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야기

시냇물 2020. 5. 29. 12:00

강화에 있는 우리 쉼터에는 꽤 많은 꽃들이 있다.

토종 야생화는 물론이고 외래종 꽃들도 많다.

여기저기 구석구석에 무질서하게 심어저 있어서

주인도 모르는 사이에 피었다가 시드는 꽃들도 더러 있다.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 하는데 우리 쉼터에는 장미가 잘 자라지를 못한다.

쉼터 앞의 저수지에서 안개가 많이 올라오는데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넝쿨장미는 잘 자라서 대문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작약도 여러그루 있는데 이제 피기 시작한다.

 

정원 관리 때문에 우리 부부는 가끔 충돌도 한다.

남편은 나무 위주로 정원을 꾸미려 하고

나는 화초 중심으로 가꾸길 원한다.

화초관리가 정원수 관리보다 힘이 더 드는 것은 사실이다.

힘이 더 들어도 나는 나무보다 꽃이 더 좋다.

 

 

 

쉼터 통로에 있던 것을 거실 앞으로 옮겼다.

잘 자라서 원형 아치를 모두 감싸주기를 기대한다.

 

클레마티스

 

양귀비와 백합이 어울어저 있다.

백합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고 양귀비는 이제 피기 시작했다.

 

 

호수에서 올라오는 물안개 때문인지 밤이면 이슬이 많이 내린다.

 

서주조팝

 

 

우리 쉼터에 있는 매발톱이 아마도 10여종은 넘는듯 하다.

 

 

수련

 

수염패랭이

 

 

마가랫

 

 

붓꽃

 

알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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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정원과 가득한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혹시 저 호수가 내가 저수지인가요?
수 십년전 낚시를 다니던 생갑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흐린날씨에 후덥지근한 오늘입니다
반가운님~ 어께펴시고 큰 쉼호흡으로 힘차게 출발입니다**

@햇살 등지고 연서를 쓸 수 있다는건
그대 주는 정이
한없는 따뜻함이기 때문이지요

구름이 하늘을 유유히 흐를수 있음은
그대 가슴속 마음껏 누비는
피앙새이기 때문이지요

그대의 등뒤에서
말없이 따르는 그림자로 남아 있음은
변치않을 연정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꽃길을 걸으며 그대가 웃고
꽃비를 맞으며 미소짓는 당신이 있기에
내가 행복 하단걸 그대는 아시는지요---◆연정 /김경희◆

소중한 친구님 웃음으로 시작
웃음으로 잠자리 드시길 바라며
오늘도 열정 정성으로 올리신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친구님 파이팅 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쉼터가 훌륭한 안식처로 보입니다
낙엽이나 고목을 보면서 새순을 기대하시나요
꽃과 잎이 만나지 않는다는 상사화를 안타까워하시나요
부모와 형제가 미치게 버거워도 여전히 껴안으시나요
좋든 싫든 옆에 있으면 부둥켜 안아야 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니까요 행복 담아가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목요일 아침 인사 드림니다 간밤엔
좋은꿈 꾸셨는지요?
상쾌한 아침공기가 참으로 좋습니다

아침부터 후덥지근하네요
삶이 힘들고 외로울때 가슴으로 전해주는
인정어린 따뜻한 말보다 더 값진것은 없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기 시작 했네요!~
우리들의 마음이 조금 헤이해진 틈을 타

힘들어할 것 없다 빛은 어둠 속에서
더 찬란히 빛나고 희망은 절망 속에서
더 간절해진다 넘어져 눈물 흘린 자리
가 희망을 짚고 일어서야 할 자리라는

것을알고 있는 사람의 가슴은 얼마나
눈부시게 뛰고 있는가 오늘 하루도 줄
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목요일 만들어
가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화창한 날씨에 유월의 청명한 하늘이 파랗게 물들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수선한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오후 시간이 되세요.
안녕하세요?우리는 어디에서든 다시 만나게
되어있습니다,서로간에 오고 간 것이 있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만남이였다는것.
선한 하룻길이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울타리장미의 향기,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고운 쉼터에서 이쁜이들과
놀다갑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일찍부터 움직이니 오늘 무지 바뻤어요 공부하고 치과 가느라고
일년에 두번 정기검진 치과는 늘 무서워요 스케일링 하는데 선생님 안아프게 해주세요
치과가 분당이니까 경기도 그곳에 살다와서 전철을 세번 갈아타고 다녀와 청라
언덕 한바퀴 돌고 장미는 지금도 이뻐요 오늘 새구경을 못했네요 제가 없을때
다녀갔는지 몰라요 하루종일 집을 비웠으니 ...매일 보던새들 눈에 삼삼해여
그동안 정들어서 내일아침을 기대해야 겠어요
아름다운 축복 많이 받으시며 맨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오늘 많이 더웠습니다.
이제 초여름 문턱인데 이렇게 더우니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건강 해치지않게 관리 잘 하시고
슬기롭게 잘 지내야겠습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늘 반가운님~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오늘은 인사글만...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이며
환경의 날입니다. 보리는 베어야 하고 벼는 심어야
하고, 곡식은 종자를 뿌려야 할 때라는 의미있는 금요일
오늘도 즐겁고 보람있는,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마음과 눈을 힐링시키는 포스팅에 머물며

멈출줄 모르는 코로나 19 확산과
백신개발의 보도로
하루하루 불안과 기대로 징검다리 건너가듯
조심 스럽지만
찬란한 유월의 빛처럼
희망의 날되세요^^
안녕하세요 뜨거워가는 햇볕만큼 녹음도
짙어져갑니다 더워서 불편해도 곧 괜찮아
질거라는 희망으로 외출시에 마스크를 꼭
쓰시고 열정을 가득품고서 하시는 모든일
순탄하게 기쁨으로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산다는 맛은
어떤 맛을 낼까요?
거짓없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온듯
무척 덥네요
아직은 지칠 시기는 아니지만
시원한 그늘이 좋은것 같습니다ㅎ

하루 하루를
기대에 찬 마음으로
즐겁고 신나는 금욜 보내세요^^*
초여름으로 달려가는 계절은
봄이란 한 계절을 잃어버린채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폭염특보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편안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편안 하시죠? 꽃을 가꾸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것지요? 저는 직접 해본일이 없어서.....ㅋ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무더워지는 계절입니다. 더구나 마스크까지 쓰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계속됩니다. 짜증 나기 쉬운
환경이지요. 인내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넘칩니다. 오늘도 일하는 범사를
도와 축복해 주십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샬롬.
다녀 갑니다,
마가렛 꽃이 아름답군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여름 꽃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을 아산병원에서 외래를 마치고 조금 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기로 길에서 비가 내리다 멈추기를 반복 하였습니다.
건강을 조심 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