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뀨링 2017. 8. 15. 22:33

결심했다.


나에게 고삐를 걸거다.


더이상 고개를 숙인채 몸이 가는대로 막 돌아다니지 않도록.



더 이상 풀어놨다간 고삐조차 걸지 못하는 야생마가 되어있을거야.



남은 퍼즐조각을 빨리 찾아야지.


그래서 벽에 걸어놔도 전혀 손색없는 멋진 퍼즐을 완성시켜야지.



누가 정말 나를 도와주기를 진심으로 바랬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나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수 있으니까.



아니면... 정말 누군가가 도와줬거나:)




도깨비에 이 대사가 정말 잘 어울린다.


정말 신이 내 등을 떠밀어주고 있는것 같다.


'이제 그만해. 이 정도면 됬어.

할수 있어'


라면서.

흔히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에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일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1분만 생각해 보세요.
눈 앞에 보이는 일보다 일단 우선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럼 정리가 잘 될겁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쁜 일상으로의 기적을 누리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