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17) 해방과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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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1. 2. 20.

 

 

 

'문명4BTS-(#7-티져) 나비효과' 보기

http://blog.daum.net/smileru/8887819

 

 

 

 

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비자치영토,

 

즉 '식민지'는,

 

1950년에 100여개에 달했으나,

 

세계대전이 끝나고

억눌려있던 민족들의 분노가 터져나오기 시작하면서

1960에서 1970년대 사이에 급격히 독립이 시작되어,

 

현재는 16개로 줄어든 상황이다.

 

 

 

이렇게 탈식민지 사회로 접어들게된 배경에는,

세계대전을 유발한 제국주의 자체가 문제시되며 배척 된 것도 원인이지만,

무엇보다 '민족자결주의'의 영향이 컸다.

 

1차세계대전 이후 패전국 영토의 분할&독립과 국경 등이 문제가 되면서

그 해결책으로 제시된 민족자결주의라는 논리는,

 

사실 1차세계대전의 패전국인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세력을

전후에도 약화시키기 위해, 그들의 식민지를 빼앗고자

만들어진 '그럴듯한' 명분이었다.

 

그랬기 때문에 승전국들의 식민지는 독립되지 않았고

패전국들의 식민지에 대해서만 민족자결주의가 적용되었는데,

 

어찌되었건 그를 통해 유럽과 중동의 많은 식민지들이 독립되자,

이는 많은 식민지 국가들의 희망이 되었고, 민족자결주의가 독립의 논리로 채용되었으며,

한국의 경우 3.1운동으로 연결되는 등 각국의 독립운동으로 이어졌고,

많은 식민지들이 독립한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독립된 국가들이 완전한 '자결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제국주의의 논리가 된 '힘의 논리'는 여전히, 당연히 유효하며,

따라서 많은 국가들은 강대국에게 의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심지어 군사적, 경제적으로 완전히 종속화 된 경우도 적지 않다.

 

그것이야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또한 민족자결주의에 의후 갈수록 민족주의가 대두되면서,

식민지들이 독립한 것 그 이상으로 한 국가로 살고 있던 민족들까지

분리독립을 요구하면서 내전이 발생하기도 하며,

다민족국가들에서도 민족간 갈등이 커지고 있는게 오늘의 현실이다.

 

이것은

해방과 독립에 대한 대가인걸까?

 

 

 

 

 

 

비자치영토 목록 링크

http://en.wikipedia.org/wiki/United_Nations_list_of_Non-Self-Governing_Territories#cite_ref-1935_stimate_11-0

 

 

 

 

 

 

 

 

 

 

 

 

 

 

 

 

 

 

 

 

 

 

 

 

 

 

 

 

 

 

 

- 지난 줄거리 -

 

일본의 기습(?)공격을 보기좋게 바다에서 막아낸 러시아.

일본은 이어 군함들을 이끌고 독립한 라싸 앞바다에 출몰해

러시아와 동맹인 라싸를 공격하지만 역시 격퇴당한다.

하지만 러시아 역시 일본을 공격할 수단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 이다.

 

그러던 와중 기술이 개발되어 러시아는 서서히 현대시대에 접어들고,

한편 중국은 라싸를 공격하여 티벳인들을 다시 식민지배하기 시작하는데...

 

 

 

민족자결주의 좋다지만,

힘이 있어야지, 라싸 이 녀석들 중국한데 영구전쟁을 선포하면 어떻게 해-_-;;;;;

독립군을 모집하거나 그랬어야지...

 

결국 중국에게 점령당한 라싸... 흠...

 

 

 

 

 

 

 

 

일본쪽은 서로 멀뚱멀뚱 하고 있는 상태.

 

일본 해안을 순찰하고 포격도 몇번 했지만

그냥 그뿐이어서 다시 이르쿠스트크로 다 돌아왔다.

 

명령 대기중... 돈될때 구축함 업그레이드나 해야겠다.

 

 

 

 

 

 

 

아무튼 골치아픈 중국이다.

 

일본이랑 한판 건너고 싶어도 일본은 너무 멀기때문에

병력들이 일본으로 가는 사이에 중국이 전쟁이라도 선포하면 큰일이다.

