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14) 비행기와 전기와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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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1. 1. 23.

 

 

 

 

 

 

 

다음주에는 연구실에서 스키장에 가는 관계로 게임 연재는 쉽니다.

Voice는 가능하면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문명4BTS #7 KOR Play' 티져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1900년대를 전후로 하여 인류는 극적인 발전을 이룬다.

단순 기술적 발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성취라기 보다는

말그대로 혁명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

 

1903년 12월 27일,

 

기계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던 라이트 형제는

인류 최초로 동력비행에 성공한다.

 

이것은 2차원적인 지구 표면에 머물던 인류를

3차원 세상으로 진출시킨 발명으로, 이를 통해 인류는

바다는 물론 어떠한 먼 거리도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의 이동능력이 획기적으로 증가하게 된 것이며,

 

10여년만에 비행기는

1차 세계대전에서 정찰기로 활용되다가,

정찰기 끼리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전투기로 발전하고,

 

1969년 7월, 인류는 달착륙을 성공하게 된다.

 

 

:

 

 

기차로 운반되어야 했던 석탄,

파이프를 통해 비교적 쉽게 운반 할 수 있었던 석유...

 

하지만 전기의 발명은 기차나 파이프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에너지 운송의 속도를 엄청나게 증가시켜주었다.

 

이것이야 말로 인류 최초의 '가공된 에너지원'이었다.

 

게다가 소규모 장비들에 일일이 석유를 부어주는 것이 아니라

전선만 간단히 연결시켜주면 되니 어디든 그물망처럼 에너지를 전달해 줄 수 있었다.

 

사실 전기적 현상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정전기 현상 연구에서 부터 시작해,

번개, 볼타전지, 쿨롱의 법칙, 옴의 법칙등으로 기본 현상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 왔었다.

 

허나 패러데이가 전자기 유도 현상을 발견(1864)하며 '발전'이 가능함을 보였고,

이어 1879년 에디슨이 실용적 전구를 발명하게 되고, 곧 최초의 발전소가 생겨나면서

인류 생활속으로 본격 파고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1893년, 천재 발명가인 니콜라 테슬라가

교류발전기를 개발하고 에디슨과의 경쟁에서 기술적으로 승리하며

전기를 어디든 손쉽게 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테슬라는 무선 전력 송신에 대해서도 연구했는데,

오늘날 이는 실용화 되기 위한 연구에 있는 상황이다.

 

 

:

 

 

전파(Radio)의 발견은 전기에 대한 연구와 함께 자연스럽게 진행된 것이었다.

뉴턴과 아인슈타인에 이어 인류에게 큰 업적을 남긴 과학자로 불리는 맥스웰이

1865년 '맥스웰 방정식'을 발표했고, 1885년에는 '헤르츠'가 그를 실험적으로 증명한다.

 

그러자 1896년, 마르코니는 무선통신의 개념을 정립하게 되고,

1901년에는 무선통신으로 대서양을 넘는 통신에 성공하면서

이는 즉각 육지와 육지, 또는 배나 비행기의 통신으로 적용되기 시작한다.

 

1912년에는 타이타닉호의 무선 긴급구조 신호가 활약을 하게 되고,

역시나 1, 2차 세계대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되게 되며,

 

1974년, 인류는 25000광년 떨어진 M13구상성단으로

지구와 인류의 정보를 담은 '아레시보 메세지'를 쏘아 보내게 된다.

 

 

:

 

 

비행기와 전기, 라디오의 발견은,

간단히 말하면 속도의 혁명이었다.

 

사람과 물건의 빠른 운송, 에너지의 빠른 수송, 정보의 빠른 전송...

 

이것들은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조금 더 발전 되어 사용되고 있을 뿐

근본적인 원리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그럼 이제 이 다음번 혁명은 무엇이 될까?

 

 

 

 

 

 

 

 

 

 

 

 

 

 

 

 

 

 

 

 

 

 

 

 

 

 

 

 

 

 

 

 

 

 

 

 

- 지난 줄거리 -

 

일본과 영국과의 전쟁을 끝낸 러시아는

갑작스럽게 중국으로부터 선전포고를 당하게 된다.

 

허나 중국의 병력은 움직이지 않았고, 러시아가 선제공격을 시도하게 되지만,

중국은 소총병과 보병, 포병등 러시아의 머스킷 병과 코삭을 압도하는 기술로

러시아 군대를 거의 궤멸 시킨다.

 

이에 러시아는 후퇴하고 오히려 방어에 급급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가운데,

중국은 독일, 인도와 함께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약해진 영국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한편 일본 근처 석유자원이 있는 섬에는

러시아가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게 되고,

 

약해진 러시아에게 중국의 병력들이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블라디보스토크닷!!! 저쪽으로 오다니!

