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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이 있습니다

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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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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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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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17화 황금빛 햇살도 샘솟는 옥빛물도 하루이상 가질 수 없다.

낙서장 8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48177754 통계보기 황금빛 햇살도 샘솟는 옥빛물도 하루 이상 가질 수 없다. 찰나가 지나가면 그 아름다움도 더 이상 그 아름다움도 더 이상 우리 것이 아니다. 이세상의 부는 빌려온 것이다. 진실로 좋은 것은 아무도 혼자 소유할 수 없다. 인디언의 명원에서 정목스님이 소개한 글이다. 무엇을 할때 나는 행복한가요. 무엇을 하고 싶은 가요. 무엇을 할 때 당신은 행복한가요? 인생자체는 아무의미가 없지만 그 의미는 당신이 만들어간다. -달팽이가 느려도...정목스님-에서 오늘도 우리는 삶의 늪에서 헤메이고 있다. 끝남이 언제일지 모르는 지금의 코로나 사태에서 불안을 안고 있다. 좋은 것도 언제 까지나 소유 할 수 없다면..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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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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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15화.힘들 때일 수록 느긋해져라.

낙서장 1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43259706 통계보기 번역하기 느긋해 져라. 느긋해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생동안 이말을 수천번을 듣게 되지만 정말 어떤 뜻인지 생각해 보는 사람은 드믈다. 많은 사랆들은 자신의 일감바구니가 텅 빌 때까지 느긋해 지는 것을 미룬다. 물론 그것은 텅 빌리가 없다. 느긋함을 어느 순간을 위해 예약된 일이라고 생각지 말고 삶속에서 규칙적으로 취 할 수 있는 마음상태로 생각하라.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가 뭐든 잘 해내며 느그신 태도와 창조성은 비례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리쳐드 칼슨 /정영문에서. 당신 지혜연구가라고 ? 말 조심 혀... 뭐 느긋하라고... 지금 느긋 할 때..

2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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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여행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 1614화 상대의 도움을 받으려면 대화의 중심을 상대방으로 하라.

낙서장 12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40587858 통계보기 번역하기 대화의 중심을 나로 잡지말라. 대화의 초점을 상대방에게 돌려라. 그러면 상대방은 당신을 높게 평가할 것이다. 요트경기를 좋아하는 친구는 전망좋은 곳에서 경기를 보기 위해 제방위에 올라가려 했지만 경관에게 제지당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제방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절대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간곡히 부탁했지만 그는 들은 척도 안했다. 그런데 일행중 한 여자가 내가 한번 해 볼게요. 하면서 경찰하고 5분 정도 얘기를 하더니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냈다. 그여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방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햇살이 강한데서 오래 서 있으면 덥지 않느냐고 그랬조. 자기는 ..

2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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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613화 건물(임시정부 청사) 문지기(수위)를 원합니다.

낙서장 24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36116960 통계보기 번역하기 수도원 주방 허드렛 일꾼이 20년 후 수도원장으로 추대된 이야기.... 중세의 유명한 카르멜 수도원에 존경받는 평신도 로렌스라는 분이 있었다. 그는 전쟁통에 다리를 다쳐 불편한 몸으로 지내야 했다. 그는 자유롭게 걸을 수 없었지만 목숨을 건져준 신에게 감사했다. 그는 카르멜 수도원 주방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로렌스가 얼마나 정성스레 음식을 만드는지 수도사들은 늘 마음이 기뻤다.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그는 허드렛일을 주방에서 하였지만 모든 수도사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 드디어 수도사들은 그를 원장으로 추대하였다. 로렌스는 깜짝놀라 사양하였다. "저는 평신도 신분이고 이곳은 ..

0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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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재흥의 마음편지 제12화.우리는 어느 별에서 만났을까.

낙서장 2분 전 수정 삭제 https://blog.naver.com/saeseed/222026025314 통계보기 번역하기 우리가 어느 별에서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이토록 서로 그리워하느냐 우리가 어느 별에서 그리워하였기에 이토록 서로 사랑하고 있느냐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이 등불을 들고 거리에 나가 풀은 시들고 꽃은 지는데 우리가 어느 별에서 헤어졌기에 이토록 서로 별빛마다 빛나느냐 우리가 어느 별에서 잠들었기에 이토록 새벽을 흔들어 깨우느냐 해 뜨기 전에 가장 추워하는 그대를 위하여 저문 바닷가에 홀로 사람의 모닥불을 피우는 그대를 위하여 나는 오늘밤 어느 별에서 떠나기 위하여 머물고 있느냐 어느 별의 새벽길을 걷기 위하여 마음의 칼날 아래 떨고 있느냐. (정호승) ​정호승 시처럼 우리는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