 

병력도 벌써 상당히 재건한 중국... 돈이 정말 많다.

 

아무래도 먼저 눌러줘야 할 듯 하다.

 

 

 

 

 

 

 

 

 

"이건 뭐 감각이 없어"

 

전쟁에 대한 무덤덤함.

 

 

 

 

 

 

 

 

 

화내지 말라구.

 

안 그래도 큰 얼굴이 빨개져서 더 커보여.

 

 

 

 

 

 

 

 

농담.ㅋㅋㅋ

 

평화협상 그냥 한번 클릭해봤다.ㅋ

 

 

 

 

 

 

 

 

 

라싸를 다시 독립시키자!

많지 않은 병력으로도 충분할 듯 하다.

 

아무튼 이번에 중국을 누르면 이젠 일본이다.

 

이 대륙에서 절대 강자가 되자.

 

 

 

 

 

 

불타는 전투기!! 안돼!!!

 

 

 

 

 

 

 

 

영국과 독일은 전쟁중이다.

 

영국근처 독일 도시들은 다 영국에게 넘어갔다.

그리고 영국은 독일 해안에서 포를 쏘며 독일을 자극하고 있다.

 

뭐 르네상스시대 놀이중이라고나 할까....;;

 

 

 

 

 

 

코삭기병을 쓰자!

기동성이 좋으니 참 좋다.

 

부상당한 유닛은 코삭에게 가볍지.ㅋ

 

 

 

 

 

 

구축함도 라싸 포격!!!

 

 

 

 

 

 

 

 

이거 참 외교관계 심각하군.

 

문명5를 많이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참 외교 까탈스럽다.

 

오히려 문명4에서는 애들이 전략적으로 친해지고 싫어하고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문명5는 한번 싫어하게 되면 정말 오래간다.

 

 

 

 

 

 

 

아직도 전쟁을 접을 생각이 없는 일본.

 

분해 죽겠지?ㅋㅋㅋ

 

 

 

 

 

 

 

난 뭐 피에굶주린 전쟁광으로 낙인 찍힌 상태.

 

아니 자기들은 전쟁안한것 처럼 왜들그래?

 

 

 

 

 

 

 

국경에서 시작된 치열한 전쟁....

 

소모전이 시작되고 있다.

 

 

 

 

 

 

 

 

피해입은 병력들은 뒤로 빼자.ㅋ 자리 바꾸기!

 

 

 

 

 

 

 

문명5는 유닛들이 겹쳐있을 수 없다보니

자리 바꾸기 기능을 잘 써야 병력배치를 효율적으로 할 수가 있다.

 

 

 

 

 

 

 

전투기와 구축함의 포격으로 많이 약해진 라싸의 방어능력.

 

코삭으로 고고!

 

 

 

 

 

 

그리고 라싸는 다시 해방!ㅋ

 

 

 

 

 

 

 

 

 

 

 

 

라싸와는 너무 친해서

100턴이상 라싸와 사이가 틀어질 일은 없다.

 

 

 

 

 

 

 

 

 

전신기술 개발!!

 

 

 

 

 

 

 

 

 

 

 

 

다연장 로켓포? 요거 흥미롭다.

레이더를 연구하고 바로 이쪽으로!!

 

 

 

 

 

 

 

 

어맛! 이게 뭐야!

 

더블린의 전차 지원!!!! 크!!! 이거 진짜 기특해 죽겠네!!!!ㅋㅋㅋㅋ

 

우리 도시들은 아직 전차를 완성한 도시가 없는데

군사도시인 더블린이 전차를 지원해주었다.

 

굳굳.ㅋ

 

 

 

 

 

 

 

 

중국의 힘을 약화 시키자.

 

그러기위해서는 중국의 식민영토, 괴뢰정부들을 없앨 필요가 있다.

 

 

 

 

 

 

 

 

 

 

 

 

 

위대한 기술자!! 너는 생산 가속!

 

 

 

 

 

 

 

 

 

거대 예수상을 한번에 절반 이상 완성했다.

