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금잔디

상아탑 2020. 7. 9. 20:24

금잔디 - 유리벽 사랑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당신의 사랑앞에서 그리움과 외로움이 낙엽처럼 쌓여만가네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 이었다면 차라리 맺지말지 정은 왜주고 아아 유리벽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가슴으로 느껴보았던 뜨거운 사랑 앞에서 내 모든걸 다 주었다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슬픈 사랑 이었다면 이제는 떠나야지 아무 말없이 아아 타인의 사랑 내 어이 너를 잊을 수 있나
언제나 즐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상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