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시즌1] 15. 카지노-놀이공원 관광도시의 완성 -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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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연재-심시티/심시티5 시즌1★

2013. 6. 23.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 및 심시티 소식 -

 

 

#.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심시티가 할인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30~50%가까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

흠... 역시 인기가 없긴 없나봅니다. ^^;;

 

 

#. 5.0 패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의 미세조정이 있었습니다만,

채팅개선정도가 눈에 띄네요. 진작해주지...

자세한 내용은 EA코리아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blog.naver.com/eakrpkg/50173680961

 

 

#. 오늘은 심시티 연재 마지막회입니다.

특별한 후기 작성 없이 오늘의 연재글을 후기로 하고자 합니다.

참 여러모로 아쉽네요. 게임의 각종 문제들과 멀티플레이의 한계점들이,

더 많은 분들의 참여와 재미있는 플레이를 가로막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그저 그런 연재가 되고 말았네요.

 

 

#. 그래도 많은 분들과 함께 했던 과정은 즐거웠습니다.

서로 도시를 키우고, 정보를 공유하고, 도와주기도 하는 등 말이죠.

아, 그러고보니 함께 해 주신분들에게 선물을 드리기로 했었는데,

이건 뭐 Origin에 선물기능이 없어서 무산되어버렸네요. ㅠㅜ

 

하지만 진짜 그냥 이렇게 없던일 처럼 끝내버릴 수는 없고,

저와 함께 해 주셨던 분들은 Origin 채팅을 통해 이메일주소 알려주시면,

1만원권 문화상품권의 '코드번호'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책 구매나 영화 예매등에 사용할 수 있는거 아시죠?

뭐 다른 방법이 없네요. ^^; 놀이공원팩 보다는 더 나으실 것 같기도?ㅋ

 

 

 

 

 

 

아무튼 그렇습니다.

 

마지막 연재는 특별한 인트로글 없이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ㅋ

 

 

 

추천? 손가락 클릭!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시즌1, 스마북도

 

 

 

 

 

 

- 스마북도와 스마일루호 현 스마북도지사의 발자취 -

 

- 힉스시 시장의 첫째아들 스마일루호 시장

- 카지노중심복합도시 특별법 통과

- '크리니팅스' 시를 비롯한 스마북도 건설 시작

- 크리니팅스 인구 17만명 돌파

- 스마북도 인구 150만 돌파

- 도심 재개발로 인한 버스-전차 노조 파업으로 자진사퇴

 

:

 

- '코트크세노라' 시장으로 취임

- '코트크세노라' 전면 재개발 선언

- 지역 카지노 협회 건설 (Lv2)

- '코트크세노라' 파산

- 세금인상과 비용절감으로 회생

- 땅값 조절과 호텔 유치로 카지노 정상화

 

:

 

- '크리니팅스' 시장으로 재취임

-전면 재개발 계획 선포

- 크리니팅스 인구 다시 5만 돌파

- 광역 카지노 협회 건설 (Lv3)

 

(2.0 패치업)

 

- 버스-전차 파업 철회

- 인구 10만 돌파

- 노면전차 시스템 구축

- 오페라 하우스 건설

- 일간 범죄자 사상 최고치 기록 (480명)

- 글로벌 카지노 협회 건설 (Lv4), 관광객 7000명대

- 관광객 10000명 돌파

- 일간 범죄자 300명 이하로 하락

- 택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면전차 시스템 확충 (이용객 2배 증가)

- 크리니팅스 시립전문대 건설

- 관광객 14000명 돌파

- 일간 범죄자 200명 이하로 하락

 

(3.0 패치업)

 

- 관광객 16000명 돌파, 중산층 관광객 급증

- 관광객 40000명 돌파

- 카지노 수입 100만 시몰리온 돌파

- 시내버스 시스템 폐지

- 관광객 최고 수준 기록 (99000명)

- 카지노 수입 최고 수준 기록 (174만 시몰리온)

- 크리니팅스 놀이공원 건설 시작

 

 

 

... 그렇게 해서 건설한 놀이공원!ㅋㅋㅋ

 

아무튼 이제 막 건설했고, 사람들도 몰려오고 있는데....