 

그래도 엄청 오래 걸리네!!!!! 난 한번에 될 줄알고 그냥 한건데.....ㅠ

생산력 높은 도시에서 할걸.ㅠㅠ

 

 

 

 

 

 

 

상하이에서는 전투기의 폭격과 대공포의 반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피해를 많이 입은 상하이...

 

 

 

 

 

 

 

 

첫 탱크는 어디로?

 

바로 과거 이로퀴의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다.

적은 병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것이다.

 

해협을 건너고 싶은데 중국 함선이 지켜보고 있다.

저걸 우선 처리해야 할 듯.

 

 

 

 

 

 

 

 

우리 도시도 속속 전차 완성!!!!

 

크 좋구만!!! 중국 이제 큰일 났다!ㅋ

 

 

 

 

 

 

 

 

 

충분히 상하이를 박살내고 돌격!

 

 

 

 

 

 

 

가볍게 점령.ㅋ 괴뢰정부를 세우자.ㅋ

난 식민지로 속속 중국 영토들을 편입!ㅋ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뭐 그런거지. ㅋ

 

 

 

 

 

 

 

 

어랏, 저것봐라. 중국의 기계화보병?

 

오호...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네. 음...

 

 

 

 

 

 

 

후방 포병들에 대한 전투기의 공격!!!!

 

포병 선제제압은 필수!

 

 

 

 

 

 

 

오, 좀 데미지 많이 줬다.ㅋ

 

 

 

 

 

 

 

중국배 침몰!!!

 

나무배가 현대식 배처럼 나름 색깔 요란하네...;;;;

 

 

 

 

 

 

고르디움으로 이동중!!!!

 

이쪽은 과거 페르시아의 영토였다.

페르시아를 부활시켜 중국의 견제추로 삼자.

 

한국과 일본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미국 처럼?ㅋ

 

 

 

 

 

 

 

전차들 속속 전장에 투입!

 

재미있는건 지금부터지 뭐.ㅋ

 

 

 

 

 

 

 

 

구름속을 나는 전투기.

 

전투기 정말 유용하게 잘 써먹고 있다.

특히 열심히 도시를 폭격해준뒤 지상군으로 날름 점령하는건 참 효과적인 전술이다.

 

 

 

 

 

 

 

 

이제 폭격기까지!!!ㅋ

 

하지만 전투기가 폭격기로는 업그레이드가 안되더라.

새로 만들어야 한다.

 

 

 

 

 

 

 

오논다가를 포격하면서 진급한 구축함.ㅋ

오, 사거리증가? 쫌 짱인듯?ㅋ

 

물론 애초에 공격력이 약하긴 한데;;;;;;

 

탱크는 상륙작전 을 하려 하고 있고, 포병은 해협 건너에서 포격준비중이다.ㅋ

 

 

 

 

 

 

 

 

탱크도 첫 대뷔전!!!

 

펑펑!!!

 

 

 

 

 

 

이동하는 탱크들.

 

아주 듬직하다.

 

 

 

 

 

 

 

 

구축함과 포병, 전투기로 엄청나게 포격을 받은 오논다가.

 

이제 지상군이 진입할 차례.ㅋ

 

나름 현실적이군.ㅋ

 

 

 

 

 

 

 

 

오 좋아~ 이로퀴에게 돌려주자!

 

도시국가 제외 첫 국가 해방!!!

 

 

 

 

 

 

 

 

 

 

오랜만이야!!!!!! 그러고보니 진짜 오랜만이군.ㅋㅋㅋ

 

승전을 기원해주니 고마워.ㅋㅋㅋ

 

 

 

 

 

 

 

하지만 상호협력조약은 거부-_-;

 

 

 

 

 

 

 

 

음... 아직은 약한 상태... 위에 있는 그랜드 리버까지 점령해서 돌려줘야 겠다.

 

 

 

 

 

 

 

 

음... 내 경제력의 비밀이라...

 

노동자 제거한거? 건물 철거? 전쟁?

 

-_-;

 

 

 

 

 

 

 

 

방어협정은 거부했다.

