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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보 신철호 2016. 12. 22. 08:59

 

■ 가정폭력에 따른 살인사건 발생 ■

 

 

" 남편이 부인과 자녀 살해하고 스스로 자살"

 

 

22일(목요일) 오전 4시50분경

시흥사거리 엘지유플러스 뒷편

N오피스텔 7층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부인과 자녀가 흉기에 찔러 사망했다.

 

부인과 자녀를 사망캐한 범인은

남편으로 알려졌으며 남편은 다른지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끈으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의 말에 따르면

" 사망한 부부는 잦은부부싸움으로 인해

파출소에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드나들었고

가정폭력이 심했었다" 고 귀뜸했다.

 

새볔 5시경 N오피스텔에 사망자와 거주하고

있는 택시 기사 A씨가 근무를 하기위해

현관으로 나오는데 비명의 소리가 들려

열려있는 문틈사이로 내다보니

부인은 피투성이로 벽에 기대어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관계자는 "사망에 이르게한 자세한

진위파악을 진행중에 있다" 고 밝혔다.

 

 

 

금천구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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