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10) 갈등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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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0. 12. 25.

 

 

 

연재가 한주 미뤄져 죄송합니다.

컴퓨터는 아직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어요.

다음주에 꼭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

 

스마일로그가 2010년 다음 우수블로그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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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국가간의 관계는 끝없는 줄다리기의 연속이다.

 

특히 잠재적인 적국, 또는 진짜 적국에 대해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하지만 자잘한 힘싸움이 계속된다.

 

그런 힘싸움은 때로는 표면화되고 만다.
서로가 서로를 점진적으로 건드리다가 결국 사태가 커지고 마는 것이다.


최근에는 근래 한반도에서의 여러 사태들,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열도분쟁,
폴란드에서의 MD기지와 그루지야 문제, 미국과 중국의 환율문제 까지...


물론 동시에, 힘싸움을 고의로 표면화 시키기 위하여
여러 사건들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것이 자국 이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때 말이다.

 


:

 


1962년 10월 14일.

 

미국본토에서 300Km도 떨어지지 않은,
수도 워싱턴에서 2000Km도 떨어지지 않은 '쿠바'에,

건설중인 소련의 미사일기지 9개소와 자재를 운반하는 선박들이
미국의 고고도 정찰기, U-2기에 포착된다.

 

사거리가 3000Km가 넘고 2Mt(히로시마 원폭은 0.02Mt)급 핵폭탄
장착이 가능한는 SS-5 중거리 미사일 기지로 추정되었다.

워싱턴까지는 5분거리.

 

당시는 냉전상황으로, 미국과 소련은 핵경쟁을 벌이고 있었고,
그러던 찰나 미국 턱밑에 건설되는 소련의 탄도탄 미사일 기지는
미국에게는 말그대로 '엄청난' 위협이 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이 사건은 미국이 먼저 소련의 턱밑인 터키에
주피터 핵 미사일
(사거리 2400Km, 위력 1.45Mt)을 배치하면서

갈등이 시작된 것이었다.

 

그에 소련은 미국과 관계가 매우 안좋았던,
갓 공산화된 쿠바를 전략적으로 이용한 것이었고 말이다.

 

 

미국은 고민했다.

 

외교적 노력? 미사일기지만 폭격할까?
소련이 아닌 쿠바와 전면전을 벌일까? 건설을 못하게 해상봉쇄를 할까?

 

공화당, CIA국장, 합참의장, 또한 군수업체 등의 강경파는

쿠바에 대한 전면전을 요구했지만,


케네디는 일단 외교적 측면을 우선시 한다.

케네디는 국방장관의 제안인 해상봉쇄를 선택했다.

 

 

 

그리고 10월 22일,


1주일여동안 전세계 아무도 모르던 사실, 
쿠바 미사일 기지와 관련된 위기상황을 공표한다.

 

케네디의 연설 내용은 매우 강력했다.

 

우선 해상봉쇄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림과 동시에,
건설이 계속된다면 이를 선전포고로 받아들일것이며,
제 3차 세계대전도 불사하겠다고 말하면서,
군대에 이미 지시를 해 놓았다고 밝힌 것이다.

 

전세계가 큰 공포에 빠졌고,


미국에서는 각 가정이 방공호를 파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핵공격시 대처요령을 교육시키기도 했다.

 

동시에 미군 함대는 쿠바를 봉쇄했다.

 

그리고 모든 미군에는 데프콘3가,
그리고 핵전쟁을 담당하는 전략 공군 사령부에 데프콘2가 발령된다.
(미국 역사상 데프콘2가 발령된 유일한 사례였다)

 

한편 쿠바의 중거리 미사일들은 대륙간 탄도탄으로 바뀌면서
미국 전역을 사거리에 놓게 된다.

 


그런 극한상황속에서 케네디의 연설 5일뒤인 10월 27일,
미국의 U-2 정찰기가 대공미사일에 맞아 쿠바 영공에서 격추되었다.

 

위기는 극한으로 치닫는다.

 

강경파들은 보복을 외쳤고, 전면전을 벌여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미온적인 케네디에 대한 쿠데타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실제로 훗날 당사자들이 회고하길, 군부는 독자적으로 행동할
이상 움직임을 보일정도로 쿠데타 위협은 실존했다고 한다.
(케네디는 전군에 데프콘3를 발령했지만, 군부가 독자적으로
전략공군사령부에 데프콘2를 발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내적인 문제와 외적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했던 케네디는

29일을 소련 미사일 기지를 공격할 쿠바공습 D-day로 정하고 전군에 명령을 내린다.

