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시즌1] 12. 중산층 관광객 폭발! 상류층은 어디로? : 국내해외여행객분석, 4.0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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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5 시즌1★

2013. 5. 26.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 및 심시티 소식 -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4.0 패치가 나왔군요! 특별한 버그 수정은 없는 것 같고,

새로운 공원과 맵이 추가되었습니다.

 

 

우선 'Edgewater Bay'라는 광역인데요,

7개의 도시가 Edgewater만 주변에 위치해있고, 중간에 있는 섬에 대역사가 있는 형태입니다.

혼자 플레이하기에도 재미있을 것 같고, 여럿이서 함께 하기에도 좋을 듯 하네요.

페리를 지으면 선박들이 Edgewater만에서 오고가는 모습이 멋지겠는걸요?ㅋ

 

저도 시즌2를 하게 되면 여기서 해봐야겠습니다.

근데 이거 업데이트가 너무 자주 되서 원;;;;

 

 

 

그리고 새로운 공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열기구 이륙장'이 되겠네요.

열기구가 '퐁퐁' 튀어나온다고 합니다.ㅋㅋ

 

 

 

 

#. 그리고 드디어 심시티5의 아이템팩이 출시될 듯 합니다.

바로 '놀이공원'입니다.ㅋ 5월 28일날 나온다고 하네요.

 

 

결국 공원처럼 기본 시설을 건설한 뒤,

그 뒤에 놀이기구들을 애드온해가며 늘려가는 형식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롤러코스터만 끈다던지 하는 것이 가능하겠죠? 급 롤러코스터타이쿤이 될 듯?ㅋㅋ

 

하지만 도시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겠죠?

기존의 엑스포와 스타디움, 오페라 하우스를 뛰어넘는 엄청난 관광객을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주변에 호텔과 대중교통, 카지노와 랜드마크가 결합되면 더더욱 좋겠죠?

 

아래 함께 찍힌 야구장등의 크기에 비교해 보시면, 시립공항 한개보다 훨씬 클 것 같은데,

이거 벌써부터 근로자가 걱정되는군요... 허허..ㅋ

 

아무튼 이 놀이공원 아이템팩은 돈을 주고 사야 될 것 같습니다.

심즈 등을 생각해보면 10달러 미만에서 가격이 형성될 듯 한데요,

 

이번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에 참가해주신

제 친구 1명을 제외한 12분 전원에게, 이 아이템팩을 약속한 선물로 드릴까 합니다.

괜찮으시죠? 비싸게 나오면 안되는데..ㄷㄷㄷ 여튼 10달러 미만이라면... ^^ㅋ

 

 

 

 

 

아무튼 오늘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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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한국관광객 실태관련 자료를 찾아봤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좋은자료를 만들어놨더라.

(출처 : 2011국민여행실태조사)

 

보다보니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다.

 

 

 

 

[2011국민여행실태조사 1176페이지, 수정&발췌]

 

 

소득이 많으면 해외여행을 많이 갈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오히려 월 가구 소득이 400~500만원일 때 가장 많은 해외 여행을 갔다.

전체적으로 평균 1.0~1.15사이인 것에 반해, 1.34로 그 비율이 크게 높았다.

 

왜?

 

 

 

 

[2011국민여행실태조사 1184페이지, 수정&발췌]

 

보니까 400~500만원 가구의 경우에는

'사업 및 전문활동 / 업무상 목적'으로 해외에 가는 경우가 많더라.

 

그걸 제외하고 보면 어떨까?

결국 계산은 안해봤지만 여행 횟수와 목적을 종합적으로 봤을때,

300~400만원 가구가 해외 여행을 많이 가는 것으로 보인다.

200~300만원 가구도 그런 것 같고...

 

 

 

 

 

 

 

[2011국민여행실태조사 1219페이지, 수정&발췌]

 

 

요 결과도 흥미롭다.

300~400만원 가구가 1인 평균 여행 지출액이 제일 높았다.

