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1-18) 국가 : 국익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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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문명5/CIV5 #1 Intro

2011. 2. 27.

 

 

 

 

'문명4BTS-(#7-티져) 나비효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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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의 문명5

#1 인트로 플레이

문명5와 인류문명

 

 

 

 

 

 

인류가 문명을 발생시켰다는건,

일정이상의 집단생활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이다.

그렇게 사회가, 지도자가, 문화가 탄생한 것이니 말이다.

 

그런 인류 역사에서

인간들의 집단의 가장 큰 단위는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에는 더더욱 그런,

 

바로 국가라는 단위다.

 

민족이 더 큰 개념 같기도 하고 사실 비교하기도 힘들지만,

민족이 국가의 수 보다 훨씬 많은 것만 봐도(1600 vs 230)

현재 가장 큰 인간집단의 단위는 바로 국가일 것이다.

 

결국 인간은 작게는 개인으로 시작하지만

가장 크게는 국가라는 단위까지 집단이기주의를 보인다 할 수 있다.

 

서로 '내가 너보다 더 이익을 봐야 해'라고 생각하는

집단의 가장 큰 단위가 국가라는 것이다.

 

또 국가라는 단위는 가장 큰 인간 집단의 단위인 만큼

구성원도 많기 때문에 지도자와 구성원들은 그 집단의 유지에 대한 책임이 막중하다.

따라서 이익을 놓고서 쉽사리 양보하려하지 않기도 하고,

이익을 볼 수 있다면 다른 많은 가치들을 내버리고 그를 선택하기도 한다.

 

따라서 개인이라면 할 수 없는 나쁘고 끔찍한 일들이,

국가라는 집단하에서 국익이라는 명목하에 자행되곤 하며

많은 구성원들은 그냥 뉴스를 통해 담담히 받아들이기 마련이다.

 

국가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있을뿐,

 

어차피 사람이 결정하는 일이라는건 변함이 없는데 말이다.

 

 

 

 

 

 

 

 

 

 

 

 

 

 

 

 

 

 

 

 

 

 

 

 

 

 

 

 

 

 

 

 

 

 

 

- 지난 줄거리 -

 

중국과의 전쟁이 끝났지만 중국은 다시 티벳인들의 라싸를 점령한다.

 

이에 일본을 공격할 생각을 하고 있던 러시아는

확실히 중국을 눌러주기로 결정하고 다시 전쟁을 선포하여

최신무기인 탱크를 투입해 이로퀴와 페르시아, 티벳등을 점령하고

그들을 독립시켜 중국의 세력을 약화시키는데 성공하게 되는데...

 

 

 

하지만 중국과의 전쟁은 아직 진행중!!!

 

일단 이로퀴쪽은 정리가 끝났다. 우리 러시아 군대를 이로퀴영토에서 철수 시키자.

 

 

 

 

 

 

 

 

영국의 병력도 나름 상당하다. 흠... 자꾸 신경쓰인단 말이지... 흠.

 

 

 

 

 

 

 

 

이제 기술도 상당히 개발되었다.

 

미래기술... 문명5에서는 미래 관련 기술들이 더 많기를 바랬는데 그렇지 않아서 좀 실망했다.

첩보위성(도시나 병력보기), GPS(미사일이나 해양공중유닛의 이동거리와 정확도), 달기지(자원관련) 같은건 어땠을까?

 

 

 

 

 

 

 

중국과의 전쟁은 아직 진행중인데,

페르시아를 어느정도 규모까지는 키워놓고 휴전을 할 생각이다.

 

하지만 페르시아도 병력이 당장 생기진 않을테니 좀 걱정이다.

 

 

 

 

 

MLRS도 실전 배치되었으니 한번 써줘야지???

 

 

 

 

 

 

 

 

슈슈슉!!!!

 

걸프전에서 이라크 군이 그렇게 무서워했다는 MLRS라구!!!ㅋㅋ

 

 

 

 

 

 

 

 

북쪽에 석유를 위해 건설된 작은 도시 마가단.

 

북쪽 바다에 야만족 해적선이 자주 출현해 타일 생산이 막힌다.

 

무슨 아덴만도 아니고 젠장.

 

 

 

 

 

 

 

오래전에 인도로 부터 빼앗은 파사르가대...

 

망치생산력이 +64나 되는 큰 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생산을 골드 생산 위주로 변경하면?

 

 

 

 

 

 

 

띠링~

생산력은 +6으로 58이나 감소했지만,

식량생산 +11, 골드 약+38, 연구 +15의 효과....

 

진짜 왠만한 도시 아니면 생산위주로 둘 필요가 없다.

문명5에서는 확실히 도시를 특화시켜 키울필요가 있다.

