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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8. 8. 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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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의 건조(建造) 과정(過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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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밑판(底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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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밑판은 소나무 비자나무 굴피나무 졸참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등을 사용한  다. 10

 쪽을 붙여서 마드는데 길이 50척(15.62m), 너비 12척(3.75m)이 된다. 이때 사용하는 못은

 철 못이 아니고 나무못(모정)을 사용한다. 철 못은 녹이 슬어 오래가지 못하고 쉽게 뒤틀린

 다. 그러나 단단하고 잘 썩지 않는 녹나무 산뽕나무 느티나무 등을 사용하면 물이 묻어 더

 단단해지고 오래 버틸 수 있다.

 

 

  ◎ 가룡목(加龍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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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룡목은 배가 벌어지거나 안으로 오므라드는 것을 막도록 횡강력(橫强力)이 유지되게 하

 는 역할을 한다. 주로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가시나무 등을 사용한다.


  ◎ 삼판(外板, 杉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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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판은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나무못을 사용하는데 좌우 각각 7쪽을 붙여 제작

 한다. 주로 사용되는 나무는  소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등을 사용한다.

 

  ◎ 키(舵)는 주로 조록나무 가시나무 등을 사용하여 만든다.

     뱃몸 길이 = 65척(20.3m)

     뱃몸 너비 = 24척(7.50m)

     뱃몸 깊이 = 7.5척(2.34m)


  ◎ 멍에(加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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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에는 가목이라고도 부르는데, 한선에서 횡강력을 유지되게 하는 대들보의 역할을 한다.

 사용되는 나무로는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가시나무 등이다. 뱃몸 너비는 24척(7.5m)이다.


  ◎ 포(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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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에 설치한 포(砲)는 천자포 지자포(地字砲) 현자포(玄字砲) 황자포(黃字砲) 등을 양

  옆 노혈(櫓穴) 육혈(六穴)에 설치했다. 임진년(壬辰年) 난중일기(亂中日記)를 보면;

   ☞ 임진년 3월 27일 : 귀선(龜船)에서 대포(大砲) 쏘는 것을 시험하였다.

   ☞ 임진년 4월 12일 : 귀선(龜船)에서 지자(地字) 현자포(玄字砲)를 쏘아 보았다.


  ◎ 방패판(防牌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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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패판은 거북선에 탑승한 포수(砲手), 노(櫓) 꾼들을 외부의 적으로부터 시야를 차단하

  여 포를 쏘거나 노를 저을 때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이

  다. 주로 사용되는 나무로는 소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등을 사용했다. 좌우 대포혈(大

  砲穴)은 각각 육혈(六穴)이다.

 

  ◎ 이물(船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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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물은 배의 앞부분으로 선수(先手)라고도 한다. 널빤지를 대서 만들고, 그 위에 용두(龍

  頭)를 설치했는데 너비 3척, 길이 4척3촌, 용두(龍頭) 안에는 대포(大砲)를 설치했다.

 

  ◎ 고물(船尾)

   고물은 배의 뒷부분으로 선미(船尾)라고도 한다. 가로 널빤지 7장을 이어 붙여 만드는데,

 높이 2.3m, 위쪽 너비 4.5m, 아래쪽 너비 3.3m이다.

 

  ◎ 노(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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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의 노는 측면(側面)에 8개씩 구성했는데 재료(材料)는 느티나무 상수리나무 졸참

 나무 등을 사용했다.


  ◎ 개판(蓋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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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녹나무 등을 사용하여 지붕을 만들어 그 위에 십자로 좁은 길을 내

  어 사람이 겨우 다니게 하고, 그 밖에는 쇠 송곳을 장착해서 왜적이 함부로 올라오지 못하

  게 하였다.

    전체 배의 길이는  71척(22.18m)

    전체 배의 너비는 29척(9.06m)

    전체 배의 높이는 17.5척(5.47m)


  ◎ 돛대(帆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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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의 돛대는 두 개인데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조록나무 등을 사용했다.

   이물 돛대 : 선수에 세운 돛대 또는 앞쪽 돛대라고도 한다.

   한판돛대 : 뒤쪽 돛대. 이물 돛대 보다 더 크게 설치한다.


