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시냇물 2020. 5. 1. 12:00


강화쉼터에서 며칠 지내다가 아파트로 돌아와서 주말을 맞았다,

그동안 세차게 불던 바람도 멎었고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밖으로 나오라고 유혹한다.

꽃구경이나 하자 마음먹고 찾아간 곳이 양주화훼단지다.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에 소재한 화훼단지는 은평뉴타운이 생기면서

이곳에 있던 업체들이 옮겨와서 만든 곳이다.


입간판에는 경기꽃화훼단지라고 되어있는데

일반인에게는 양주꽃화훼단지로 더 알려저 있다.



대형 비닐하우스 안에는 여러 화훼업체들의 점포가 모여있다.



카네이션 종류들





꽃 이름을 열거하기도 어려울만큼 많은 종류의 꽃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수국도 다양하다.



다육이를 파는 곳은 좀 한산해 보인다.




싱그러움을 자랑하는 관엽식물들



화분을 파는 가게도 있다.





밭에 심을 모종들을 파는 곳은 한군데만 있다.




하우스 밖에는 정원수를 파는 농장도 있다.





대부분의 가게에서는 꽃 모종을 낱개로 팔지않고

 20개 한판을 단위로 파는데

단지 입구에 있는 이 농원에서는 낱개를 팔아서

이것 저것 골라 섞어서 한판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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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린이 날 즐거우 셨나요?
비는 오는데
친구들과 들안길 갔어
산낙지 전골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저녁에는
신천에서 친구랑 걷고 왔네요.
이제야 컴앞에서
안부 드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와우 꽃 천지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한 기분입니다.
시냇물님 ~

만물의 생동감이 더하고
푸루름이 한결 짙어지는 계절.....
은혜와 감사와 사랑의 달 5월입니다,
절기상으로 여름의 시작인 立夏를 맞으며
주변의 은혜에 감사하고 이웃에 사랑을 나누는
웃음꽃 만발하는 행복 가득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 ^^**^^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고운 꽃 감사히 봅니다.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실천하여
코로나19 우리 모두
멋지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은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꽃은 내칭구!
꽃만 보믄
즐 겁 당

감사해요
행복한날 시작하셔요
꽃들의 주인을 어서 만났으면
합니다
다육이는 살았는지 죽었는지
분간이 잘 안되는데
기르지 않아서 구분을 못하는
모양
꽃동네 새 동네이로군요
一笑一少 一怒一老
(일소일소 일노일노)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는다
오늘 하루도 웃음이 많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畵庭 올림
양주에도 이렇게 큰 꽃단지가 있었네요
양주 하면 고층 아파트만 있는줄 알았는데...^^
신선한 공기가 상쾌한 아침입니다.
한 낮 기온은 초여름 날씨로 조금은 덥다고 하네요.
푸르름에 싱그러운 하루 기분좋은 출발로 행복한 수요일이 되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오고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듯이
모든 것엔 때가 있고 끝이 있으니
만약 지금 힘들고 지치고 어렵더라도 그 끝에는 희망이 있으니
용기를 잃지 마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황금연휴가 끝나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하는 첫날이네요..
코로나19 방심하지 마시고 위생관리, 건간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시냇물 님 반갑습니다
연휴에 진도 섬 산행 다녀오느라 인사 늦었습니다
불필요한 것이 쓸데없이 걱정하는 것이란 생각입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으며 걱정은 할수록 쌓여갑니다.
나이든 사람보다 젊을수록 걱정은 금물입니다.
걱정은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덮는 어두운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 믿고,
열심히 일해서 밝고 힘차게 사는 것이 답이란 생각입니다
"감사는 품는게 아니라 꺼내 놓는것
누군가에게 당신의 좋은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당신의 정성이
상대에게 가는 동안 당신이 가장
먼저 기쁠 것입니다."

어제 봄비가 내린뒤라 신선한
공기가 상쾌하고 상큼한 아침입니다
한 낮에는 기온이 초여름 날씨로
조금은 덥다고 하네요.
푸르름에 싱그러운 하루 기분좋은
시작으로 행복한 수욜은 건강 하시고
즐거운 일들로 많이 웃는 아름다운날
되시길 바랍니다....(^*^)♡
징금다리 연휴 잘 보내셨나요?
푸르름이 더해가고 신록이 더 짙어지는 오월의 아침 입니다
주어진 오늘도 웃음 가득하시고 즐거운 하룻길 되시길 응원헙니다..^^
예쁜 작품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댓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대원군이 벼슬까지 내린 남사당패 우두머리는 15살 소녀였다.▶◀┃


남사당 또는 남사당패는 춤, 노래 등 대중 상대의 흥행 능력을 가진 채
떠돌아다닌 조선 시대의 유랑 예인(藝人) 집단을 말한다.
남사당패는 사당패는 물론 대광대패, 솟대쟁이패, 걸립패 등 허다한
연예 집단들 중에서도 그 규모가 가장 커서 무려 40~50명으로 조직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당패는 절 돕는 일은 도외시한 채 술자리 등을
찾아다니며 노래와 춤을 팔아 재물을 모으는 데 빠져들었다.
뿐만 아니라, 여자 사당들은 일반인을 상대로 매춘 행위까지 일삼았다.