 

한편 케네디는, D-day를 정했으니
마지막으로 소련과 협상을 하겠다고 군부를 설득한다.

(이 순간 하나만으로 케네디는 미 역사속 손꼽히는 대통령이 되었다

쿠바 미사일 위기는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렇게 주미 소련대사관에서 비밀협상이 벌어진다.

 

그리고 D-day 하루 전날,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된다.

 


2차세계대전 이후 인류 최대의 위기였다는 쿠바미사일 위기...

 

핵전쟁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극적으로 이뤄진 양국간 협상에서

소련은 미국이 다시는 쿠바를 공격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이미 공산화된 쿠바를 민주화 시키기 위해 한번 침공한 미국이었기 때문이다.

(피그스만 침공,1961)

 

미국은 그를 수락하였고, 미국의 터키와 중동의 미사일기지도 철수된다.
소련의 쿠바 미사일 기지도 철수 되었음은 물론이다.

 

 


이 사건의 승자는 소련이었다.


소련의 흐루시초프는 실각했지만, 소련 본토에서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탄과 더 많은 핵무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국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다.

 

중동의 미군 미사일기지도 밀어냈는데 그거야 서로 피장파장이었던거고,
무엇보다 미국의 쿠바 재침공을 막았다
(아직도 쿠바는 공산국가다).

 

(덤으로 케네디의 암살까지? 쿠바미사일위기 이후 1년뒤 케네디는 암살당한다.
군부와 CIA, +군수업체의 합작품이라는 '음모론'들이 있는게 사실이다)

 

 

 

 

소련은 맞불작전으로 갈등을 표면화 시켜 이익을 얻었다.

 

하지만 소련은 세계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생각이었을까?

 

아니면 미국이 협상을 제안할 것이며

세계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던걸까?

 

그렇다면 케네디가 D-day를 정했었다는 사실은 알았을까?

 

 

분명 잘 살펴야 할 것이다.

 

우리만 해도 주변에서는 많은 갈등들이 진행중이다.

남북갈등, 중국과 미국과의 갈등, 러시아나 일본의 개입...

그 갈등의 끝은 어디일까?

 

결국 둘중하나

대화를 통한 극적 타결인가,

 

아니면 파멸적인 전쟁인가?

 

 

 

 

 

 

 

 

 

 

 

 

 

 

 

 

 

 

 

 

 

 

 

 

 

 

 

 

 

 

 

 

 

 

 

 

- 지난 줄거리 -

 

새로운 '서쪽 대륙'에서 일본과 오스만을 발견한 러시아.

오스만도 강력했지만 오스만마저 일본에게 밀리며

더더욱 강력한 일본이 서쪽대륙을 장악하고 있었다.

 

한편 러시아는 군사력을 키우는 인도로 인해 불안해진 국경문제를 해결하고자,

인도를 공격하여 도시 두개를 점령함과 동시에 석탄을 얻기위한 확장을 시작했고,

 

중국은 도시국가들을 점령, 영국은 이로퀴를 멸망시키면서

러시아주변은 러시아, 중국, 영국의 삼국시대로 접어들게 되는데...

 

 

대강의 문제들이 봉합된 상황...

 

러시아는 북쪽으로의 개척을 시작하고 있다.

저기 서쪽에 석탄이 있는 섬으로 진출하기 전 차곡차곡 도시를 연결해가는 것이라고나 할까?

 

도로 유지비 때문에 좀 문제가 되긴 하는데...

 

 

 

 

 

 

일본 대륙 서쪽으로 도착.

 

정말로 이 대륙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일본...

 

 

 

 

 

 

 

 

 

도시 목록. 문명4보다 불편한것 같기도 하지만 수입들이 정리되는건 또 좋다.ㅋ

 

 

 

 

 

 

 

 

타지마할을 지어볼까?ㅋ

 

이제 슬슬 불가사의를 건설하는게 힘들어지는 느낌이 있다. 음음...

 

 

 

 

 

 

 

아직도 있는 야만족들!!!

좀 정신좀 차리고 살라구!!!

