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김용임

상아탑 2020. 9. 30. 10:19

김용임 - 물망초
    밤비에 흠뻑 젖었다 한 떨기 외로운 꽃잎 가로등 불빛 따라 내뿜는 향기 당신은 알까 방배동 이름 모를 그 카페에서 마주 앉은 너와 나 영원하자고 잊지 말자며 내밀던 물망초 고요히 숨도 죽였다 한 순간 꿈이었을까 흩어진 낙엽 위에 젖은 그림자 당신은 알까 방배동 이름 모를 그 카페에서 마주 앉은 너와 나 영원하자고 잊지 말자며 내밀던 물망초 방배동 이름 모를 그 카페에서 마주 앉은 너와 나 영원하자고 잊지 말자며 내밀던 물망초 내밀던 물망초
언제나 즐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상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