특별한 볼거리도 없고 여가 생활을 즐길 형편도 되지 못했던 일반
민중들은 부르지 않아도 '찾아오는' 연예인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민중들은 남사당패가 꽹과리·징·장구·날라리(태평소)를 불고 치며
노는 농악인 풍물, 대접이나 접시를 돌리는 묘기인 버나,
'잘하면 살 판, 못하면 죽을 판'이 된다고 하여 땅재주 묘기를
가리키게 된 살판, 3m 높이에서 안전장치 하나 없이 각종 묘기를
부리고 소리까지 하는 줄타기인 어름, 탈놀음인 덧뵈기, 마지막
순서로 진행하는 꼭두각시놀음(국가무형문화재 3호)인 덜미 등 여섯
가지 재주를 보여줄 때마다 온몸을 흔들며 환호작약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청룡사 남사당패의 우두머리(꼭두쇠)가
여자였다는 점이다. 꼭두쇠 아래에서 기획을 담당하는 1~2명의
곰뱅이쇠와 여섯 연희의 분야별 대장인 뜬쇠(어름의 우두머리는
'어름산이')들이 선출하는 꼭두쇠에 여자가 뽑혀서 활동했다는
사실이다. 남자들로만 조직되는 남사당패에서, 그것도 남자
쇠들이 유권자인 선거에서 15살 소녀가 최고 지도자로 선출되었다니!

그가 바로 바우덕이, 김암덕(金岩德)이라는 한자 성명도 가진
여인이다. 바우덕이는 1848년 소작농의 딸로 태어나 5살 때
청룡사 앞에서 남사당패에 맡겨졌는데, 워낙 재주가 뛰어났던
덕분에 불과 15살에 꼭두쇠에 뽑혔다. 어린 나이에다 여자인
바우덕이를 남자 쇠들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만장일치로
꼭두쇠로 선출했다. 그만큼 바우덕이는 당시 조선의 예인들
중에서 그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군계일학의 능력자였던 것이다.

바우덕이가 얼마나 뛰어난 재능과 출중한 미모를 가지고
있었던가는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일화가 잘 증언해준다.
흥선대원군은 1865년 경복궁을 중건할 때 바우덕이가 이끄는
안성 남사당패를 서울로 불러올려 일꾼들을 위한 '위로 잔치'
를 펼쳤다. 이는 이미 바우덕이의 기예 솜씨가 궁궐에까지
잘 알려져 있었고, 그래서 안성 남사당패는 왕과 대신들
앞에서까지 기예를 펼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바우덕이의 기예를 본 대원군은 감동한 나머지 천민인데다
여자인 그에게 정3품 당상관이 되어야만 누릴 수 있는
옥관자(망건 좌우에 다는 옥장식품)를 선물했다. 너무나
파격적인 후대였다. 바우덕이는 대원군으로부터 전국 최고의
놀이패로 공식 인정을 받은 셈이었다.

겨우 스물셋의 나이로 병사했을 당시 바우덕이는 봉분도 없이 그냥
맨땅에 묻혔다.2005년에 이르러서야 그녀의 생가터에 사당도 짓고,
그녀의 모습을 복원한 동상도 건립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 ( 거룩한 백성의 구별된 삶 ) ***
*** 1.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이니 죽은 자를위하
*** 여 자기 몸을 베지 말며 눈섭 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 말라
*** ( 신명기 14 ; 1 ) ***
(~)(~)(~)(~)(~)(~)(~)(~)(~)(~)(~)(~)(~)(~)(~)(~)
* 블벗님 (방가) (방가) 샬롬 (!)
* 오늘은 날씨가 참 좋으네요.*(^^)*(^^)*
* 이럴때 우리들의 마음은 갈등이 많아요,*(^^)*(^^)*
* 마음의 갈등을 해소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
* 많은 말보다 속으로 생각해주는 마음이 더 *(^^)*(^^)*
* 아름답습니다.*(^^)*(^^)*
* 함께하지 못해도 보이지 않은 곳에서 *(^^)*(^^)*
* 서로를 걱정하고 서로를 칭찬하는 *(^^)*(^^)*
* 그런 칭구가 좋은 친구입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사랑합니다,*(^^)*(^^)*
(?)(?)(?)(?)(?)(?)(?)(?)(?)(?)(?)(?)(?)(?)(?)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되요.
여름
이제 다가오구요.
장미의 계절도 다가올 듯하네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2020/5/6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바쁜 일상 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은 가득 누리시는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 하루 하루 종식 되고 있네요..주의 하시고
감기 늘 조심하세요 >>o(((())))o<<
★ (/\/\) ♬
┏━O━━━O━┓
┃해피~수요일!┃
┗━━━━━━┛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행복은 늘 곁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행복을 꼭 잡는 수요일 만드세요^^
\(^-^)/\(^O^)/\(^-^)/\(^O^)/
♣♧━♧♣━♣♧━♧♣♣♧♣♧━♧
`” °•✿ ✿•°*”` ♣ 이슬이 드림♣ `” °•✿ ✿•°*”`
여기 저기 꽃들은 만발하여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기에 바쁜
더 없이 좋은 이 계절
좋은 만남들로 예쁜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고
늘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향기로운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아름답고 예쁜꽃들이 많은 화훼단지군요.
저도 얼마전 카네이션 꽃바구니 사기위해 제가 사는곳의 화훼단지를
방문했었는데 코로나로 꽃가게도 5월이 성수기였는데 올해는 많이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날씨가 더워서 하우스 안에서 일하시기도 힘드실것 같더라구요.
종류도 다양하고 예쁜꽃들이 많아서 눈이 호사를 누리고 왔던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