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의야생화사랑

자연의 섭리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과들에 야생화를 사랑합니다.

1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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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설중 풍경 호텔숙소앞 설경

2020년 12월31일 아침 밤새 눈이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오전중에 햇볓이 반짝했다. 호텔앞 풍경 호텔앞 풍경 자고 일어나 밖에 나와 보니 차에 눈이 꽁꽁 얼어 붙었다. 송죽님이 차에 눈을 치우는 동안 나는 주위 환경의 풍경을 담는 다고 정신 없었다. 속으로 많이 미안했다. 언제 또 이런 장면을 만난 보다는 보장이 이껬는가? 만연사에서 고창 선운사 설경을 담으러 함박 눈나리는 밤길을 달리는데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함박눈과 한파로 고속도로 길이 미끄러워 가슴이 조마 조마 부처님! 하나님! 엄마!아빠! 신들이 계시다면 잘 돌보아 주세요. 기도하며 운전하는 송죽님께 미안한 마음 한마디로 가름할 수 없었다. 다행히 에약했던 목적지에 어두운 밤에 도착해 하루밤을 무사히 자고 선운사로... 고생은 했지만..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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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열매,나무,나무꽃/나무열매 설중 피라칸타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장미목 > 장미과 > 피라칸타속 원산지 : 아시아, 유럽 꽃말 : 알알이 영근 사랑 장미과 피라칸타속(Pyracantha)에 속하는 가시가 달린 상록관목. 유럽 남동부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편편한 구형의 화려한 열매 때문에 관상용으로 재배되는데, 울타리를 치거나 과수를 받치는 지주로 쓰이기도 한다. 넓은 타원형의 작은 잎이 짧은 잎자루에 달리며 작은 흰 꽃이 무리 지어 핀다. 꽃이 핀 뒤 오렌지색에서 불그레한 색을 띠는 열매가 맺히는데, 겨울에 접어들 때까지 줄기에 단단하게 붙어 있다. 수세가 단단하고 열매가 아름다워 분재의 소재로도 많이 이용된다.

1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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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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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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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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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이야기/2019년1월 족자카르타 프람바난 사원(일몰)

프람바난 사원은 인도네시아 자바 섬중부의 자와아 주에 위치한 힌두교 사원중 최대 규모인 사원이다. 주로 8 ~9세기에 번영하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보로부두르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사원 중의 하나인데... 보로부두르 사원보다 50년 후인 9세기경에 지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가운데 시바 사원을 중심으로 여러 개의 사원들이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다. 저녘노을 일몰을 보기위해 시간 맞추워 갔는데 일몰이 너무 아름다워 황홀 지경이었다. 너무 아름다운 일몰이었다. 2019년 1월19일(족자카르타에서)

1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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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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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설중 풍경 장성외딴집

몇년전부터 달려가고 싶어던 곳 그러나 서울서 장성까진 4시간을 달려야하니 눈오는 날 함부로 길 떠나자는 말을 못했는데 ... 올해가 아니면 않될것 같아 첫번째 목표로 잡고 떠났는데 눈은 많이 내리고 길은 얼어 붙고 곳곳에서 눈길에 차사고가 많이 나 길을 우회 하라는 문자는 계속 들어오고 가슴조이며 5시간도 더 걸려 현장에 도착하니 내가 생각했던 그림은 전혀 아니고 흐린 날씨에 바람은 어찌나 많이 불어대던지... 그런 날씨에도 멀리서 작정하고 와서 그런지 많은 진사님들은 하얀눈 밭을 이리저리 발자국을 내며 질겅질겅 발아대며 자기 혼자 좀 더 멋진 장면 담는 답시고 교양 빵점. 나름대로 포토라인이 있는데... 먼길 왔으니 30분경 담고 철수하고 이번 올린 사진은 다음날 다시 찾아가 잠시 햇빛이 눈꼽만큼 나왔..

0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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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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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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