 

대한민국의 가구 소득 하위 20%와 상위 20%를 제외한 중간 60%를 중산층이라고 하고,

특히 소득 중간을 중심으로 한 40~60%사이가 중산층을 대표하는데,

그들의 소득은 359만원이라고 한다. (출처 : 머니투데이 뉴스)

 

결국 중산층의 해외 여행과 해외여행 지출이 상당한 것이다.

300~400만원 가구의 경우, 300~1000만원까지의 해외 여행 지출이,

부유층에 해당하는 600만원 이상의 소득계층보다 많았다.

 

 

 

 

 

 

 

[2011국민여행실태조사 1181페이지, 수정&발췌]

 

 

왜 중산층은 순수 여행목적으로 돈을 많이 쓰는 것일까?

 

해외 여행을 가지 않는 이유에 대한 통계를 보면,

소득이 늘어날수록 경제적 이유 때문에 여행을 못간다는 응답이 줄어들고

대신 여가시간 및 여유가 없다는 응답이 늘어나는 것이 보이는데,

 

여기서 중산층이 여행에 돈을 많이 쓰는 특별한 심리적 이유는 찾을 수 없었다.

경제적 여유 부족이라는 응답이 특별히 적지 않을까,

심리적으로 경제적 만족을 느끼는 건 아닐까 기대했는데 말이다.

 

 

통계를 더 보면, 30대의 해외여행 지출이 많은 걸로 봐서,

중산층에 젋은 부부 등이 많아 여행 욕구가 클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비약일지는 몰라도,

어쩌면 500, 600만원씩 버는 사람들은 돈을 더 아끼려 하고,

300, 400만원씩 버는 사람들은 그냥 돈을 써서 그런 것은 아닐까?

 

 

 

 

 

 

 

 

 

 

 

 

 

 

- 지난 주 까지의 상황 -

 

교육으로 범죄를 줄이고,

전차기지를 늘려 관광객의 전차 이용량을 늘려가는 크리니팅스!

추락했던 관광수입을 다시 50만 시몰리온 수준까지 올려놓았는데...

 

 

 

크리니팅스에는 공항이 두개가 있다.

 

스샷에도 보이지만 택시들이 호텔과 카지노 구역에서 와서,

더 가까운 스샷 왼쪽의 공항으로 들어가지 않고 오른쪽의 공항으로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왼쪽 공항은 활주로가 한개밖에 없고 기다리는 관광객도 더 많은데,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닐까?

 

 

 

 

버그인지 2.0패치 이후 재활용품이 발생하지 않고 있고,

석유발전소도 무역기지 없이 잘 돌아가길래,

무역기지와 재활용센터를 철거해버렸다.

안그래도 공간이 부족하니..ㅋ

 

 

 

상류층 관광객은 오페라하우스를 타고 쭉쭉쭉~

 

 

 

 

 

 

범죄율은 지난 280명 수준에서 260명 수준으로 줄었다.

하지만 여전히 많고, 경찰의 커버리지는 좁은 상황이다.

 

 

 

 

 

 

 

아직 3.0패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기오염은 아직도 폭발이다 폭발.

 

젠장...

 

 

 

 

 

 

크리니팅스에도 대학교를 설립해야 겠다.

 

카지노학과를 세워볼까?ㅋㅋ

 

보면 전문대학이 유지비가 그리 비싸지 않은 편이다.

엇, 그러고보니 예전에 유지비 450아니었나? 2.0패치되면서 바뀐건가?

 

 

 

 

 

 

일자리가 없고 쇼핑할 곳이 없다고 난리인 상황이라,

주거지역쪽에 상업지구를 한 블럭 지어주기로 했다.

심시티4 연재할때도 다핵화 도시계획을 사용했었는데 말이지...ㅋ

 

호텔이 생기길래 일부러 구역을 끊어서 설정해줬다.

 

참고글 : 심시티4-[#3-17] 결국은 다핵화, http://blog.daum.net/smileru/8887497

 

 

 

 

 

 

 

 

막히는 도로... 

