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3-11) 정전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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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4/CIV4BTS #3 KOR★

2009. 1. 10.

 [보시고나서 리플 부탁드려요~~!!]

 

 

1950년의 6.25전쟁이 발발하고 1년정도 지난

1951년 7월 10일.

 

개성에서 첫번째 정전회담이 열린다.

 

이때부터 양측은 치열하게 한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벌인다.

치열하다기보단 처절한 전투라고나 할까?

 

전쟁이 발발하고 첫 정전회담이 열릴때 까지의 시간 1년의 두배인

무려 2년후 1953년 7월 27일.

 

국제연합군 총사령관 클라크,

북한군 최고사령관 김일성,

중공인민지원군 사령관 펑더화이가 협정에 서명하며

 

6.25전쟁은 끝이난다.

아니, 잠시 멈추게 된다.

 

 

그리고 현재 2009년.

 

국제적으로 정전협정이 50여년도 넘게 지속된 사례는

한반도가 유일하다.

 

 

 

 

- 지난 줄거리 -

 

1차 동아시아 전쟁이 발발하고 중국을 몰아치는 대한민국.

하지만 후방에서의 몽골의 공격으로 부산이 점령당하고,

중국 함대의 해상봉쇄가 시작되면서 석유공급의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는데...

 

 

오 씽썅바. 우리의 부산을!!!

반격시작!!!!!

 

 

 

해상을 통한 반격도 시작되었다.

 

충분한 국산 지대함, 함대함 유도미사일을 날려준뒤

이지스함들이 스믈스믈 항구에서 나와 중국 함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국 동부해안쪽으로의 상륙!!!

요건 몰랐지?

 

 

 

 

표트르는 슬슬 우리까지 압박하기 시작하고...

 

 

 

 

일단 해상봉쇄를 풀었다!!

많은피해를 입은채 돌아가는 중국의 함대와 항공모함.

 

 

 

부산을 재탈환하는데 성공했지만, 몽골녀석들은 집요하게 부산을 공격하고 있다.

한놈만 팬다는건가?? ;;

 

 

 

 

일단 부산을 지원해야 겠다.

몽골, 크메르, 중국에게 포위당한 원산에서

포위망을 뚫고 부산으로 이동하는 전차부대.

 

 

 

표트르는 영국과 여전히 전쟁중이다.

우리와 영국의 교류를 끊으라고 압박을 넣고 있지만, 아직 우리는 수용하지 않고 있다.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중국은 슬슬 한계에 달했다.

경제력이 전쟁의 지속력을 결정짓기 마련이고, 우리의 제조업체들은 열심히 군수장비를 찍어내고 있다.

 

회담을 해보니 얼른 평화협정을 하자고 한다.

 

 

당연히 안하지롱.ㅋ

 

 

 

오, 영국과 러시아가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하지만 난 알지.

 

단지 정전협정일 뿐이라는걸.

표트르는 멈추지 않아.

 

 

 

 

상륙한 우리 부대들의 공격!!!!

도시를 아주 박살내버리자.

 

 

 

펑~~~ 하고 박살을 냈더니!!

어익후. 레지스탕스 유닛들이 생겼다.

 

뭐 그래도 사실 가볍지.

 

 

 

 

자꾸 한두대씩 와서 해상봉쇄를 하고 있다.

우리 항공모함이 항공모함을 공격해서 격침시키는 장면.ㅋㅋ

 

 

 

 

기어이.ㅋㅋ 그래. 오시겠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너희의 그 '바닥애국심'은 참..;;

 

 

 

산을 등지고 있는 중국의 도시 '동징'

얼른 공격해서 차지하자.

 

슬슬 우리도 점령하는 중국도시가 늘어나면서 전쟁을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얼른 1차적인 목표를 달성하고나서 잠시 정전협정을.ㅋ

 

(나나 표트르나;;;;)

 

 

 

화난 진시황.

 

그래도 소용없어.

 

 

 

 

 

오, 우리가 진시황을 압박하면서, 중국의 식민지였던

말리와 크메르가 독립을 했다.ㅋ

 

마치 태평양 전쟁으로 독립한 과거의 대한민국처럼.....

 

 

 

 

배쉬발릭에 미련이 많은 몽골.

배쉬발릭은 한때 몽골의 도시였다가, 중국이 도시가 되었다가, 이젠 우리의 도시가 되었다.

 

만주벌판은 우리꺼라구!!

 

 

 

 

일단 독립한 말리, 크메르와는 얼른 평화협정을 맺자.

 

우리의 목표는 중국!!!!

 

 

 

 

 

'청두' 공격 개시!!!!

 

오우 방어가 상당하다.

 

 

 

그래도 점령~!!!

 

 

 

자, 이제 슬슬 평화협정을 하자구.

10턴간의 정전협정이지만.

 

 

 

 

그래그래. 이제좀 아는구나. 그게 최선이야.

 

진시황의 눈빛이 뭔가 불쌍해 보인다.

 

 

 

 

이렇게 종결된 1차 동아시아 전쟁.

 

일본은 불쌍해서 도시를 한개 남겨주었고(멀리 알래스카쪽에 도시가 또 있지만)

중국의 해안도시들은 거의 점령하거나 파괴했다. (아직 문화력이 남아있긴하다)

 

그리고 태평양 항로도 남해를 통해 확보했다.ㅋ

아, 하긴 일본이 우리 식민지이니 북쪽 항로도 있구나.

 

 

 

 

즉시 해군을 재정비 하기 시작했다.

다시 해상봉쇄를 당해선 안되니까!!

 

 

 

 

 

표트르와 그를 따르는 연합군은 아이슬란드 쪽만 남기고

영국의 본토를 다 점령해 버렸다.

 

 

 

 

중국을 감시하기 위해 잠수함은 중국 영해를 순찰시키고....

 

우리 동해나 남해도 중일러미의 잠수함들이 왔다갔다 거리고 있을껄?

 

 

 

 

추락한 중국의 GNP. 한국이 2위다.

러시아랑은 두배정도 차이가 나지만.ㅠ

 

 

 

이제 미래시대로 접어들었다.

서서히 기술이 상향 평준화 될것이다.

 

 

 

 

남극 세종기지도 재건하자구~~!!

 

 

 

자, 이제 이 평화는 얼마나 갈것인가????

 

 

 

 

 

[리플 부탁드려요~~!]

-다음편은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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