 

 

 

 

 

 

 

 

일단 가볍게 수입 1만은 돌파~ 2단계로 업그레이드~~

솔직히 1단계는 너무 쉬운것 같다.ㅋ

 

물론 관광객이 올 수 있게 도시 계획이 잘 짜여져 있었어야지?

 

지금까지 연재를 보셨다면 이젠 다들 아실듯.ㅋ

 

 

 

 

 

 

 

다음 목표는 25000 시몰리온이구만.

가볍지 뭐~ㅋㅋ

 

 

 

 

 

 

 

 

 

 

지금은 초라한 수준이지만 이제 업그레이드를 해보자.

롤러코스터도 이제 건설할 수 있게 되었는데 공간이 없네....

 

 

 

 

 

 

도로가 이렇게 지하나 고가도로로 해서 넘어가지면, 놀이공원 확장하기 참 좋을텐데...

아무튼 안된다능!

 

 

 

 

 

 

 

 

 

 중산층만 오는구나 아주;;;;;

아무튼 가만히 있어도 수익은 조금씩 올라가는 상황!

 

 

 

 

 

 

 

 카지노 수입은 한때 170만이었지만, 지금은 한 130만 정도다.

관광객 자체가 조금 줄어든 영향이 있다.

 

그나저나 매점으로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다고?

 

 

 

 

 

 

 

 

 헐, 팝콘 팔리는거 봐라..ㄷㄷㄷ

 

다음엔 한번 매점만 지어볼까?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확인 못해봤는데,

놀이공원에서도 심들의 행동양식이 관광하는 것 처럼 정해져 있을 것 같다.

관광시스템도 보면 심들이 도시에 와서 최초 관광지를 방문하고,

가까운 호텔로 간다음 다시 가까운 관광지를 가기를 반복하길 몇번 한 뒤 빠져나가는데,

 

놀이공원에서도 놀이기구를 탔다가, 매점에 갔다가, 하는걸 몇번 반복하게 되어있지 않을까?

 

 

 

 

 

 

 

 

이런 풍경 너무 좋다구!!!!

 

ㅋㅋㅋ

 

 

 

 

 

 

 

매점을 좀 늘리고 그랬더니 입장 가능한 관광객수가 야금야금 늘어난다.

유지비용은 크게 늘어나는건 아니고...

 

확실히 놀이공원은 카지노보다 키우기가 훨씬 쉽다.

 

 

 

 

 

 

 

결국 2단계도 넘어가고 3단계로 업그레이드드드~

축포를 날려라!!ㅋ

 

 

 

 

 

 

 

 

어랏, 이제 출입구를 추가로 건설할 수 있다.

 

확실히 출입구는 중요할 것이다.

심들은 도시에 도착해서, 또는 호텔에서 나와 최단거리의 빈 관광지를 찾기 때문에,

거대한 놀이공원의 입구를 여러개 만들어두어 심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게 해주면

심들의 입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 같아서는 뒷쪽에 페리선착장 쪽으로 입구를 만들어주고 싶은데,

그러기엔 여기 공간이 너무 좁다. 이거 좀 문제네....

 

 

 

 

 

 

 

 

지지율은 그냥저냥... 돈문제는 여전하고...

그나저나 관광객이 99000명까지 올라간 적도 있었지만 이젠 58000으로 줄었다.

 

사실 내가 중산층 관광객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페리 터미널을 막 다 닫아버리고 그랬었는데,

그 여파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듯 하다.

 

아무튼 중요한건, 관광객 유입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이다.

거의 버그 수준이다.

지난번 2.0 패치때 관광객이 도시에서 나가지 않아도 계속 유입되게 하는 패치가 이뤄졌는데,

그래서인지 페리나 버스정거장에 도시 밖으로 나가려는 사람들이 넘치고 넘치는데도 관광객이 들어온다.

관광객들이 막 24시간을 기다리지 않나-_-;;;;;

 

그래도 위에 '발자취'를 적어놓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2.0 패치때는 관광객이 두배정도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관광시스템에 대해 별 이야기가 없었던 3.0패치 이후에는

그 늘어난 관광객이 또 폭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뭔가 바뀐듯?

아무튼 좀 이상하다. 흠..

 

 

 

 

 

 

 

 

 

 

그래, 아무튼 문제는 공간이 없다는거지?

좀 재개발이 필요해 보인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위치를 옮겨주고,

카지노 협회도 폭파!!!!