 

요즘 우리나라도 꾸준히 진행중인 혁신도시처럼?ㅋㅋㅋ

 

 

 

 

 

 

 

불가사의는 참 많이 만들었다. 초창기에....

 

하지만 많은 국가들을 제압하지 못한게 지금 일본보다 앞서지 못한 원인이 되었다.

사실 점령하려하면 더 많이 점령할 수 있었겠지만 그런걸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문명5에서는 유지비나 행복도 관리하는게 이 때는 쉽지가 않아서 계속 괴뢰정부를 늘리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다시하면 잘할 것 같은데 말이지....ㅋ

 

 

 

 

 

 

중국과의 전쟁은 페르시아 영토쪽만이 아니라 남쪽으로도 진행되고 있다.

남쪽에 싱가포르 등 도시국가가 있으니까.ㅋ

 

 

 

 

 

 

 

 

옷, 페르시아에게 돌려주자.

 

이 노동자는 거의 천년도 넘게 타국에 있다가 고국으로 돌아간다능;;;;-_-;ㅋ

 

 

 

 

 

 

 

그래그래, 고마운줄은 알지?

 

 

 

 

 

 

 

 

 

에크바타나도 전투기와 MLRS의 포격앞에 함락 직전!!!

 

 

 

 

 

 

 

 

도시는 선물하기를 통해 페르시아에게 넘기자.

 

 

 

 

 

 

 

 

이렇게 에크바타나도 페르시아에게....

 

페르시아를 너무 키우는건 아니겠지???

 

 

 

 

 

 

 

 

 

 

높은 유지비때문에 삭제하고 있는 노동자도 페르시아에게 그냥 넘겨주자.

 

운도좋은 페르시아군.ㅋㅋ

 

 

 

 

 

 

 

중국은 평화협정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별로...ㅋ 목표가 아직 있거든.ㅋ

 

측천무후가 엄청나게 많던 골드를 다 썼다. 병력만드는데 많이 쓴모양..

확실히 힘빼놓는데 성공했구만.ㅋㅋㅋ

 

 

 

 

 

 

 

 

간혹 완성되는 불가사의들... 아직 러시아, 죽지 않았다.ㅋ

 

 

 

 

 

 

 

 

 

 

페르세폴리스까진 가자!

 

중국이 저런 역사적 도시를 차지하고 있게 둘 수는 없지!

 

 

 

 

 

 

 

역사 유물이고 뭐고 MLRS로 폭격!!!!!

 

이라크 전쟁때도 수메르 문명 유물 많이 박살났다던데...ㅠ

 

 

 

 

 

 

 

옷, 폭격기도 준비완료! 갈수록 강해지는 우리의 공중전력....

 

확실히 제공권과 거기서 나오는 공중 폭격이 현대화 되어가는 전투에서는 핵심이다.

 

 

 

 

 

 

 

싱가포르 앞까지 진격했다. MLRS, 옆에는 포병대, 바다에는 구축함....

 

포격으로 아주 박살을 내주고 지상군이 진입하니 모든것이 수월하다.

 

 

 

 

 

 

 

 

 

 

마가단 북쪽에는 계속 해적선이 서성인다.

 

소말리아 해적도 구축함을 끌고다니진 않는데;;;;;;;

 

 

 

 

 

 

 

 

 

박살날대로 박살난 페르세폴리스...

 

가볍게 지상군을 진군시키자.

 

 

 

 

 

 

 

 

괴뢰정부로~~ 이건 안돌려주고 내가 가질 생각이다.ㅋㅋ

 

 

 

 

 

 

 

왜냐면 이런 불가사의들 때문!!ㅋㅋ 특히 치첸이차!

 

문명5에서는 황금기가 반복될수록 그 기간이 줄어든다.

그래서 3턴까지 줄어드는데, 치첸이차는 그걸 4턴까지로 늘려준다. 50%가 늘어나니까.ㅋ

 

 

 

 

 

 

 

 

 

인공위성의 개발!!!

 

이제 지구 전역의 지도가 보인다. 깨끗하게!!!

 

우왕~~~

 

 

 

 

 

 

 

 

 

일본땅을 한번 보니... 이거 참 축복받은 땅이다. 자원도 많고... 좋겠네 진짜.;;ㅠ

 

게임이 불공정하다고 느낄정도;;;;

 

 

 

 

 

 

 

싱가포르도 독립~!

 

 

 

 

 

 

 

 

싱가포르에게 방위조약을 제안했는데 거절했다.

 

성격이 '적대적'으로 설정되어 있어 좀 시크한 편. 쳇.ㅋ

 

아무튼 사이는 상당히 좋아졌고,

그에 따른 보상도 착착 받고 있다.ㅋ

 

 

 

 

 

 

폭격기도 실전 투입~~

시안 위에 있는 거대한 비행기가 폭격기다.

