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현미

상아탑 2020. 9. 25. 23:05

주현미 - 내 가슴의 화양강
    그때나 지금이나 화양강은 흐르건만 어이해 떠난 님은 소식조차 없는가 세월은 사람들의 마음마저 송두리째 앗아가나 가신 님이 무심하고 야속하더라 화양강아 화양강아 왜 말이 없느냐 물새도 날저물면 제집으로 돌아가네 그러나 지금 나는 올데갈데 없구나 돌아선 그사람을 생각한들 생각한들 무엇하나 가신 님이 무심하고 야속하더라 화양강아 화양강아 왜 말이 없느냐
언제나 즐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상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