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시냇물 2020. 3. 19. 09:49


2017년 강화본섬과 석모도릏 잇는 석모대교 개통후

석모도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석모도에는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인 보문사가 있고

 민머루해수욕장과 미네랄 온천등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높지는 않지만 등산을 즐길수 있는 해명산, 상봉산, 상주산도 있다.

수도권에서 2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역사와 자연이 숨쉬는 석모도에 자리한 수목원에 숙박시설도 있다.

콘도형 숙박시설과 통나무 단독형도 있다. 



석모도 수목원에는 소나무는 별로 보이지 않고 잡목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아직 새 잎이 피지 않은 산은 좀 삭막해 보인다.




석모도 수목원 산책로는 길다란 골짜기의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양방향을 돌아오는 구성으로 만들어저 있다.



온실이나 체험관, 숙박시설은 코로나로 폐쇄된 상태라

찾는 사람도 없고 아주 쓸쓸해 보인다.



주변의 잡석을 모아서 만든 조형물들



녹음이 우거지면 제법 운치가 있을 듯한 산책로




버들강아지와 산책로 주변에 핀 제비꽃이 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다람쥐와 새들의 먹이통

먹이통 안에는 상수리와 밤 등의 다람쥐 먹이가 들어 있다.




숲 안의 나무에 많은 새집이 걸려 있다.

어떤 새들이 얼마나 둥지를 틀었는지 모르겠다.








육묘장

수목원에 심을 식물들의 묘목을 기르는 곳이다.



관리자의 승락을 받고 안으로 들어가 봤다.



국화 묘목과 화분이 겨울을 나고 있다.




육묘장 아래에 있는 온실

온실은 지금 폐쇄 중이다.


수목원 체험관도 폐쇄중



수목원 안에 있는 숙박시설

코로나 사태로 폐쇄중인데 언제 문을 열지 모른다고



 콘도형인 1차 ‘산림문화휴양관’과 독채 통나무집 형태인 2차 ‘숲 속의 집’으로 나뉘어 있다.

 총 200여 명 수용이 가능하며, 4인실부터 22인실까지 여러 인실로 구성되어 객실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부대시설로는 100명 수용이 가능한 회의실이 마련되어 있어

 세미나·워크숍 장소로 최근 각광받고 있으며,

체육활동이 가능한 야외 족구장도 갖추어져 있다.

또한, 근처에 수목원이 위치해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30분, 50분 코스로 산책도 가능하다.


객실에서 바다와 들판이 보이는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2011년 개장 이래 매년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해 왔다.

휴양림은 콘도형인 1차 '산림문화휴양관'과

독채 통나무집 형태인 2차 '숲 속의 집'으로 나뉘어 있다.

 총 200여명 수용이 가능하다.

 숙박시설은 4인실부터 22인실까지 구성되어 있어 객실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이밖에도 수목원에서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월 말까지 숲 해설가의 안내와 함께 무료로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숙박시설 관리는 강화군청이 하고있다.

예약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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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마음으로
호흡하고 미소를 짓는 다면
그대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질것이다.
그대가 가족들에게 아무리
값비싼 선물을 사주더라도
그대의 깨어있는
마음과 호흡 미소만큼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없다
더구나 이 소중한 선물은
돈이 들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한주간의 주중간인 수욜 입니다.
봄의 정겨움이 미소짓게 하는 하루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울긋불긋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밝은 마음과 여유로움을 갖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자연숲과 친화적인 석모도수목원 모습입니다.
춘분절기를 맞아 더욱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보다 평온한 하루 되세요.^^
어수선한 세상에 언뜻 달력을 보니 벌써 3월 하순입니다.
우울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곁에 와있네요~
맑은 하늘과 따스한 햇살이 기분좋은 수요일!
내일부터 비소식이 있지만 개인위생 철저히 지키시고
기분좋게 시작해서 기분좋게 마무리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날 만드세요~~~
*** ( 불순종과 고집으로는 무엇을 하든 필패합니다 ) ***
*** 35,여호와께서 너희릐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
*** 여 이르시되
*** ( 신명기 1 ; 34ㅡ46 ) ***
(~)(~)(~)(~)(~)(~)(~)(~)(~)(~)(~)(~)(~)(~)(~)
*
* 블벗님을 사랑합니다,샬롬 (!)
* 코로나로 인해 묶여 있지 마시고 벗어나 *(^^)*(^^)*
* 활기찬 몸과 마음으로 하루를 (즐)겁게 열어가자구요,*(^^)*(^^)*
* 오늘도 서로가 건강에 유의하시고 *(^^)*(^^)*
*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
* 신나는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파트 담장에는 개나리가 노랗게 활짝 피여 *(^^)*(^^)*
* 지나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네요,*(^^)*(^^)*
(?)(?)(?)(?)(?)(?)(?)(?)(?)(?)(?)(?)(?)(?)(?)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어요
라이락도 곧 꽃망울 터트릴 준비하고
아름다운 꽃동산이 펼쳐지는 봄날
악마의 탈을쓴 코로나 어서 물러가기를 기원해여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나라 대한민국 빛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마음의 힘내시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한낮에는 여름처럼 느껴지는 날이네요
봄이 이렇게 깊어지나 봅니다.
건강 챙기시고 고운 날 되십시오~
겨울과 첫 봄 사이에서 큰 설렘으로 봄을 기대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소위 코로나 19 라는 역병이
거의 모든 것을 멈추게 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안일한 생각보다 공포로 다가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 중에도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로 세상은 그렇게
춥지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들려 오는 훈훈한 이야기들이 우릴 덜 춥게 합니다.