 

 

 

 

 

 

 

 

인도를 어느정도 정리하면서 동쪽 바다로도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도시 건설!!!

 

나중에 쓸일이 있겠지?

 

 

 

 

 

 

 

 

 

더블린이 기사유닛을 줬다.ㅋ

더블린 요거 아주 훌륭한 녀석들이다.ㅋ

 

 

 

 

 

 

 

 

 

전차궁병은 일본영토 사이사이를 누비며 정찰중에 있다.

 

너무나도 넓은 일본의 영토... 엄청나다.

 

 

 

 

 

 

 

 

야만인 배 침몰!!

 

티레라는 도시국가도 일본에게 점령당한 상태...

 

이 서쪽대륙에는 현재 오스만 도시 몇개와 도시국가 몇개만 남았을뿐,

모두 일본의 땅이다.

 

정말 너무한걸...

 

 

 

 

 

 

 

엘리자베스와의 대화!

 

인사말이 좀 기분나쁘다구.

 

 

 

 

 

 

 

 

 

일단 중국이 쭉쭉 크는게 보인다.

그래서 영국과의 관계개선을 좀 해볼까 하는데....

 

협력조약은 어떠신가요?

 

 

 

 

 

 

"거절해야만 하겠소"

 

 

 

 

 

 

 

 

 

 

중국 측전무후에 대한 비밀조약은?

 

 

 

 

 

 

 

 

"거절해야만 하겠소"

 

 

 

 

 

 

 

 

 

거래는?

 

"받아들일 수 없소."

 

차가운 르네상스 여자구만.

 

 

 

한번 관계가 안좋아지만 참 회복하기 힘들다.

 

 

 

 

 

 

후지산?!

 

 

 

 

 

 

 

 

오호... 재미있게도 일본 대륙에 있구만.ㅋ

 

아니, 아무튼 일본 이녀석들은 대륙을 통채로 차지해버리니

없는게 없다니깐?

 

 

 

 

 

 

개척자들은 석탄섬으로 도착!! 도시를 건설할 것이다.ㅋ

 

왠지 전략적으로도 중요할 것 같다.

우리 내해의 출구에 위치한 섬이기 때문이다.

 

 

 

(훗날 위와같은 이유는 아니고, 실제 매우매우 전략적으로 유용하게 쓰이게 된다...ㅋ)

 

 

 

 

 

 

 

 

브뤼셀도 점령했네....

 

진짜 무지막지한 일본이다.

 

 

 

 

 

 

 

 

 

안되겠다!!!!

 

일본을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

 

일본이랑은 현재 나름 관계도 좋으니까,

일본 근처 턱밑에 도시를 하나 건설해 전초기지로 삼아야 겠다.

 

유닛 수리나 구매등에도 유용할테니까...

 

개척자는 일본 영토로 이동!

 

 

 

 

 

 

 

머스킷 총병의 시대.

 

너무 전체적 기술이 느려터졌구만...-_-;;;;;;;

 

 

 

 

 

 

 

 

개척자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영토에서 일본까지 항로에 해적은 없어야 한다.

 

쭉쭉 정리해주자~

 

 

 

 

 

 

 

 

라싸 멸망!

커가는 중국....

 

일본 신경쓸때가 아닌게 아닐까? 흠....

 

 

 

 

 

 

 

인도도 머스킷총병!

인도, 나름 빠른데???

 

옛날에는 기술수준에서 우위에 있었는데 이젠 아닌것 같다.

 

음... 너무 영토 늘리는데만 신경쓴건가....

 

 

 

 

 

 

 

영토가 늘어나면서 행복도가 떨어지고 있다.

행복도를 높여주는 건물들을 짓자.

 

유지비는 진짜 짜증나지만....

 

 

 

 

 

 

 

모나코가 야만인 처리를 요청했었다.

 

그래서 기사를 하나 보냈는데 이제 도착했다.

처리해볼까?

 

가볍지 뭐.ㅋ

 

 

 

 

 

 

 

야만인 캠프 처리와 동시에 노동자까지.ㅋ 돌려주지뭐.ㅋ

 

 

 

 

 

 

 

 

모나코와 동맹~~

문화를 제공받는다. 좋아좋아.ㅋ

 

 

 

 

 

 

 

 

 

 

오논도가? 이로퀴도시... 영국이 점령한 이로퀴 도시인데 중국이 점령했다는건가?