뭐 막힐때는 막히고 그러는거지 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는 말자.

 

 

 

 

 

오, 전문대학 완전 잘나가네???

 

 

 

 

 

바로 앞에 고등학교가 있는데, 고등학교 학생은 갑자기 확 줄었다.

 

심시티5의 학생들은 초중고대학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그냥 가까운 학교나 스쿨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해 학교를 이용하고,

오는대로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로 간다.

그러다보니....

 

좀 구상을 다시 해봐야 겠는걸?

 

 

 

 

 

 

크헉, 주거지역 상업지구에 결국 호텔이 건설되고 있다.

휘황찬란한 입구를 보면 벌써 알 수 있다.

 

바로 부숴주고 구역을 더 쪼개줬다.ㅋ

 

 

 

 

 

 

 

상류층 많다.

곳곳에 자주색 막대기... 완전 굳.ㅋㅋㅋ

 

이걸 더 늘려야 되는데 말이지....

 

 

 

 

 

중산층 관광객도 적지 않다.

크랩스 룸을 지어주기로 했다. 세련된 카지노의 중산층 관광객 수용량을 늘려준다.

 

전에도 말했던 것 처럼 크리니팅스는 바둑판도시가 아니다보니

공간이 그리 효율적이지 않다.

 

요런 시설을 잘 활용해야 할 듯.ㅋ

 

 

 

 

 

 

 

공항, 하수처리장 근처에서 비참하게 살아가는 서민층들...

 

미안하구만 이거..ㅠㅠ

 

 

 

 

 

 

 

전문대학 근처에 공업구역을 설정했다.

상업지구에 화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쇼핑할 곳이 없다고 난리인데,

그래도 상품이 계속 공급되면 적은 쇼핑 건물로도 꽤 오래 쇼핑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일단 공업지구는 완전 신난 상황.ㅋ

 

 

 

 

 

 

 

근방에 좋은 관리자를 찾기 어렵다고?

대학교 근처에서 못찾으면 어쩌자는거야?

 

 

 

 

 

 

 

아무튼 전문대가 잘 나가니 확장동을 건설했다.

고등학교는 스샷 오른쪽 윗쪽 자리로 이동했다.

 

돈이 많으니 이런저런 실험을 마구 할 수 있어서 좋다.ㅋ

전에 코트크세노라나 크리니팅스 초기에는

학교 부수는 것도 무서웠는데..ㅠㅠㅋㅋ

 

 

 

 

 

 

 

 

수입은 그냥 그 수준.

아직 특별히 내가 뭔가 해주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수입을 확 늘려줘야 하는데....

 

 

 

 

 

 

 

관광객 현황은 요 정도.

 

 

 

 

 

 

 

그리고 도시에 문제가 있는 부분들에 대한 재개발을 감행하기로 했다.

 

우선 잘 이용되지 않는 버스 터미널과

엑스포와 연결되어 상습정체가 발생하는 도로를 철거!

 

 

 

 

 

 

그리고 호텔가의 도로를 확장한 다음,

이곳에 터미널을 지어줬다.

관광객들이 택시타지 말고 버스를 좀 타라는 생각에서?ㅋ

 

 

 

 

 

 

 

그렇게 되다보니 호텔 지구가 줄어들었다.

따라서 이 쪽을 또 재개발!

 

 

 

 

 

 

 

 

도로를 요렇게 만들어서 호텔들이 건설될 수 있게 했다.

 

경찰서도 이전~

 

 

 

 

 

 

아 근데 경찰서를 끄거나 철거하면 범죄자들이 우르르 나온다.

이거 어떻게 안되나? 이송 같은거 안되는거야?

 

 

 

 

 

호텔 꼭대기 전망대인데 막 돌아간다.ㅋㅋ

움짤로 만들껄.ㅋ

 

 

 

 

 

 

 

고질라를 터미널로 의도치 않게 죽이면서 버그가 생긴 지역...

