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강, 이전과 달라 지는 것들 [KII글로벌스쿨/A레벨/A Level/에이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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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I글로벌스쿨

2020. 7. 28.

공부를 잘 하는 고등학교는 학생들이 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공부를 많이 시키면 결국에는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로 구성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공부를 적게 하고 기대치 이상의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면, 결국 공부를 다양하고 많이한 학생들에게 뒤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문대학과 학생수급이 급해서 쉽게 입학을 하는 대학들과의 수준차이는 극과 극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명문대학 출신들이 대체로 국제적인 리더들이 많은 것이며, 소위말해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입니다.
모두 이런 꿈을 갖고 공부를 하는 것 아닌가요. 대학을 가는 이유는 다름아닌,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입니다. 그럼 더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당연히 더 좋은대학이라고 대답을 할 것 입니다. 결국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저희 KII는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논리로 학생들의 교육을 시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이 공부를 시키면 결국 좋은 결론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A레벨 초창기부터 무조건 1인 4과목 필수를 고집한 것 입니다. 그 결과 시작 2년 만에 A*A*A*A*라는 결과도 얻었습니다.
요령을 피워 대학에 가고자 하는 학생들의 반발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냥 당연히 4과목을 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으며, 이게 싫으면 아예 KII의 입학관문을 넘기지 못하게 됩니다.

2년 전 부터는 1인 최대 5과목까지 도전을 실시했으며, 도전 원년에서 딱 2년이 되는 올해에 아쉽게도 A레벨 시험이 국제적으로 취소가 되는바람에 A*A*A*A*A*는 다음기회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의미가 있는 것은 지난해 AS시험까지 최고성적인 1인 5과목의 A를 성취했다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학생들은 방향을 잡고 교육을 하면 됩니다.
안하니까 안나오는 것 입니다. 공부를 많이, 잘 하면 싫어할 대학이 없습니다. 안하니까 원하는 대학에 못 가는 것입니다.
올해부터는 지난번부터 공지를 한, 전원 영어과목 필수이수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1인당 최대 6과목을 이수할 수 있게 됩니다. 영국에서 A레벨 공부하는 학생들은 '무슨 장난하나..' 하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원래 교육열은 서양보다 아시아, 아시아에서는 또 한국입니다. 그리고 시키면 합니다.
A레벨을 예전부터 오랜기간동안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국가들의 로컬학생들을 보면 5A*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앞으로 한국학생들이 바로 이 KII에서 이룰 것 입니다.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교육과 진로 컨설팅을 통해서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