 

지금 화면에 보이는게 사실상 전병력-_-;

 

 

 

 

 

 

 

 

 

도시가 공격을 할 수 있다는건 정말 천만 다행이다.ㅋ

 

 

 

 

 

 

 

 

'전략적 보기'로 맵 전환.ㅋ

 

그러고보니 연재하면서 처음 올린것 같다.

 

사실 플레이를 하면서 전략적 보기 화면을 거의 안썼다.

하지만 후반에 가면서 영토도 넓어지고

병력도 늘어나니 조금 유용하긴 하더라.

 

플레이도 빨라서 좋고....

 

 

 

 

 

 

 

문제는 보병!!!

바다로 도망간 기병은 중요하지 않다구!!!

 

보병은 정말 무섭다.

 

 

 

 

 

 

으랏차차!!!

 

부상을 좀 입었다면 코삭이 효과가 있겠지?

 

(코삭은 부상당한 유닛에게 50%의 보너스가 있다.)

 

 

 

 

 

 

헐, 그런거 다 해도 '뼈아픈 패배'가 예상된다니......-_-;;;;;

 

 

 

 

 

 

 

 

 

오! 비행의 발명!!!

 

그래, 이거다. 비행기로 가자.

 

중국과의 전세를 뒤집으려면 이길 뿐이다.

 

입구막고, 뒤에서 스타포트 지어서 드랍쉽을 뽑아

드랍을 해야 전세를 역전할 수 있는거지!

 

 

 

 

 

 

 

 

 

 

이르쿠스트크... 야금야금 성장중이다.

 

노동자 하나가 열심히 섬을 오가며 시설들을 건설하는 중.ㅋ

 

 

 

 

 

 

 

 

도시들에서 전투기를 생산하자.

 

생산력도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도시가 많으니 만들다 보면 왕창 나오지 않겠어??

 

 

 

 

 

 

 

 

 

블라디보스토크에 보병 둘!!! 젠장.

 

게다가 하노버쪽은 독일 영토라서 공격도 안된다. 이런!

 

 

 

 

물론 공격해봤자 패배-_-;

 

 

 

 

 

 

 

하지만 우리 영토로 들어오면 우리가 유리하다는거!!!!ㅋㅋ

 

각종 보너스를 중국 보병들은 잃고 우리 코삭들은 얻는다.ㅋ

 

 

 

 

 

 

 

 

하나 처리해주고 도망가잣!ㅋ

 

 

 

 

 

 

 

 

 

레이더로 가자!!!!

일단 라디오 기술이 개발 되어야 한다.

 

라디오는 보내는거,

 

레이더는 보내는게 튕겨오는거...

 

 

음, 분명 뭔가 진보한 기술의 느낌이군.ㅋㅋㅋ

 

 

 

 

 

젠장할 독일 영토!!!

 

여기저기에 도시를 짓는 이유가 뭐야??

 

 

 

 

 

 

 

우리와 국경개방협정은 할 생각이 없다는 독일.

 

그렇겠지;;;;;

 

흠...

 

 

 

 

 

 

 

 

 

 

오, 루브르 박물관 완성!!!!

 

정말 오랜만에 완성하는 불가사의다.

 

휘청거렸던 러시아... 다시 부상하는가!!!ㅋ

 

 

 

 

 

 

 

 

 

문화폭탄? 이건 뭐지.ㅋ

 

나중에 해봐야 겠다.ㅋ

 

(좀 많이 지나야 사용하는게 나올듯.-_-;)

 

 

 

 

 

 

 

 

 

중국 병력을 힘겹게 처리했다.

 

도시 곳곳에서는 병력들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더블린의 지원병력도 있었다.

 

다시 중국으로 가볼까나?

 

 

 

 

 

 

 

 

옷, 일본은 현대시대에?!

 

무서운 녀석들이구만....

 

 

 

 

 

 

 

 

크헉!!! 또 포병이냐!!!ㅠㅠㅠ

 

 

 

 

 

 

 

 

 

 

이야, 포병에 이은 공격은 어떻게 막을 수가 없구만.ㅠㅠㅠ

 

 

 

 

 

 

 

 

 

일단 코삭들로 들이대자!!!

 

가만 보면 병력도 없다.

 

광저우 근처에 포병이 둘이나 있긴 한데, 아까 우리 공격해온 병력들이 잡히고나니

중국도 병력이 별로 없는 모양이다. 좋아! 고고고!