저곳에 버스 차고를 건설할 수 있다. -_-;;;;;

 

 

 

 

 

 

헉 근데 뭐야, 공장에서 불이???

 

 

 

 

 

 

 

으잉? 왠 초록색 불이지??

 

특수화재다!!!!!

보니까 이런 화재는 소방본부가 있어야지만 해결 가능하더라.

 

ㄷㄷㄷ

 

멀뚱멀뚱 지켜보고만 있는 소방서;;;;

 

 

 

 

 

 

 

 

결국 공장이 폭발ㄷㄷㄷ

 

 

 

 

 

 

 

 

그렇다고 소방본부를 지을 수도 없잖아?

아무튼 전 공장이 철거대고 대신 첨단산업 건물들이 여럿 들어섰는데,

그러자 프로세서 공장 건설 청원이 승인되었다는 메세지가 떴다.

뭐 건설할 일은 없겠지만.ㅋㅋ

 

 

 

 

 

 

 

잉? 그런데 이 엄청난 적자는 뭐지?

 

 

 

 

 

 

 

헐 뭐야! 상류층 다 어디간거야???

우아한 카지노는 중산층으로 유지될 수 없다고!!!

 

 

 

 

 

완전히 자취를 감춘 자주색 막대기.ㅠㅠㅠㅠㅠ

 

공장 특수화재 때문에 상류층이 사라진걸까?

공장 자체 때문에? 호감도 하락???

 

(일단 그건 아닌 듯 하다.)

 

 

 

 

 

도박 수입이 순식간에 적자로.ㄷㄷㄷ

 

이건 너무하잖아!!!

 

 

 

 

 

 

 

 

전기차 충전소를 건설해주기로 했다.

뭐 거의 공원처럼 작용하더라.

 

 

 

 

 

 

 

 

대기오염과 그에 따른 환자는 여전하다능....ㅠ

 

 

 

 

 

 

 

 

 

관광객을 늘리고 사라진 상류층을 불러오기 위해서

페리를 더 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역시 결과적으로 상류층 관광객과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아무튼 모르는게 너무 많다.ㅠㅋ

 

 

 

 

 

 

 

 

 

고급 저택 앞에는 이런 도로를??

ㅋㅋㅋ

 

 

 

 

 

그냥 적당히 건설해줬다.

날 좋을 때는 드라이브나 좀 하라고...ㅋㅋㅋ

 

 

 

 

 

 

 

망할 대기오염 같으니라구.

 

 

 

 

 

 

 

상류층 관광객이 그래도 조금 보인다.

그냥 주기적으로 출렁이는 뭐 그런 현상이었을까?

 

자주 그러는 걸 보면, 분명 어떤 호감도 뭐 그런게 있는 것 같은데....

 

 

 

 

 

페리터미널에 도로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이렇게 옆 도로로 관광객들이 나온다.

 

근거리에 생겨나는 듯.ㅋ

 

 

 

 

 

 

 

페리 근처에 자유의 여신상 같은 상류층 유인건물이 있으면

상류층 유인이 더 잘 될까 싶어서

빅벤 옆에서 아래쪽으로 이동시켜봤다.

 

효과는 없다. -_-;

 

 

 

 

 

 

회원 전용 클럽도 켜봤다.

 

여러번 말했지만 역시 효과가 없다.ㅠㅠ

 

뭐냐고 진짜.ㅠ

 

 

 

 

 

 

 

재개발 한 지역은 고급 호텔 밀집지역으로 발전한 상태!

 

 

 

 

 

 

 

 

그런데 그러면 뭐하냐구... 상류층 관광객들이 오질 않는데...

 

그래도 지금은 조금 있네.ㅠ

 

 

 

 

 

 

 

 

하류층 관광객들도 크게 늘었다. 호텔이 없다보니 다수가 배회하고 있다.

불쌍.ㅠ

 

 

 

 

 

 

 

 

오, 갑자기 상류층 관광객 대박!!!

제발 이렇게 오락가락 하지좀 말라고!!!

