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살아보기/베트남에서 살아보기

산수유 2020. 3. 25. 18:42

Ga Đà Lạt

나는 달랏역을 좋아한다.

달랏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다.

그 중 한곳이 오래된 이 역인데

그 고즈넉함이 언제가도 좋다.

비가오면 비가오는데로

날씨가 맑으면 맑은데로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곳이다.


호수 주변을 대책없이 걷던날

달랏역을 지나칠 수가 없어 잠시 들어가 보았다.


언젠가...,  비오는 날 달랏역을 찾았더니

대리석에 반영된 역사가 색다르게 다가왔었다.


달랏의 많은 건축물들이 프랑스 영향을 받아 지어졌고

달랏역도 그 중 하나이기에 동남아 건물의 느낌보다는 유럽풍의 느낌이 강하다.



이곳도 코로나19를 피해 갈 수 없었던건지 사람들 모습을 찾기란.....

여행객이 없어서 열차는 당연이 운행되지 않았고,

3월 중에는 며칠동안 오픈을 하지 않을 예정에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예전에 찍어 놓았던 사진속에는 여행객들이 있는데.....



베트남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가면서 하늘길을 막아

여행객들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달랏역에서는 열차를 직접 탈 수 있고,

Am05:40분에 운행되는 첫차를 시작으로 2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6번정도 운행된다.

그러나 평소에도 열차를 이용할 인원이 15명이 되어야 운행된다고 하니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다.


달랏역에서 기차를 타고 종착역인 짜이맛역을 가다보면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볼만하기에

나는 기회가 된다면 꼭 기차를 타는 것을 추천한다.



짜이맛역

작지만 예쁜곳이라 달랏역도 그렇지만

사진가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곳이다.



짜이맛역 주변은 달랏의 오래된 풍경을 보는 듯하다.

꾸며지지 않은 그대로의 곳..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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