 

이야 이거... 중국의 드라이브가 엄청나구만....

 

 

 

 

 

 

 

 

더블린이 면자원을 요구하고 있다.

 

면??? 난 그런거 없는데.ㅠ

 

 

 

 

 

 

 

오호, 중국에 있네???

 

요것봐라? 중국?

 

 

 

 

 

 

 

 

 

일단 일본 대륙에 알박기 하나는 하자.

 

위치는 대강 정했는데, 저기 케이프타운이라는 도시국가 아래쪽에 도시를 건설할 생각이다.

우리 서쪽해안과 가장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 말이다.

 

캐러벨로 정찰을 하고 있는데, 해안이 숲이여서 시야가 확보가 안된다.ㅠ

 

 

 

 

 

 

 

 

 

 

 

 

오잉? 이건 또 뭐지?

 

 

 

 

 

 

 

 

 

일본대륙 근처에서 화산 발견!

 

크라카토아 화산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화산으로,

세게 10대 화산에 꼽힌다고 한다.

 

 

 

 

 

 

 

 

 

 

오스만은 일본에 의해 도시가 점령당하고 불태워지며 완전히 밀려났다.

 

수도 이스탄불도 넘겨주고 이제 도시가 하나 남았는데 그 도시가 바로 앙카라.

 

 

현재 터키의 수도가 앙카라이다.

이스탄불에서 앙카라로 이전을 하였다.ㅋ

 

 

 

 

 

 

음... 이곳은 마차궁병이 일본땅에 도착했던 지역이다.

 

저쪽의 반도는 섬이 아니었군!

 

라구사라는 도시국가도 일본차지....

 

 

 

 

 

 

구석구석 알박기 자리를 정찰 중인데 야만족들이 있다.

 

귀찮게 됐구만;;;;

 

 

 

 

 

 

 

 

 

 

 

엇, 이럴 수가!! 생산순위가 거의 최하위로 추락하다니!!!!

 

진짜 너무 영토를 넓히는데만 신경쓴건가...ㅠ

 

실제 문명5는 문명4처럼 예산 조절등으로 과학과 문화를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라

건물과 전문가를 잘 써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신경을 써줘야 한다.

 

제일 어려운 부분.

 

생산량 늘리기도 쉽지는 않다.

 

 

 

 

 

 

 

 

헐! 이건 뭐야. 중국의 소총병???

 

소총병까지 있다는건가? 난 다 칼들고 싸우는 애들에다가

머스킷병이 최고수준인데???

 

중국의 기술이 많이 발전했구나!

 

 

 

 

 

 

 

 

여튼 남는 위대한 기술자 하나로 황금기 시작!!!!!

 

안되겠어!! 빨리빨리 가자구!!

 

 

 

 

 

 

 

 

 

도시는 해안에 지어야 겠다.

야만인 캠프 바로 왼쪽.

 

그럼 저 야만인들을 처리해야 하는데...

 

해군을 이용해야 겠다.

 

 

 

 

 

 

 

중국과 영국이 평화조약을 맺었다.

 

중국은 이로퀴의 수도부근 도시들을 영국으로부터 빼앗았다.

중국이 남부를 완전히 차지한 상황... 신경쓰이네...

 

 

 

 

 

 

 

 

더블린이 유닛을 선물해줬는데 장창병이다.

 

별로 필요 없다구!

 

더블린에게 다시 선물!ㅋ

 

 

 

 

 

 

 

 

캐러벨이 야만족들을 포격하고 있다.

 

경험치도 쌓이고 좋구나~ㅋ

 

그런데 야만인 캠프 위치가 아슬아슬 해서

딱 저곳에서만 포격을 할 수가 있다. 젠장.

 

 

 

 

 

 

 

 

 

동쪽 해안에 지은 도시 브란스크.

 

식량 생산 집중으로 했는데 인구를 저렇게 배치했다.

 

멍청한 컴퓨터!! 물고기를 이용해야지!

 

 

 

 

 

 

 

 

 

 

생산력은 줄어도 이게 식량에 도움이 된다.

 

컴퓨터는 곡물 창고를 빨리 짓는게 식량생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걸까?

그런것 같기도?ㅋ

 

 

 

 

 

 

 

 

서서히 일본 대륙으로 다가오는 우리 개척자.