 

 

 

 

 

 

 

 

 

어쭈 이것봐라ㅋㅋㅋ

 

오히려 더 자신감 생기는걸?ㅋㅋㅋㅋ

 

 

 

 

 

 

 

일단 포병 노출 됐다!!!

코삭으로 고고싱!!! 기병은 이럴때 써먹는거지.ㅋ

 

 

 

 

 

 

 

 

헐, 전멸시키지는 못했네...;;;;

 

 

 

 

 

 

 

 

 

난징쪽에 또 포병과 보병이....

강건너 길목을 딱 막고 있다.

 

포병 사거리는 3칸이기 때문에 도망쳐야 할 듯.;;;

 

 

 

 

 

 

 

 

그렇지. 세계는 거대한 신경망이 되는거다!!!

 

전기의 발명!!!

 

무엇보다 이제 알루미늄자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전기와 알루미늄은 무슨관계일까?

 

알루미늄은 고등학교 시간에 '오씨알페'(O Si Al Fe..)에서 배우는 것 처럼 지각에 상당히 많은 원소다.

 

하지만 널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추출하기는 쉽지가 않은데,

 

알루미늄을 추출하려면 막대한 전기가 필요하다. 정말 엄청난 전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최근 베네수엘라에서는 전력 부족으로 인해 알루미늄 공장의 가동을 중단시키기도 했다.

 

 

 

 

 

 

오, 그래도 알루미늄은 나름 우리 영토 내에 존재하는 듯 하다.

 

석탄, 석유처럼 새로운 도시를 건설할 필요는 없을 듯.ㅋ

 

 

 

 

 

 

 

 

엇, 중국에도 베이징 근처에 알루미늄이....

 

장기적 목표는 베이징으로 잡아야 하는건가....

 

 

 

 

 

 

 

헐, 더블린이 석궁병을..-_-;;;;

 

잘줄때는 잘 주더니 이건 뭐냐;

 

더블린에게 선물로 줘버렸다.

 

 

 

 

 

 

 

 

광저우를 향한 포격 시작!!!

 

그리고 이어서 보병 진입!!!

 

코삭들과는 달리 우측의 보병, 대포 부대가 우리의 본대다.ㅋ

 

 

 

 

 

 

 

 

 

 

광저우 다시 점령!!! 좋아!

 

 

 

 

 

 

 

 

드러나는 중국의 병력들...

보병은 열심히 모집되어 4부대까지 되긴 하지만 이 부대로는 전쟁을 지속하기 쉽지 않을것 같다.

 

일단 조금 쉬면서 병력을 재정비 해볼까?

 

 

 

 

 

 

 

 

그래, 잠깐 쉬자고~! 오케이?

 

 

 

 

 

 

 

 

 

이번 전쟁의 성과는 중국 영토쪽에 전진기지를 마련했다는 것뿐 다른건 없다.

난징의 염료자원도 얻지 못했고, 석유 자원도 견제하지 못했으며,

베이징근처의 알루미늄도 얻지 못했다.

 

흠.... 

 

 

 

 

 

 

 

 

 

 

병력들을 팍팍 늘리니 턴당 적자가 -42골드나 된다.

 

일단 황금기로 위기모면~~~ㅋ

 

 

 

 

 

 

 

 

주변국과의 관계 개선에 나섰다.

 

골드들을 국가별로 조금씩 줬다.

 

그러면 좀 시간이 지난후에 관계가 많이 좋아지더라.ㅋ

 

 

 

 

 

 

 

중국과 전쟁도 멈췄으니

주변 도시국과와도 평화협정을 맺자.

 

사실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이르쿠스트크는 열심히 성장중.ㅋ

 

미래에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훌륭한 전진기지가 될 것이다.

 

미소냉전시의 미국 남쪽의 섬, 쿠바처럼?ㅋ

 

 

 

 

 

 

 

 

독일은 아직도 창들고 다니는 상황...

 

 

중세시대 놀이 수고염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든다.

필요없는 유닛들을 삭제하자.

 

나중에 안 사실인데, 노동자도 유지비가 상당하다.

 

문명4처럼 노동자 만들어대다간 파산이다.ㅠㅋ

 

 

 

 

 

 

 

 

 

돈이 있어야 좋다!!

연구도 중요하긴 한데 '부' 생산으로 교체하자.

 

문명5 출시 초기에는 10%만 골드로 전환됐는데 패치되면서 25%로 바뀌었다.

 

문명4처럼 100%여야 좋은데.ㅠ

 

 

 

 

 

 

 

전투기가 드디어 완성!!!!!!

 

우오옷!!!

 

이런 최신 무기는 최전방으로 배치하자!

 

 

 

 

 

 

 

 

문명5에서는 비행기의 정찰 기능이 사라졌다.