 

시안에서 대공미사일을 쏘아대며 방어하고 있는중.

 

 

 

 

 

 

얄마티도 독립시켜줘야지~~~

 

이젠 중국의 지상병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큰 타격을 입은 중국....

 

기술력으로 러시아에게 한방 먹인 중국이었지만,

이젠 또 힘들어졌다.

 

 

 

 

 

 

얄마티도 독립!!!!

 

음... 이제 모든게 끝이 난듯 하다.

 

 

 

 

 

 

그래그래 그만하자구.

 

국경개방협정은 내가 제안했다.

그랬더니 60골드를 달란다. 배짱도 좋구만.ㅋㅋ

 

 

 

 

 

 

 

 

 

이제 일본을 도모할 준비를 하자.

너무 늦어지긴 했다만....

 

우선 항로를 확보해야 한다. 북쪽을 통해 일본에 상륙할 생각이다.

그래서 북쪽항로에 해적선들을 대비해 일정 간격으로 우리 영해까지 함선들을 배치시켜놓을것이다.

 

 

 

 

 

 

 

 

 

도시들 상황...

 

생산력 상위도시들을 제외하고는 다 부 생산이나 연구력 생산을 하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문명5에서는 도시를 좀 특화시킬 필요가 있다.

문명4보다 더 인구배치 관리를 잘 해줘야 하고...

 

 

 

 

 

 

 

 

 

얄마티랑 싱가포르도 다 중국에게 영구전쟁을 선포했다.

이거이거... 갈등의 불씨가 아직도 남아있구만....

 

 

 

 

 

 

 

 

 

 

일본을 공격하려고 보니 전투기와 폭격기가 일본까지 갈 수가 없다.

 

문명4에서는 지구 어디든 공중유닛의 기지이동을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문명5에서는 기지이동도 범위가 있다. 현실적인 부분...

 

여튼 일본에 가거나, 일본 근처 우리 도시에 공군을 보내려면,

어느정도까지는 항공모함으로 이동을 해 줘야 한다.

 

 

 

 

 

 

 

 

문화력을 너무 신경 안쓰다보니... 이거 참.ㅋ

 

그래도 새로 사회정책을 채택할 타이밍이 되었다.

과학혁명 고고!!!

 

 

 

 

 

 

 

 

 

독재를 한번 클릭해봤더니 이런 메세지가..... 음.ㅋ

 

 

 

 

 

 

 

여튼 공짜 기술 두개~~~ 오예.ㅋㅋ

 

기술은 어떤걸로?

 

 

 

 

 

 

레이저와 스텔스!!!

 

딱이지.ㅋ

 

 

 

 

 

 

 

 

 

기술은 레이저인데 인용구는 성경이라...ㅋ

 

빛의 갑옷?!

 

 

 

 

 

 

 

스텔스!!!! 손자병법에는 틀린말이 없구만!!

 

창 위에 있는 동그란 기술상징 마크에 보이는건 스텔스 군함이다. 어느나라에서 만들었더라.. 여튼.ㅋ

 

 

 

 

 

 

 

시비를 거는 인도... 이것봐라....

 

얘가 요즘 좀 이상한데???

 

하긴 간디가 요즘 너무 조용하긴 했나? 이름값 못하긴 했지.ㅋ

 

 

 

 

 

 

 

 

 

전쟁을 열심히 했더니 위대한 장군이 탄생했다.

문명4와 달리 문명5에서는 장군으로도 황금기가 가능하다.ㅋ

 

황금기 고고~~~

 

 

 

 

 

 

 

돈이 좀 필요하다. 전투기들을 제트기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되거든..ㅋ

 

업그레이드 비용이 좀 더 싸면 좋겠는데...ㅠ

 

 

 

 

 

 

엇!! 이건 뭐야!!

 

간디가 중국에게 선전포고!! 일본까지 끌어들였구나!

 

 

진짜 be폭력이네.

 

게임 다 끝나가는데 이대로 이름 두자 '간디'를 뭍힐수는 없다는 건가..ㅋ

 

 

 

 

 

 

 

 

인도의 전격적인 중국 침공!!!!

 

나비효과랄까.... 내가 중국을 눌렀더니, 인도는 약해진 중국을 노린 것이다.

 

게다가 러시아의 공격으로 중국의 영토가 분할되어, 저 인도 영토에 쌓여있는

지역을 점령하려는 인도의 이해관계가 발생하고 말았다.

 

국가의 야심이란 끝이 없군.

 

 

 

 

 

 

 

 

 

그건 나도 마찬가지닷!

 

중국을 공격했던 나지만,

이번엔 우리의 국익을 위해 중국을 지키려 나섰다.

