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뀨링 2017. 8. 17. 00:00

사라진 퍼즐조각 하나가 어디있는지 감도 못잡고 있었던 내가,

퍼즐의 흔적을 찾아가는 기분이다.


흔적을 따라 조금씩 다가가다보면 언젠간 찾을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남은 한조각을 맞춰야지.


언젠간 그 퍼즐을 멋지게 걸어두고 싶다.



반가운 뀨링님~
반가운 님 다녀가신 흔적따라 찾아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고가는 좋은 친구이기를 기대하며 다녀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늘 건강하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ㄲ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중2가 맞네욥 ㅎㅎ
우리는 이미 누군가가 남겨놓은 그 흔적을 찿아
지금까지 살아오는것 같습니다

마지막 남은 하나의 퍼즐을 찿아버리면
남은 인생이 너무 허무할것 같으니깐
이세상 다하는 마지막날 그 마지막 퍼즐을 찿아서
인생을 완성하면 좋을것 같다는 중3의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정확히는 중 1이예요ㅋㅋㅋㅋㅋㅋ
개그엔 웃음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순간 주는 그 웃음의 포인트
그러나 그 웃음의 포인트도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긍정의 포인트는 어디에 있습니까?
각자 그 긍정의 포인트를 찾아내어 확장시킨다면
결코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첫만남에서 우리의 첫번째 말하는 것은
두번째 인상이 되고
두번째 말하는 것은
나의 인격이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