 

솔직히 재건축비용은 저렴하게 해줘야 되는거 아냐?

카지노 협회 부속건물들은 무슨 수십만 시몰리온씩 한다고!!

 

 

 

 

 

 

 

아무튼 이렇게 이전!

카지노 협회 전망은 죽이겠구만!!!

건물에 들어가서 보는 그런 시점은 없나?

 

 

 

 

 

 

 

 

빈공간에 카지노도 지어주고.....

어차피 숙소야 필요없으니....

 

 

 

 

 

 

 

주택들도 밀어주자. 인구가 부족해질 것 같긴 한데.....

 

태양전지판 공중부양!

 

 

 

 

 

 

그리고 놀이공원도 완전히 새로 짓자.

아주 그냥 돈을 퍼 붓는구만.

 

 

 

 

 

 

 

 

 

오른쪽 구석은 남겨주기도 했다.

곡선도로라 쓰기도 좀 그렇다.

 

아무튼 난 바둑판 도로가 싫어서 이런식으로 도시를 만들다보니,

확실히 공간활용에는 한계가 있다.

 

해외사이트에 보니 바둑판 형태로 해서 인구를 60만 넘게 올린 도시들도 있더라.

ㄷㄷㄷ

 

 

 

 

 

 

 

아무튼 롤러코스터는 어려울듯-_-;

 

 

 

 

 

 

 

 

 

3단계로 놀이공원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새로운 출입구를 건설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주요 놀이기구들을 더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

카트 타는 곳을 지어볼까?

 

제주도에 가서 카트 타봤는데, 진짜 재밌던데...ㅋㅋㅋ

 

 

 

 

 

 

 

대충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의자와 매점도 빼놓으면 안되겠지?

의자의 역할도 참 궁금한데...

 

 

 

 

 

 

 

 

 

'진격의 심즈'구만. 매점을 먹어치우다니.

 

 

 

 

 

 

 

 

 

재개장!!!!

반짝반짝 이쁘구나.ㅋ

 

 

 

 

 

 

 

 

 

"1000번째 방문객에게는 1000만원 이용권을 선물로~"

 

아무튼 수용량이 1300으로 늘어났고, 풀방이다.

 

 

 

 

 

 

 

 

 

 

 유입경로가 좀 독특하다.

일단 공항에서는 가장 가까운 관광시설이 놀이공원이니 놀이공원으로 유입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페리 정거장 몇몇과 위에 있는 하류층 호텔에서는 역시 가장 가까운 관광시설이 놀이공원이니

아래에서 걸어오는 서민층, 중산층 관광객들과 위에서 걸어오는 서민층 관광객은 이해가 된다.

 

중요한건 저 중산층 택시들이다.

중산층 호텔들은 한참 멀리있는데 말이다.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카지노가 꽉 차서 그런거더라. -_-;

 

진짜 놀이공원 5개는 더 지어도 잘 돌아갈듯;

 

 

 

 

 

 

 자이로 드롭!!!

주변도시까지 다 보이겠네.ㅋ

 

 

 

 

 

 

 

 

크헉 불!!!

웃긴게 저 집 주변만 차들이 바글바글해서

소방차가 접근을 못하고 있다. -_-;;;

 

 

 

 

 

또 전에는 안 그랬는데,

도시 외부에서 직접 차량으로 유입되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저~~ 멀리에서도 막 온다는...

 

주변도시 인구도 확실히 중요하겠지?

 

 

 

 

 

 

오옷, 두둥!

놀이공원 4단계로 업그레이드~~~~

벌써 끝이야?

 

 

 

 

 

 

 

 일단 폭죽 쏘고.

 

 

 

 

 

 

 

 

 

 

 

 

 크... 카지노도 풀업, 놀이공원도 풀업....

그야말로 카지노-놀이공원 관광도시의 완성이다.

 

그나저나 매점이 돈을 엄청나게 버는구만;;;

그리고 숨겨진 유지비가 있었으니 바로 점검비용.-_-;

 

 

 

 

 

 

 

 

 

위치가 어떤 영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입구쪽에 있는 회전목마, 빙글빙글 우주로켓은 거의 한계치만큼 돈을 벌어들이는 것 같고,

대관람차도 입구쪽에 있으니 돈을 상당히 많이 번다.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국제공항...