 

이라크를 지원했다가, 이라크가 커지자 그를 누른 미국과 같이???

 

 

이걸 순리가 그렇다고 해야 되나.....?

 

 

 

 

 

 

 

약자를 괴롭히는 악당이라....ㅋ

 

넌 아닌것 처럼 말하는구나!ㅋ

 

 

 

 

 

 

 

 

be폭력 간디의 병력들도 정리를 해 줘야 이 대륙이 안정화 될 것 같다.

 

일본 출정준비 하고 있었는데 잠시 병력을 돌려 인도의 병력들을 공략해주자.

 

 

 

 

 

소총병과 기병대들... 포병도 있긴 하다만 우리의 능력이면 금방 점령될것 같긴 하다.

 

그래도 빠르게 타르수스를 점령한 인도... 흠.

 

 

 

 

 

 

 

 

 

인도의 거대도시인 파탈리푸트라로 바로 진격!!!

파사르가대에 있는 숫자 '5'는 전투기와 폭격기 숫자다.

 

전쟁이 발발하자 마자 중국국경쪽에 있던 공중병력들을 파사르가대로 이동시켜

파탈리푸트라를 폭격해주었다.

 

그리고나서 지상군만 투입해주면 된다는~

 

 

 

 

 

 

 

 

그리고 포병들도 전투기와 폭격기로~

 

 

 

 

 

 

 

포병 전멸! 폭격기 좋긴 좋지.ㅋ

 

인도 도시 점령자체는 목적이 아니다.

중국을 공격하지 못하게 병력들을 줄이는 것.....

 

 

현대의 미국도 그렇고, 과거의 다른 제국들도 그렇다.

힘의 균형... 지역 패권의 등장을 막는것.. 그것이 기본적인 국익의 대전략이다.

 

미국이 핵우산을 남한에 제공하는 것도,

남한이 핵보유를 굳이 할 필요가 없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이다.

 

가장 큰 힘은 제국이, 나머지는 평형의 상태... 바로 그것이다.

 

 

 

 

 

 

 

전투기의 실전투입~~

 

오, 디자인이 F-22랩터다.ㅋ

 

멋진걸.ㅋ

 

 

 

 

 

 

 

 

 

 

인도가 방금 중국에게 빼앗은 타르수스는 우리가 탱크로 다시 점령!

 

 

 

 

 

 

 

 

그리고 페르시아에게 반환~

 

뭔가 인상 쓰면서 필요 없는 척 표정은 하고 있지만

분명 기분 좋아하고 있을듯.ㅋ

 

 

 

 

 

 

 

 

라호르는 이 기회에 점령할까, 하는 생각도 있다.

중간 철도가 인도 영토에 들어가서 우리가 이동하는데 좀 지장이 있다.

 

MLRS로 시원하게 포격~~~

 

이거 정말 볼만하네...ㅋㅋ

 

 

 

 

 

 

 

 

더블린이 포병을 지원해줬다.

 

이미 MLRS라는 기술이 있긴 하지만 포병도 훌륭하다.ㅋ

업그레이드 해도 되고.ㅋ

 

 

 

 

 

 

 

대전차포는 전투헬기로 업그레이드가 된다.

 

대전차용이라는 공통점때문인가?ㅋ

 

 

 

 

 

 

 

 

전자공학 기술 획득!

 

기계화 보병이라...좀 계륵같은데... 흠...ㅋ

 

 

 

 

 

 

 

 

계속계속 인도 공격!!!!

 

이제 그만할 때 좀 되지 않았냐구?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더 피해를 주려 하는거지;;;;; 으이구 간디.

 

 

 

 

 

 

 

항공모함 완성~ 이제 일본으로 공중병력들을 보낼 수 있다.

일본과 우리의 중간 해상에서 임시거처로 사용할 수도 있을 듯.

 

 

 

 

 

 

 

 

이제야 평화협정을 하려 하는 간디...

 

으이그, 진작에 포기하지 그랬니.

 

 

 

 

 

 

 

도시들은 좀 돌려주자. 불행상태가 좀 심해서....

 

도시 줄테니 뭘 달라고 하니 안된단다...

그냥 공짜로 주기로 했다. 다른 나라들처럼...ㅋ

 

너무 착한가?ㅋ

 

 

나도 유지비랑 행복도 문제만 없다면 계속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미군이라고 이라크에서 철수하고 싶어서 철수하겠어?

 

 

 

 

 

 

 

 

이제 스텔스 폭격기 생산!!!

 

 

너무 오래끌었다.

 

태평하게 성장하는 일본과 달리 우리 대륙은 국가가 너무 많고

국익이 상충되는 경우도 너무 많았다.

 

오늘날의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 대륙처럼....

 

 

 

이제 끝을 낼 때가 된 듯 하다.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마지막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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