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뀨링 2017. 8. 14. 08:35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 역을 맡았던 채수빈.

드라마가 워낙 오글거려서 잘 보진 않았지만 한두번 봤을때 참 매력있게 생겼다 싶었다.


네이버에 따로 검색해서 찾아보니 정말 이쁘장하게 생겼더라.


예쁘다, 미인이다 라는 말보다 '이쁘장하다' 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그녀였다.




눈이 매우 크다. 정말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동자와 도톰한 애굣살이 너무 예뻐보였다.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동글동글한 코, 하얀피부.


전체적으로 봤을때도 정말 순하고 착하게 생긴 강아지상이다.


정석적인 미인,서구적인 미인이 대부분인 여배우들 사이에서 이렇게 이쁘장하고 개성이 강한 여배우가 있어서 좋았다. 물론 나도 정석미인을 너무 좋아하지만 채수빈처럼 개성있는 얼굴도 정말 좋아한다.




채수빈에게는 '훈녀' 란 말이 정말 잘 어울린다.

연애인,여배우같은 느낌보다는 학교에 몇명 있는 예쁘장하고 인기많은 여자애 얼굴이랄까.


가끔 올리는 친근한 사진에서는 이쁜 일반인 느낌도 난다.



그래서 더 정이 가는거 같기도 하다.

내 친구같은, 친한 언니같은 느낌이 나서ㅎㅎㅎㅎ


사진을 보다보니 남자들이 좋아할것 같은 얼굴이더라... 가 아니라 그렇다ㅋㅋㅋㅋ


이미 디젤매니아나 다른 남초카페 몇군데에서 채수빈이 내 스타일이다~ 뭐다~~

하는 글을 몇번 보았다.



개인적으로 자기보다 어리고 약하고 순종적인 여성들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을 좋아하다니 뭐라 할수도 없고....


내가 왜 그런 남성들을 싫어하는지는 나중에 다른 포스팅에서 밝히기로 하고,


채수빈 포스팅을 마치기로!!


그럼 마지막으로 채수빈 사진 몇장을 뿌리고 가도록 하겠다.











우리는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도 두려운 건 두려운 거죠..
앞으로 세운 계획이든 미래에 대한 걱정이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든 충분히 두려워하십시오..
우리는 그 두려움에서 바른 생각과 준비하는 생각과 자세가
나옵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