아님 그런 원인이나 알려주던가.ㅠ

 

 

 

 

 

 

 

 

 

범죄는 200명 수준으로 줄었다.

전문대학 건설 이후 더 빠르게 줄어드는 느낌이다.ㅋ

 

 

 

 

 

 

 

 

 

크헉, 그런데 이게 뭐야...

 

7~8000명 수준이던 관광객이 14000으로??????

 

왜? 새로은 페리 때문일까?

 

 

 

 

 

 

 

 

 

오페라하우스에서 나와 가장 가까운 상류층 호텔로 이동하는 상류층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동하고,

 

 

 

 

 

 

 

 

또 그 다음으로 많은 호텔로 이동한다.

바람직 하구만.ㅋ

 

 

 

 

 

 

상업지구 주변 구역 현황.

공업지구와 재개발로 인해 모습이 좀 변했다.ㅋ

 

 

 

 

전차 승객은 14만명으로 예전보다 좀 더 늘었다.

하긴 관광객이 확 늘어났으니....ㅋ

 

 

 

 

 

 

 

하루 범죄자는 200명 이하로 떨어졌는데,

이젠 광역 범죄자가 문제가 되는 듯 하다.

광역 범죄자가 123명인데, 우리 도시 교육으로는 저 수치를 내릴 수 없다.

우리 스쿨버스를 주변 도시에 보내면 되긴 하겠지?

요건 좀 더 나중에 해보자.ㅋ

 

 

 

 

 

 

하류층, 중산층 관광객은 늘었는데,

상류층 관광객은 확 줄었다.

전에는 오페라하우스 때문에 1000명이상 꾸준히 왔는데,

저렇게 1, 200명만 오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뭔가 이상해....

이유가 있을텐데....

 

 

 

 

 

 

크리니팅스와 뒤의 국제공항 스샷.

 

보면 카지노의 호텔도 불이 많이 들어온 것을 볼 수 있다.

재개발로 호텔들이 철거되고 중산층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을 감안해 객실을 좀 가동해 줬다.

 

 

 

 

 

 

 

그리고!!!!!!

 

 

 

 

 

 

 

 

두둥.

 

 

 

 

 

 

 

 

 

 

3.0 패치의 등장!!!!ㅋ 지금은 4.0패치까지 나왔지만;;;

이게 2주전이었나 그랬다. ㅋ

 

 

 

 

 

 

맥시스맨은 3.0패치가 되도 여전히 안 돌아오는구나...

어딜 순찰중인거야 대체;;;

 

 

 

 

 

 

 

 

남쪽 도시 경계에서 샘솟았던 공기오염들은

더 이상 생기지 않고 있다.

 

지금 윗쪽에 남은 공기오염 지역들은 바람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남쪽에서 새로운 오염이 생기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곧 사라질 것이다.

 

3.0 패치 우왕굳!ㅋㅋ

(버그가 문제인거지 어휴)

 

 

 

 

 

 

카지노 수입도 세분화되어서 나오고 있다.

꼭 필요한건 아니었지만 아무튼 편하긴 하다.ㅋ

 

 

 

 

 

 

 

 

 

그런데 이게 뭐야...

중산층 관광객이 완전 대폭발이잖아?

 

상류층은 다 어디로가고?

 

 

그나저나 관광객 표시도 구체적으로 변했는데,

아직 뜻은 잘 모르겠다. ㅋ

 

 

 

 

 

 

이야... 관광객이 많아야 14000명이던 것이 쭉쭉 늘어나는건 좋은데,

죄다 중산층이잖아? 이건 뭐....

 

 

 

 

 

 

 

 

일단 크랩스룸을 더 늘려줘야 할 듯 하다.

세련된 카지노 미어 터질듯;;;

 

 

 

 

 

 

그리고 선물이 한번에 또 확 전달됐다.

이런 버그라면 대 환영!ㅋ

 

그나저나 실험을 하면서 돈을 지난번에 너무 많이 썼다.

3000만 시몰리온은 써버린 것 같은데,

 

이젠 좀 지속가능한 카지노 도시를 만들어보자.

