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음악

상아탑 2020. 5. 29. 13:29

남수련 - 수덕사의 여승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온 님 잊을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 ~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백리 수덕사에 밤은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 ~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언제나 즐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상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