   ◎ 돛(布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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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의 돛은 삼베 면포를 사용하였다. 임진년 난중일기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

    ☞ 임진년 2월 초파일 : 거북 배에 쓸 돛감(帆布) 29필을 받아왔다.

    ☞ 4월 초하루 : 돛을 만들기 시작했다.

    ☞ 4월 11일 : 비로소 돛을 만들었다.

    ☞ 4월 12일 : 귀선(龜船)에서 지자(地字) 현자포(玄字砲)를 쏘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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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8. 8. 2. 21:21

 

○ 주요 길이
 - 배밑은 10쪽을 이어 붙였는데 길이는 64자 8치
 - 머리쪽(이물) 너비는 12자,
 - 허리(한판)의 너비는 14자 5치,
 - 꼬리쪽(고물) 너비는 10자 6치.
 - 좌우 삼판은 각각 7폭을 이어 묶어 올림,높이는 7자 5치
 - 맨 아래 첫째 판(부자리)의 길이는 68자이고,
 - 차차 길어져서 맨 위 일곱째 판의 길이는 113자가 됨, 두께는 다같이 4치이다.
 - 이물 비우는 가로다지로 4쪽, 높이는 4자이고, 둘째 판 좌우에는 현자 대표 구멍을 각 각 1개식 뚫었다.
 - 고물비우는 가로다지로 7장,높이는 7자 5치
 - 위쪽 너비는 14자 5치, 아래쪽 너비는 10자 6치이다.
 - 여섯째 판 한가운데에 직경 1자 2치가 되는 구멍을 뚫어 키(치)를 꽂았다.
 - 좌우 뱃전 밖으로 멍에 뺄목 위에 신방(도리)을 걸고 신방 머리쪽에 멍에(가룡)를 가 로로 걸쳤는데 바로 이물(뱃머리)앞에 닿게 되어 마치 소나 말의 가슴에 멍에를 메인 것 같다.
   
○ 신방을 따라가면서 안쪽으로 널판대기(포판)을 깔고 신방 위에 기둥을 세우고 방패를 둘러 세웠다.
   
○ 방패 위에 또한 언방(살림 집의 도리와 같음)을 걸었는데 신방(현란)에서 언방(패란)까지의 높이는 4 자 3치이다.
   
 ○ 언방(패란)의 좌우 안쪽으로 각각 11장의 거북 잔등판을 겹쳐서 올려 덮었다. 그 잔등에는 1자 5치의 틈(등골)을 내어서 돛대를 세웠다 뉘었다 하기 편하게 하였다.
   
○ 뱃머리(이물)에 거북 대가리(용머리)를 달았는 데 길이는 4자 3치, 너비는 3자가 된다.안에서 유황과 염초를 태워 입을 벌려서 마치 안개처럼 연기를 토함으로써 적을 혼미케 한다.
   
 ○ 좌우에 노가 각각 10척씩 있고, 배의 좌우에 각각 14개의 방패 그 방패에 각각 22개의 대표 구멍을 뚫었고 또 각각 12개의 문을 냈다.
   
 ○ 뱃머리(이물)의 거북 대가리(용머리) 위쪽에 2개의 대포 구멍이 있고, 거북 대가리(용머리)아 래에 2개의 문을 냈다.
 문 옆에 각각 1개씩의 대포 구멍이 있다.
 거북 잔등 판 좌우에도 각각 12개의 대포 구멍을 뚫었다.
 그리고 거북 '귀'자의 기를 꽂았다.
    
○ 배의 내부구조
- 배의 좌우 포판아래에 방이 각각 12칸이 있는데
   2칸은 철물 을 쌓아 두고
   3칸은 대포화 활, 화살, 창, 검 등을 나누어 재어 놓으며
   19칸은 병사들이 휴식하는 곳이다.
- 배 위 왼쪽 포판 위에 있는 방 1 칸에는 장교들이 산다.
   병사들이 쉴 때는 포판 아래 선시레 있고 싸울 때 는 포판 위로 올라 모든 대포 구멍에 대포를 걸어 놓고 끊임없이 쟁이고    쏘아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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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8. 8. 2. 21:14

 

 

귀배판 철장갑에 대한 복원개념도

 

 

 

수노기,부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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