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길이 깜찍이 구름이

여우비 2016. 5. 2. 10:57

일요일이라 그런지 글이 별로 없네요 카센타와서 엔진오일도 갈고 이리저리 손보고 있어요
기다리는동안 올려요

아침에 다리밑에 올라와 자고 있는 깜찌기에요
일어나라 깨워도 꿈쩍도 안하길래 자꾸 귀찮게했더니 기지개 켜네요^^
어메 닮아 잠이 느나봐요 내가 잘못했다옹~

zzzzzz;;;;

 

 

요건 어제 삼수니에요 넘 자주 와서 지겨우실지도 모르겠어요ㅠ
어제 약먹고 딩굴거리다 제가 다가가니 화단으로 피신한 삼순여사랍니다.

귀찮옹..

출처 : 달콤 씁쓸
글쓴이 : 블랙냥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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