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뀨링 2017. 8. 14. 21:46

누가 나에게 고삐 좀 걸어주었으면.


앞을 보지 않고 고개를 숙인채 몸이 가는데로 달리는 나를 멈춰주었으면.


나 스스로 멈추게 해줄수만 있다면.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 매일, 수시로 하는 생각이다.




이 글을 그 사람이 봤다면. 그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해결되는 일은 하나도 없더라도 그 사람이 봐주기만 해도 기운이 날텐데.



나 스스로 앞을 보려 할텐데.




보고싶어.



공개적인 블로그라 당신이 나에게 누구였는지 밝히지 못하는게 아쉽다.




이해 한다는 것 그것은 어우림의 시작
이해가 잘못되면 오해가 되고 결코 화합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기 위한 작은 노력 대화..
대화는 이해하는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