 

대신 비행기를 일단 배치시키면,

 

 

 

 

 

 

 

 

 

자동으로 주변 정찰이 된다는 사실!

 

헐, 정찰해보니 중국 병력이 꽤 된다. 평화협정 맺길 잘했네.ㅋ

 

 

 

 

 

 

 

 

 

 

 

게다가 베이징에는 위대한 장군이 머물고 있다.

 

레오니다스!!!!!!

 

영화 300에도 나오는 스파르타의 왕이다.ㅋ

 

 

 

 

 

 

 

국경개방을 하자구?

 

전에도 국경개방 해놓고 와서 전쟁선포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 뭐 여튼 해주지. 흠...

 

 

 

 

 

 

 

 

라디오도 개발!!!

 

아직은 방송 수준이지만 좀만 더 개선되면

각종 모든 정보들을 무선으로 주고 받을 수 있을 것이다.ㅋ

 

 

 

 

 

 

 

 

광저우에 배치되는 전투기들... 도시에 숫자가 뜬다.

 

국경에는 중국의 병력들이.... 흠...

 

 

 

 

 

 

 

오, 평화협정도 이제 끝인가... 준비를 좀 더 해야 되는데.....

 

 

 

 

 

 

 

골드 생산 노력은 계속!!!!

 

가끔 다른 걸로 시민관리를 할때 골드를 더 버는 경우도 있다.ㅋ

 

 

 

 

 

 

 

어랏!!!!!!!!!

 

근데 저것들 뭐야!!!!!

 

일본 놈들 또 수상해 이거!!!!!!!

 

 

 

 

 

 

 

 

 

 

중국 견제를 위해서는 독일의 국경개방 협정이 필요한데 해줄 생각이 없는듯 하다. -_-;

 

좀 불편해도 돌아가야 겠다. ㅠ

 

 

 

 

 

 

 

 

 

어랏, 일본 요것들 다 어디갔지....

 

여튼 걱정된다. 이르쿠스트크까지 오려는건 아니겠지 설마?

 

 

 

 

 

 

 

 

 

 

영국과 간디는 평화협정!

 

우리는 광저우에 엄청난 병력들을 모으며 다시한번 전쟁준비!!!

 

 

 

 

 

 

 

그리고 불행도가 올라가고 있으니 질서쪽으로 사회정책을 발전시키자.

 

궁극적으로는 계획경제와 공산주의인데, 그쪽까지는 쉽지 않겠지...음...

 

 

 

 

 

 

 

 

 

일단 중국에게 염료와 면을 요구해봤다.

우리는 없는 자원들이다.ㅋ

 

 

 

 

 

 

 

 

 

어이쿠, 그러셔! 쳇.

 

 

 

 

 

 

 

 

어, 알고 있었어?

 

그래, 우물쭈물 대지 않겠어.

 

 

 

 

 

 

 

 

 

 

 

내가 솔직하긴 하지.

 

 

사치품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허나 그를 위해서는 도시를 차지해야 하고,

그 도시들에서의 반란은 불행도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얻는 이득은 그리 크지 않다... 흠흠.....

 

 

 

 

 

 

 

다시한번 전쟁의 바람이 불어온다.

 

전력은 아슬아슬하게 우리가 앞서는 상황....

 

하지만 생산력이 뛰어나고, 전투기 기술이 있기 때문에 해볼만 할 듯?

 

 

 

 

 

 

 

 

 

 

중국의 선제공격!!!

 

이제 코삭의 시대가 가는구나.... 흠...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고.ㅠ

 

 

 

 

 

 

 

 

 

이제 비행기를 한번 써보자. 최초로 투입!!!

 

 

 

 

 

 

 

 

 

 

두두두두두두두두

 

 

 

 

 

 

 

 

 

-4라... 나름 효과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좀 별로인것 같기도?

 

우리 전투기들도 -1... 흠.

 

 

 

 

 

 

 

 

도시도 전투기로 공격!!!

 

 

해보니까 도시 공격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듯 하다.ㅋ 유닛도 유닛이지만.ㅋ

 

 

 

 

 

 

 

 

 

베이징 부근에 있는 중국의 병력들... 꽤 많은데 이거?

 

 

 

 

 

 

 

 

 

어랏, 온닷!!!!!

 

또다시 벌어진 중국과의 전쟁... 사치품에 대한 탐욕은 계속 되고 있다.

 

이제 중국과의 전쟁을 진정으로 끝낼 때가 왔다.

 

그 다음은, 일본일까?

 

 

 

 

 

 

 

 

 

 

 

 

 

 

 

 

- 다음주는 쉽니다.

 

대신 문명4BTS #7 KOR Play 티져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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