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4BTS와 심시티4가 돌아온닷! : 2011게임연재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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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2011년, 잘 시작하셨는지요?

 

저는 12월 31일날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비싼건 아닌데 이거 정말 답답하군요. 액땜했다 생각하고 있지만 이거 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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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정신이 없다보니 2010년 Voice 정리도 못했네요.

 

길게는 아니고 2011년 1월 첫째주 Weekly Voice에서

간단히 2010년과 2011년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그리고 북한문제 총정리 글을 2010년 11월달부터 야금야금 쓰고 있는데

요즘 시간이 없어서 한줄한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_-;

 

쓰다보면 소식터지고 해서 그것도 참 문제네요.ㅋ

그만큼 한반도 정세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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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ru's Insight, [과학] 등의 신규 컨텐츠도 계획하긴 했습니다만,

뭐니뭐니해도 게임연재가 참 중요하긴 하겠죠.

 

여러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신규게임에 대한 생각도 해봤는데 할만한게 정말 없네요. ^^;

 

지금까지의 연재들처럼 뭔가 멋들어진 이야기를

뽑아낼만한 게임들은 없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 예전게임을 당분간은 더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일단 생각한것이 문명4BTS입니다.

 

이미 언급한바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문명5는

문명4BTS에 비해 많은 것이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확장팩 언제나올까요? 한국정발이 영문판이라니!ㅠ)

 

뭐랄까, 보드게임에서 캐주얼 카드게임으로 떨어진 듯한 느낌이에요.

누가 뭐래도 다양한 정치, 외교, 문화, 전략, 현실적인 요소는 문명4BTS가 월등합니다.

문명5의 전투시스템은 정말 맘에들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려면 문명4BTS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럼 어느나라, 어떤 주제로 할 것인가?

 

음...

 

그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만,

지금 하나 생각하고 있는건 AD1000시나리오,

한국으로의 새로운 플레이입니다.

 

예를 들면 난이도를 낮춘다음 두 도시만으로 플레이를 한다든지,

또는 그냥 예전처럼 열심히 해서 새로운 스토리와 결말을 이끌어 낸다든지 말이죠.

(혹시 AD1000 시나리오 게임 스피드 늦추는 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월드빌더에서 조절해야 하나?)

 

재밌겠죠?ㅋ

 

무엇보다도 저는 제가 쓴 연재들을 가끔 다시 보곤 하는데,

'문명4BTS #3 KOR'은 이미지 사이즈가 작아서 스스로도 아쉽더군요.

내용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맘에드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구요,

최근 한반도 문제가 국제사회의 큰 문제로 부상하면서 그를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또 다른 하나는 '심시티4 러시아워'입니다.

 

심시티4 연재를 마무리 하고나서 심시티4원론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심시티를 안하면서 원론을 쓰려 하니 쓰다가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완성을 제대로 못하고 말았습니다.

 

감각을 좀 되찾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아직도 알아내지 못한 많은 것들이 심시티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위성도시를 건설하지 않고 한도시 만으로 키우기,

또는 지형이 매우 난감한 곳들을 중심으로 도시 건설하기 등...

그런부분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허나 이것들은 아직 미정입니다. ^^

 

제가 이 글을 올린 진짜 이유는 여러분들의 또 다른 생각이 궁금해서 입니다.

 

혹시라도 생각하고 계신것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또는 게임 연재 외의 것중에서도 건의하고 싶은게 있으시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천?

 

@Smiler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