해방까지 시켜줬는데 그게 안되나???

 

한국처럼 미국이랑 상호방위조약 맺고 그래야지 원!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결정에 여러 의견이 있지만 사실 현실적 선택이었다)

 

 

 

 

 

 

 

 

고르디움 역시 전투기로 계속 폭격중. 주변에서 포병도....

 

 

 

 

 

 

 

 

 

늘어난 구축함의 사거리.ㅋ

 

도시로 부터 공격받지 않으면서 공격할 수 있다.

 

 

 

 

 

 

히아와타가 근처에서 전쟁을 계속하는 나에게 그러지 말아 줄 것을 부탁했다.

 

그랜드 리버 어차피 네 힘으로는 어떻게 하지도 못하잖아???

 

 

 

 

 

 

아무튼 좋게좋게;;;

 

 

 

 

 

 

 

 

전투기로 기계화보병을 공격했는데,

기계화보병은 피해를 입지도 않고 전투기만 왕창 피해를 입었다.

 

쳇...

 

 

 

 

 

 

 

 

내가 그랜드 리버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더니 화가난 히아와타-_-;

 

내가 독립까지 시켜줬는데 이러기야?

 

이런 반러감정 같으니라구!

 

 

 

 

 

 

 

 

그래그래, 라싸훌륭하군!

 

독립을 시켜줬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이라크파병이고 한미FTA고 미국산쇠고기고 다 내놓으란 말이야!

 

 

 

 

 

 

 

고르디움도 점령!

 

페르시아를 해방시키자.

 

 

 

 

 

 

 

 

다시 등장한 붉은 영토, 페르시아다.

 

우리의 진격은 계속! 폐르시아도 충분히 키워줘야 하니까.

 

 

 

 

 

 

 

 

그랜드리버에 그냥 돌격했더니 좀 피해를 입었다. 음-_-;;

 

 

 

 

 

 

 

 

중세시대 놀이;;;;

 

그만좀 해라!!!

턴돌아갈때마다 자꾸 여기 나와서 지겹다.

 

제대로 한판 붙던가!

 

 

 

 

 

 

 

 

드디어 일본이 평화협정 제안!

 

한것도 없이 왕창 손해본 일본...

그래도 돈 정말 많이 벌고 있다. 잘나가는구만.

 

아무튼 당분간은 일본과 싸우지 않겠지만, 결국은 일본과 한판 붙어야 할 것이다.

 

 

 

 

 

 

 

 

그랜드 리버도 점령!!!

 

중국이 합병해버려서 일단 괴뢰정부를 만든다음,

 

 

 

 

 

 

선물로 줘버려야 한다.

 

가지라구!

 

 

 

 

 

 

 

 

 

어느정도 영토를 회복한 이로퀴...

 

이제 이로퀴 주둔 러시아군은 철수!!

 

 

남쪽에 너무 광대한 전장을 펼쳐버렸었다.

이젠 중국쪽에 집중하자.

 

 

 

 

 

 

 

도시국가들도 또 독립시켜줘야 하는데...

 

그래야 중국이 약해지지....

 

 

 

 

 

 

 

 

 

 

다시등장한 페르시아는 처음부터 나에게 불만이다.

 

하긴 그도 그럴것이, 중국과 인도가 페르시아를 멸망시킬때

나도 전쟁선포를 했었었기 때문에...-_-;;;

 

 

 

 

 

비폭력 간디가 조용하다.

 

진짜 비폭력이 되기로 한건가? 세를 키우는 중인가?

 

 

 

 

 

 

 

 

로켓공학 발명!!! 좋아좋아!!!

 

애초에 문명4에서 볼수 없었던 유닛, MLRS!! 한번 써줘야지!

 

 

 

 

 

 

포병을 업그레이드!

 

 

 

 

 

 

 

 

두둥!! MLRS등장!!!!

 

중국 세력 약화 작전은 잘 먹히고 있다.

이 와중에 몇몇 민족은 독립하는데 성공했지만,

이것이 더 큰 갈등을 불러올 수도 있다.

 

과연 어떻게 될까?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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