불로그 벗님!
늘 안녕을 비오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도 빕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피고,진달래 붉은빛 아름다운 빛깔.
어렸을때,동요가 그립습니다,그때로 돌아갈수있다면.
꽃샘,옷따뜻하게 입구요,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이웃님을 방문합니다
맘만은 언제나 처음처럼 이웃님을 사랑하고 반기지만
현실은 생각만큼 주어지질 않네요
코러나로 지치고 힘들지만
따뜻하고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셨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어둡고 터널같은 나날들 지혜롭게 잘 극복 하시길 바라옵니다
2020년 한해가 정말 넘 힘든 한래가 아닌가 합니다
울블님들 요즘같이 경제사정이나 코로나19 걱정등
많은 어려움속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저도 얼마전 서혜부탈장수술받고 지금80% 회복단계입니다
새싹이 고개을 내밀어도 코로나로 여행도 못다니시고~~
봄은 아름다운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가
봅니다 파릇 파릇 돋아나는 새순 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
햇살 가득 받고 즐겁고 행복한 기분 좋은 하루 되시고 봄의 전령사
개나리 진달래가 가까이에서 우리를 부릅니다
세상은 예쁜데
코로나가 웬말
에구
슬퍼요.
휠링
잘 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숨을쉬고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답니다
봄은 곁에 왔는데
코로나로 힘든현실 코로나19 언제 곁에서 멀어 지려는지 ?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길 열어가시는 좋은날 되시옵길 바라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수목원이 조용하네요.
한적한 분위기의 수목원 잘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십시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불금날밤 님을맞이합니다
예 이제 완연한 봄이라 꽃이
여기저기서도 만발하네요
코로나 봄 좋은줄도 모르게합니다만
3월의 마지막 주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올려주신 영상 고맙게 잘보고가네요(!)
사랑하는 고은님(~)(♡)

참 좋은아침입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잘 지내셨지요

주말과 휴일 이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면
언제나 변함없이 뵙는데도 무
척이나 긴 시간이 흐른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요즘 서울엔 벗꽃이 활짝 피
어 있다 소식이 전해 지는데
실상 구경못하게 통제 한다면서요.

정말 코로나 때문에 올봄엔
아마 최악의 봄으로 기억에
남을거 같군요 요긴 이번 주
말이면 활짝 필것 같은데 이
곳역시 출입을 통제할거 같아

벌써부터 대전 시민들의 가슴
을 애태우게 하네요.설마 동네
주민들 까지통제 하진 않겠지요.

서울쪽엔 벚꽃이 지금 한창 피
고있어요 넘 이쁘네요 이곳 저
곳 축제는 못하지만 동네 천뚝
방길에 핀 벚꽃하고 봄을 (즐)겨
야 겠어요

이제 3월도 내일이면 다 지나
가네요 어느때 보다도 힘든3월
이었지만 4월에 희망을 걸어봐요

좋은글에 아름다운 가슴 설래는
이미지들 감상 잘했습니다

벌써 3월의 끝자락 월요일 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4월에는 보다
(즐)겁고 희망찬 4월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가슴아픈일이지만 코로나로 마스크사기 힘들고 거리두기로 나들이 가기조차 힘든요즘
그래도 정겨운 이웃님이계셔서
봄도 오고 여름도 오는게 아닐까요?
예쁜꽃도 피고 벚꽃에 자리잡은 동박새 울음소리도 아름답게 들립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늘 행복 하시옵소서
반갑습니다
꽃은 피었는데 어수선하고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한 봄입니다
언제나 정겹고 반가운 이웃님
허지만 언젠간 평화로운
일상을 되찿으리라 믿으며 오늘도좋은일이 생기길 바라옵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둘고 어수선해서 짜증나는 현실
그래도 이웃님께선 화나는 맘을 다스리시길 바라오며
행복한 미소로 시작하는 맑고 화창한날입니다
성냄을 죽이면 편히 잘 수 있고
성냄을 죽이면 마음에 근심 걱정이 없다는 잡아 함경의 글 처럼
지혜롭게 이난관을 이겨나가리라봅니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행운이 팡팡 쏟아지는
행복한날 되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 하시죠?
이상하게 댓글 승인이라며 창이 떠 난감 하네요
코로나로 짜증나는이때 댓글 관리라니 여러가지로 힘들게 하고 짜증나게 합니다

마음

꽃다운 얼굴은
할철에 불과하나
꽃다운 마음은
일생을 지지않네

장미꽃 백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꽃 한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내뿜내
김수환 추기경님의 글 입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