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방

들국화 2019. 11. 13. 17:38
 

삶이 내게 말한다.

삶이 내게 말한다.그만하면 되었다고 넌 충분히 노력했다고지치는게 당연하다고 외로운게 당연하다고 실패하는게 당연하다고 그렇게 최선을 다한다해도 안되는일이분명 있다고 그러니 아프지 말라고 마음이 무너지면 안된다고 네가 가진 용기있는 마음을 꼭 붙들고 있으라고 그렇게삶이 내게 말한다.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전레오 불친님들 빈방 지켜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그전같이 자주 뵙지는 못 하지만 노력 하겠습니다. 꾸벅 꾸벅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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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 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 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정채봉의《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中에서 -

밤공기가 무척이나 차갑습니다
마음만은 따뜻한 난로처럼 한 온도
더~높여서 따뜻하고 포근한 밤 보내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모레는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입니다(^^).(^^)
따뜻한 정이 담긴 한마디의 말이 그 어떤것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v
┃┃┃ 브이!!
┏┻╋╋┓오늘도
┃┗╋┻┫힘내요!
┗━┓┏┛


..。*˚♡♥♡˚*。....。*˚♡♥♡˚*。..
새롭게 시작한 일에 적응하느라 몇일간
울 사랑스런 좋은님께 안부인사 올리지
못해 넘 넘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

그래도 푸른 그리움 때문에 적적한 마음
달래고파 잠시 머무름하다 가옵니다. ㅎㅎ
새로운 날의 오늘도 홧~팅하시고 행복향
가득하시길 바라고 원합니다...♡
..。*˚♡♥♡˚*。....。*˚♡♥♡˚*。..
별로 바쁜 일도 없는데
하루해가 저물고
새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니
아쉬움이 쌓입니다.
오늘은 한파가 몰려와
더욱 추워진다니
대비를 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들국화님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
금요일 ▽^▼^▽
좋은하루△ ˘ △
되세요(~)  ▷◁
아자아자____♧
오늘은 많이 바빠서 ,,,잠시만 머물다갑니다
기쁜하루 되시고 ,,환한미소로 좋은시간 보내세요
우리 님들이 함께여서
더 따뜻한 이겨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안녕 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번째주 금요일 입니다.
이쁜 자식도 품안에 있을때이고 형제간도 어릴때가 좋았죠
풍요했던 모자랐던간에 세월이 지나면 다 같아지는 인생사
지금은 그대와 이야기 나누는 이 행동이 진정한 생의 동반자 이리라.
추운날이지만 건강도 함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매우 추운 금요일 입니다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지만
마음엔 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정성드린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로 함께 아침을 열어 갑니다***

*사철 간직한 청운의 꿈은
갈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되어
거리를 어지러이 떠도는데

헐벗은 나무는 준비도 없이
눈보라를 맨살로 받아내고
들릴듯 말듯 온몸으로 운다

안으로 울분을 삮인 가지들은
긴 여정을 숨죽여 시작하는데
성큼 다가선 서슬퍼른 나그네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순백의 세상을 눈부시게 펼쳤다
피빛으로 날을 세운 꽃잎 애처롭다 --겨울꽃/김혜진

송년회초대장이 수북하게 쌓이네요
다들 무리하지 않고 조용한 송년회기 되었음 합니다
12월의첫 금욜 유익하고 웃음터지는 소중한날 되시옵고
친구님을 진정한 맘으로 응원합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넘치고 보람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추위가 대단한 불금입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붉게 산천초목을 물들였던 단풍은 지고
겨울이 한층 더 무르익어 가는 계절 입니다
가슴 깊숙히 담으시면서
겨울이 시작 하는 초겨울을 여유롭게
만들어 보세요
많이 쌀쌀 해졌죠? 제일 춥다네요
손이랑 발이랑 차가운 바람이 쓰며들고
가슴깊이 서늘함이 깃들지요
늘 건강에 유의 하시고 더 즐겁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는 불금 보내세요
성숙한 사랑
淸心. 김 순기

길섶의
작은 잡초들은
밤을 새워 내리는
이슬을 먹고 자라고

사랑은
그리움에
젖은
눈물로 성숙해지는 것인가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매일매일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영상의 기온으로 찾아온
금요일아침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포근함에 몸인양 느낌이듭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즐거운하루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하루종일 날씨가 우중충 하더니 비가 조금씩 내리는 저녁 시간 입니다
오늘도 벗님들과 함께하는 하루여서 외롭지 않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저녁 인사 드리면서 좋은 작품 즐감 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울 칭구님들
설명절에 복마니 받으시고

건강
행복만하세요
글구
설연휴
안전운전 하시구요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 않는 우맨의 형
뉴맨이랍니다
사랑


다.
즐거웠던 설 여휴가 끝나가는 시간에 잠시 들려 님의 작품을 돌아보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마음도 몸도 들떳던 설 명절 연휴였습니다
이제 내일은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고운꿈 꾸시기 바랍니다
새벽공기가차겁습니다,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휴일이지만
전염병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네요
슬기롭게 대처하시고 건강한 시간되세요^^
강풍이 불어
추위를 느낍니다,
오랫만에
흰 눈발이 날리기도했네요

건강하십시오
사랑하는 고은님(~)(♡)

(방가)(방가)
창가에 들려오는 새소리가
듣기 좋은 아침입니다

세상은 온통 꽃들이 아름답게 피고
지며 연초록 새순이 돋아나고 싱그
러운 예쁜 나뭇잎들이 햇살에 반짝
이는 4월이 지나갑니다

계절의 변함에 자연의 위대함을 새
(삼) 느끼며 덧없는 세월에 흐름이
한편으로 코로나로 아쉽기도 합니다

4월을 보내며 나는 문득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일일이 묻고 싶습
니다 별일 없이 잘 지내시는지 건강
하신지

세상에 내 삶을 염려하여 안부를 물
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내가 안부를
물어 보고픈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이것 또한 혼자가 아니라는 우리의
모습이 아닐런지 나 혼자가 아니라
는 것을 일깨워 주는 사람들

코로나로 잃은것도 많지만 서로 더
욱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갑니
다 소중한 인연 아름답게 지켜나갑
시다요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이미지의
포스팅으로 정성껏 꾸민 작품에 감
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
다 행복의 안부를 전합니다

4월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어요 마
무리 잘하시구 가정의달 5월을 맞아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좋은일만 가
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