행복도 희망도...
솔솔~ 불어오면 참 좋겠네요...
남은시간 오늘 하루도 알찬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향기로운 님의 뜨락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한낮에는 햇살이 아직도 뜨겁지만
새벽녁에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늘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길가에는 달맞이 꽃이 활짝 피어 아침일찍 바쁜하루를 시작하는 고단함을 살포시 녹여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견
살아 가는 데 필요한 많은
사람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마음의 칭구 일 것 같습니다
눈 뜨면 안부묻고
내 마음 전 할 수 있는 그런 칭구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람된 하루 편안한 휴일 되세요
..(★) *'`'*.,.*'`*
(완소)해피토요일(완소)
*.,.*'`'*.,.*'(★)
╋━━O━━O━━╋
┃ 행복한토욜되세요┃
╋━━━━━━━━╋
늘 반가운 블친 시냇물님~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하늘은 가을가을 하네요. 내가 살든 고향의 가을을
생각해 보며, 행복이 님을 포근하게 감싸기를 기원합니다 ♡♡
기분좋을만큼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내로남불이 판치는 시끄러운 세상은 잠시 뒤로 제쳐두고 그동안의 더위에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한결 가벼워진 기분으로 내일을 시작하는 겁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뒷동산에 올라서서 먼 하늘을 바라보니
산들 바람이 시원하게 볼을 스칩니다

먼 산자락을 돌고 돌아 오는 산들바람은
시원함에 기분을 좋게 힐링하게 만들고

이름 모를 새소리와 벌레소리가 어우러져
허공을 돌아 들려오는 풀벌레 합창소리는
기분좋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네요

그러다, 보면
어느덧 내몸은 자연속에 미쳐버린 듯
어린동심의 세계로 돌아 가지요

오늘도...건강하게 지내요
그리고 또, 내일도~~!!!
즐건날 되세요 ~~소창/고구마 드림~~
♡▶◀♡장미처럼
◀^ㅡ^▶ 화사한
♡▶◀♡ 블루 미소 보냅니다.ㅎ
행복한주말보내세요^^♥=◑.◐=♡
화사한 웃음나누며
행복가득한 좋은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무의도 이름만 들어보면 사람이 살지않는곳으로 생각되었는데
생각 보다 큰섬이군요 아직 가보질 않았는데 교통편도 좋아져서 찾는사람들이 많아질것 같습니다
저희도 조만간 찾아볼까합니다 ㅎㅎ
자세히 올려주시고 좋은정보 주심에 즐거운 시간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나날 보내세요~~~.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라가나니
다 한곳에 가거니와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전도서 3:20(~)21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이제 처서도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을 알려줍니다.
저녁에 걷기하는데 풀속에서 귀뚜라미 노래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계절을 알려주며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하는군요.(ㅎ)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선선한 계절에도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사랑의 글로 늘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굽신)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었다 갑니다.
무의도 해수욕장에 다녀오셨군요.(ㅎ)
주안에서 승리의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주말 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꾸벅 (_ _)
안녕하세요. 처서가 지나니 하루가 다르게 선선합니다.
8월 하순의 주말과 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주말 휴일도 없이 오늘도 삶의터전
일터로 발걸은 향하고있습니다.
그러나 힘들어도 아름다운 불방을 찾아서 인사할수 있어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오는 편안한 쉼터뜨락이 있어서 좋습니다
주말휴일 일요일 행복하고 즐거워 쓰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일 가득하고..기쁨가득~
즐거운 주말휴일 행복가득 하시길 빕니다,,,
"희망"의 포토 에세이
댓글이 막혀 있어서 여기에 짧게 코멘트합니다.^^
저도 이런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함께 행복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캄보디아 아니면 라오스, 필리핀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풍요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앞으로 그게 줄어간다는 걸 생각하는 순간부터 마음이 가난해지기 시작하고...
지금 많이 부족하지만 미래는 풍족하리라는 희망을 느끼는 순간부터 마음이 부자가 된다고 하던가요.......

하나개 왼쪽 끝에서부터 호룡곡산 밑자락으로 이어지는 일명 "환상의 산책길"은 걸어보셨을 것 같은데...
지금은 해안으로 데크길까지 제법 멋스럽게 단장되었다고 들었네요.^^
무의도
다리가 연결되며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관광지로 발돋움 하였네요.
세상은 비틀거리고
컹컹 울던 하늘이 천진하게 어두운 밤입니다

광기어린 태풍`링링`으로
애써지은 작물들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가길바라며
고운꿈꾸세요^^
태풍13호`링링`은
커다란 바위가 날아가고
달리는 기차가쓰러질 정도의 강풍이라네요
제주 광주 경남 전남을 비롯 전국적으로
많은비와 거친 강풍으로 큰피해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고 잘 넘기시기바랍니다^^
이제는 무의도 여행이 한결 수월하겠네요.
추석연휴 첫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만
즐거운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