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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2006. 10. 27. 09:40

뚱녀의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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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와우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저분은 조금이라도 빼셔야할듯..
비밀댓글입니다
오우~~마이갓!
저러면 몸에 안좋을 텐데...
g
음 비만이신 분들 중 대부분이 자신이 비만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체중이 늘어난대요. 저렇게 비만이면 건강에도 매우 좋지 않고 저 정도이신 분들은 위절제술도 하시던데.. 전 오히려 뚱녀라고 놀림을 주어서라도 저 분의 상황을 알려드려야 한 다고 생각해요. 물론 자신의 개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건강을 위협하는 수위를 넘어섰는데도 감정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옆에서 위험을 말해주지 않는 것도 방관과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본인은 모르는 상태더라도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_=a
삐쩍 마른 모델만큼 살을 빼라는 것도 아니고 체중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만큼의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 같아요...
허허허허..ㅡㅁㅡ^ 대략 놀라움..ㅡㅁㅡ;;
비밀댓글입니다
아이에게 도인격이있고 뚱녀에게도 인격은있다..
너무 멀리 와버려 돌아가기가 더 힘들수도 있잖을까??
무시하는발언보다 위로의 글이 필요하겠다....좀 덜먹어봐 ~잉~ 미국엔 너무 많은비만이 있다 그건 병이다
선, 후천적 기형이나, 병, 장애, 피부색, 체형, 기질 등에서 오는 모습의 다양성과 이런 류의 자기절제부족으로 인한 비만, 인격장애, 중독...등을 혼동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도무지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로 받는 사회적 차별은 사회가 반성해야 하지만 이건 그게 아니잖아요. 모든 인간이 획일적인 모습으로 살라는 법도 없고 그렇게 살아서 좋은 사회도 아니지만, 사람들 속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 규범에 맞는 절제된 생활은 필요할 듯. 이런 식으로 과도한 본능을 자기 합리화로 절제하지 못하면.... 결국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것은 당연한 일.
코끼리?? ... 생각하는 동물 사람은사람답게 살아야죠 너무 과한몸매라고 생각합니다. 지나친 과한욕심 은 병으로...
제 생각에는 비만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비만을 유발하는 유전적 병이 있는데 병명이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저런 사람은 극히 적고 더구나 여자의 경우에 저렇게 되기 힘듭니다.. 저런 정도면 유전자 질환일 가능성이 매우 높죠. 불쌍하네요...
좋은게시물이네요..스크랩해갑니다^^*
a무섭냉 스크랩 해갑니다
사진보구 느낀것은 누가 저 여인을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우리 현대인들도 저거보구 웃을게 아니라 ,,늘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에 신경써야하지 않을까요?
비만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