 

 

 

 

 

 

 

 

그래도 한번 상류층이 왔다.

 

그런데 이게 마지막이었다.

 

 

 

 

 

 

 

 

 

아무튼 관광객이 늘었으니 카지노를 추가로 건설!

상류층 관광객은 없지만 우아한 카지노도 또 지었다.

카지노 자체가 상류층 관광객 유입을 일으키니까.

 

 

 

 

 

 

헐, 전차 이용객은 원래 14만명이었는데 4만명으로?

이게 뭐야!!!!

 

3.0패치... 뭐냐 진짜.

메커니즘을 이렇게 확 바꿔버리면 어떻게 해!

 

 

 

 

 

 

 

 

 

관광객수는 아직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대기중인 관광객은 2000명;;ㄷㄷㄷ

 

 

 

 

 

 

 

 

중산층 관광객이 3만명을 돌파했다.

이건 폭발 정도가 아니라 핵폭발이다.

 

3.0패치가 되고 도시를 불러오자 마자

쭉쭉쭉쭉 늘어나고 있다.

 

중산층만!!!!!

세련된 카지노가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 그래도 공항에서 상류층 관광객이 수백명씩은 꼬박꼬박 와줘야 하는거 아냐?

그리고 국제공항도 근처에 있잖아?!

 

새로운 버그 아닌가?

 

 

 

 

 

아무튼 세련된 카지노는 20만 가까이 돈을 버는데,

우아한 카지노는 10만 이상 적자다. -_-;

 

그래도 지금은 자주색 상류층 관광객들이 보이긴 한다.

 

 

 

 

 

 

 

또 특이한 점은, 도로로 승용차를 이용해 유입되는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점이다.

흠...

 

 

 

 

 

 

 

 

전체 관광객 4만명 돌파;;;

 

 

 

 

 

 

 

 

3.0 패치가 되었으니 회원전용클럽을 켜볼까?

 

 

그래도 효과없더라.

 

아오.

 

 

 

 

 

 

아무튼 중산층만 대 폭발한 상황....

카지노 수익은 여전히 50만 수준!!

 

결국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는 중산층 관광객 맞게

카지노를 재정비해야 할 듯 하다.

 

 

그나저나 중산층 관광객은 왜 늘어난걸까?

 

 

 

 

 

 

 

 

 

- 다음주에 계속!

 

 

 

 

 

 

심시티4에 대한 모든것! '스마일루의 심시티4 #3'!!!!

 

심시티4 원론 Chap.1 - Introduction

심시티4 원론 Chap.2 - Growth Mechanism

심시티4 원론 Chap.3 - Neighbor Cities

심시티4-[#3-1] 도시계획

심시티4-[#3-2] 바빠야 할 때

심시티4-[#3-3] 아직도 바빠야 할 때

심시티4-[#3-4] 도로 확장

심시티4-[#3-5] 지하철

심시티4-[#3-6] 노선 계획

심시티4-[#3-7] 재건축

심시티4-[#3-8] 강을 건너...

심시티4-[#3-9] 인구 - 놓치기 쉬운 심시티의 현실묘사

심시티4-[#3-10] 학교를 짓자!!

심시티4-[#3-11] 제조업

심시티4-[#3-12] 상업으로 가기 위한 준비

심시티4-[#3-13] 상업의 태동

심시티4-[#3-14] 전환

심시티4-[#3-15] 주변환경

심시티4-[#3-16] 평생교육

심시티4-[#3-17] 결국은 다핵화

심시티4-[#3-18] 하이테크산업과 도시의 성숙

심시티4-[#3-19] 상업과 보상건물, 그리고 고령화

심시티4-[#3-20] 성숙한 도시가 나아가야 할 길

심시티4-[#3-21] 공원과 나무, 그리고 미션

심시티4-[#3-22] 감세와 잔디

심시티4-[#3-23] 아직도 해야 할일은?

심시티4-[#3-24] 메갈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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