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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학 전망 [KII글로벌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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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업무

2020. 4. 5.

홍콩대학의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콩대학유학의 장점을 우선 몇가지 들어보면, 서양권 대학에 비해 학비가 저렴하다. 학비가 저렴할 뿐 아니라, 대학도 유명하다. (아시아에서는 최고수준이며, 미국, 영국의 최상위급의 대학들과 동등수준) 성적 우수자에게 최대 전액장학금까지 제공을 해 준다. 졸업 후에 다국적 기업을 취업의 기회가 열려 있다. (다국적 기업의 아시아 해드는 대부분 홍콩에 집중되어 있음)
중화권으로 중국어까지 배울 기회가 많다. (홍콩은 중국 반환이후로 꾸준히 중국정부로부터 동화가 되어가고 있음)
이런 점들만 보더라도 홍콩으로 유학을 안갈 이유가 없습니다. 대학의 유명세는 말할 필요도 없고, 연간 학비는 약 2000만원 초중반이며, 연간 기숙사비는 약 200만원 정도, 연간 생활비까지 더하면 총 예산을 3000~3500만원 정도로 여유 있기 잡을 수 있습니다.
홍콩이 물가가 비싸다고 하지만, 그건 직장인들 이야기고, 학생들의 경우 기숙사에서 퇴실을 하더라도 대학별로 추가 보조를 해 주거나 하는 등 유학생들에게 비용이 최소로 들어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입학 자체만으로도 영광이지만, 이뿐만 아니고, 성적 우수자들에게 최대 연간 3000만원 정도에 해당되는 장학금을 제공해 줍니다. 학점을 유지하면 계속 졸업때까지 이런 혜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림의 떡이냐구요?? 많은 한국인들이 이런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도 가능하단 이야기 입니다.

최소 홍콩의 탑5 대학이라면 세계적으로 최고수준이라고 자부해도 좋습니다. 일단 모두 영어로 진행이 되고, 각 대학별로 순위는 있지만, 세부순위로 들어가면 5개 대학이 세계 한손가락안에 들어간 세계 20~30위 안에는 대체로 다 들어갑니다. 대한민국의 대학은???
졸업 후 취업을 하는 비율은 대학원 진학과 합쳐서 대학별로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99% 내외를 기록합니다. 실질적으로 졸업 후 모두가 대학원을 가든, 취업을 하든 뭘 하는게 보장 수준 입니다.
취업을 하면 급여수준은 기업체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연 4000~5000만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월 300~400만원 정도인데, 이거 받고 방세내고 차포떼면 할 것 없다고 흠집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대학 나와서 노량진에 가서 하염없이 공무원 준비 하는 것 보다 100배는 낫습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이런 다국적 기업에서의 1년, 2년, 3년의 경력은 동네 구멍가게에서 알바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런 경력으로 만일 국내로 턴을 해서 들어온다고 했을때, 똑같이 국내에서 대학나오고 취업준비를 하는 친구들과의 경쟁력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홍콩유학생의 압승입니다. 대학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하고, 중국어까지도 하고, 더 좋은대학에서 실무에 가까운 선진교육을 받고, 거기에 대기업에서 경력까지 있는데, 국내에서 공채만 수년째 준비하는 것과는 사실상 그 시작점이 다릅니다. 한국대학, 입학 참 어렵죠? (당연히 명문대학 이야기 입니다.), 홍콩대학, 입학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차이점은 한국대학은 졸업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홍콩대학은 졸업도 어렵습니다. 누가 경쟁력이 더 높아질까요??

자~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홍콩에 대한 비전 이었습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의 비전은 어떨까요? 지난해 하반기의 홍콩은 시위로 전체가 거의 마비상태였습니다. 대학은 개강한지 한두달 만에 휴업을 했고, 한국 유학생들은 거의 피난수준으로 급하게 귀국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 학기가 끝나고, 올해 새학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사태가 터졌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이제 열심히 공부하고자 홍콩으로 향한 학생들은 또다시 황급히 귀국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번째는 홍콩만의 문제, 두번째는 팬데믹현상으로 전 세계의 문제였습니다.
이를 두고 홍콩의 비전에 흠집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앞으로 홍콩대학의 입학은 쉬워질 것 이다. 즉 비전이 없다.

과연 그럴까요??
많은 학생들이 이런 질문을 해 왔지만, 전 하나같이 똑같은 대답 뿐입니다. NO!!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있습니다. 홍콩도 역사적으로 볼때 산전수전 다 겪어오며, 한번쯤은 중국에게 터져야 할 것이 터진 것 뿐입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또 없으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홍콩만 이런 것이 아닙니다. 정치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은 모든 나라들이 겪는 것으로 영국의 경우,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을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대학교 입학이 쉬워졌나요? 총기소지의 나라 미국은 대학 캠퍼스에서 테러가 종종 일어납니다.  수많은 인명피해도 일어나지만, 그렇다고 대학 입학이 쉬워지진 않습니다. 뭐 다른나라까지 보지 않더라도, 홍콩만 보더라도 일단 올해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올해 홍콩 입시, 쉬웠나요?
약 10년 넘게 매년 홍콩을 지원 하는 저의 개인적으로만 보더라도 지원하는 인원수도 별 차이가 없고, 그렇다고 다 합격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우수한 학생들이 합격을 하고 있습니다. 뭐가 달라졌나요? 학비라도 내려갔으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매년 학비는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닙니다. 장학금의 기준도 오르고 있습니다. 홍콩에 더 좋은 조건으로 진학을 하려면 이제 더 좋은성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떠들석한 가운데, 지난해의 홍콩시위는 쏙 들어갔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결국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콩대학 준비는 KII~~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