 

프리깃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도착했다.

 

 

 

 

 

 

 

 

 

 

모여드는 우리 해군들.

 

야만인들은 궤멸당하고 노동자만 남았다.

캠프도 처리해야 되는데....

 

 

 

 

 

 

 

 

 

본토쪽에는 고기잡이 시작!ㅋ

작업선을 어선으로 전환!

 

 

 

 

 

 

 

 

 

개척자가 접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궁병이 생겨났다!

 

도망가자!

 

 

 

서쪽에는 일본을 정찰하던 우리 기마궁병이 도착.ㅋ

 

요거 유용하겠네.ㅋㅋㅋ

 

 

 

 

 

 

 

 

 

 

 

 

군사과학기술 완성!

우리도 이제 소총병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엇, 더불어 총기병까지?

러시아는 코삭!! 크으~

 

러시아 타이밍인가....

 

 

 

 

 

 

 

 

연구가 필요해!!!

 

뒤쳐지는 과학기술에 놀란 러시아!

이젠 연구의 시대다!

 

 

 

 

 

 

 

 

 

다음으로는 증기력으로 넘어가볼까?

생산량이 부족하니 공장도 지어야 하고 말이다. ㅋ

 

 

 

 

 

 

 

 

 

 

프리킷이 궁병을 정리했다.ㅋ

마차궁병으로 캠프를 정리하자.ㅋ

 

덕분에 노동자도 얻었다.ㅋㅋㅋㅋ 유용하겠군.ㅋㅋ

 

 

 

 

 

 

 

 

오, 얻고보니 동쪽에 석탄자원이 보인다.

 

탐나긴 하는데...

 

그렇다고 좋은 자리를 벗어날 수는 없다.

 

 

 

 

 

 

 

 

 

 

도시 건설!!!

 

노보시비르스크....

 

일본대륙으로 진출한 러시아!!!! 일본의 반응은 어떨까?

아무튼 이제 슬슬 일본에 대한 간섭을 시작해야지 나도...ㅋ

 

 

 

 

 

 

 

 

이 도시를 팍팍 키워줄 필요가 있다.

얼른 키워보자. 일단 작업선을 돈을 주고 사자.

 

 

 

 

 

 

 

 

 

 

노동자는 농장 건설!!!

 

식량생산을 늘려 빨리 도시를 키운다음 생산위주로 전환하자구.ㅋ

 

 

 

 

 

 

 

 

물레방앗간도 구입?ㅋ

 

 

 

 

 

 

 

 

남쪽에는 일본영토...

 

흠... 뭐 당장에 큰일은 없겠지?

 

아직 쿠바 미사일 위기수준은 아니라구! 미사일기지는 없어!

 

 

 

물론 훗날에는 그럴 생각이 있어서 도시를 건설한거지만.

 

 

 

 

 

 

 

 

일본이 국경개방협정을 제안했다.

 

좀 쿨한데?

 

 

 

 

 

 

 

 

 

 

 

받아들이기로 했다.

 

일본영토 좀 제대로 정찰해보자.

 

 

 

 

 

 

 

 

 

 

한편 본토쪽에서는 인도의 움직임이 또 심상치 않다.

 

간디 이거 진짜 폭력적이구만!

 

머스킷총병으로 이뤄진 군대를 벌써 상당히 많이 준비했다.

높아지는 국경긴장....

 

하긴, 내 군사력이 있으니 인도도 안그럴수는 없었겠지...

 

하지만 이건 우리에게 위협적인걸... 

우린 기사 같은것 뿐인데..ㅠ

 

 

 

 

 

 

 

 

옷! 위대한 상인 탄생??!!

 

 

 

 

 

 

 

 

 

무역임무 실행?

이거 나중에 한번 해봐야 겠다.ㅋ

 

(해보면 별거 없다-_-;;;;)

 

 

 

 

 

 

 

 

'러시아 샌드위치론'인가. 일본은 따라가기 힘들고, 중국은 쫓아오고...

왠 인도까지;;;;;;

 

 

일본 대륙에 마련한 거점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자자, 슬슬 긴장이 높아지니 흥미진진 해지는걸???

 

물론 저 세계속 사람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말이다.

 

 

 

 

 

 

 

 

 

 

 

 

 

- 다음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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