여전히 근로자가 넉넉치는 않은데, 버스를 없애버려서 그런가? 나름 도시가 잘 돌아가는 듯.

 

 

 

 

 

 

 

 

 멋진 크리니팅스시.

 

이젠 뭐 더 할 것이 없다.

 

 

 

 

 

 

 

 

 

 

슈욱!

 

 

 

 

 

 

 

 

 

 

뭔 기차야-_-; 애초에 기차선로가 연결되어 있었으면

내가 이 고생도 안했겠지!

 

 

 

 

 

 

 엇, 그러고보니 열기구가 날아간닷!!!!!!!

 

저 공원 건설하고나서 한번도 열기구 날아가는거 못봤었는데!!!

 

버스 없애고 나니 근로자가 잘 공급되서 그런가?ㅋ

진짜 버스가 문제이긴 한건가?

 

 

 

 

 

 

※ 지금부터 나오는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크, 이 사진 멋지지 않나? 참 맘에든다.

 

확실히 도시를 만든다는 건 게임이긴 하지만 참 재미있는 것 같다.

뭔가 복잡한 유기체를 만들어가는 기분...

문명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아무튼 여기까지 도시를 만들었다.

바둑판 방식을 배제하고 내 식대로 만든 도시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간다.

 

 

 

 

 

데이타를 하나씩 살펴볼까?

우선 인구지도.

뭐 거의 관광도시 그 자체다.

 

오른쪽 반은 관광객, 왼쪽 반은 거주민들이 살고 있다.

 

 

 

 

 

 

 

 

 

 

 

 

행복도.

사실 아주 높진 않다.

적지 않은 주민들이 돈 부족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도시에는 근로자가 부족한데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무래도 교통문제 때문일 것이다. 직장을 찾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건 버스를 없애면서 좀 나아진 것 같긴 하고,

그래서 기다리면 괜찮아 질 것 같기도 하다.

 

 

 

 

 

 

 

 

 

 건물 밀도지도.

특별한 건 없다.

 

그 해안가의 고급 주택들을 밀어버린게 아쉽네.

 

 

 

 

 

 

 

 

 

 주거지도.

사실 위의 몇몇 지도들과 비슷한 모양새다.

 

 

 

 

 

 

 

 

 상업지도.

상품이 별로 없다! 상품이 많아야 심들이 좋아하는데...

파랗게 표시되는 상품과, 주황색으로 표시되는 기념품은 다르게 작동할까?

이것 조차도 잘 모르겠으니 원...

 

 

 

 

 

 

 

 

 

땅값지도.

공항과 저 멀리 쓰레기장 주변의 땅값이 좋지 않다.

그래도 왼쪽 주거지 중앙부에서부터 오페라하우스까지 높은 땅값지역이 이어져 있다.

 

 

 

 

 

 

 

 물!!!!

뭐 강 주변으로 수자원을 늘려주네 어쩌네 그러더니... 이건 바다라는건가?

 

아무튼 바닥났던 수자원이 도시 곳곳에서 조금씩 생겨나는 듯 하지만,

확실히 수자원 문제는 하수처리장과 양수장을 함께지어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는 듯 하다.

 

싱가포르였나가 하수를 바로 식수로 바꿔 쓰지?

물이 부족하면 그래야지. 암...

 

 

 

 

 

 

불은 뭐... 특수화재가 한번 나긴 했었지만,

어느정도 관리되고 있다.

 

 

 

 

 

 

 

범죄!!!

크... 480명에 달하던 범죄자를 교육으로 160명까지 줄였었다.

도시 외부에서 들어오는 범죄자가 130명정도이니,

350명을 30명으로 줄인셈. 10분의 1로!!!

 

교육으로 달성한 것이었는데,

지금 교육수준이 떨어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카지노가 커지면서 범죄가 다시 220명수준으로 늘어났다.

그래도 그 수준에서 멈춰있긴 하던데....

 

범죄예방활동이고 뭐고 필요없다. 카지노가 많아서-_-;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등록된 상태다.

2900명중 2700명정도?

 

 

 

 

 

 

 

 세균은 3.0패치로 비정상적 공기오염문제가 사라지면서

해결되었다. 안심.ㅋ

 

 

 

 

 

 

 

 

 

 

 버스는 시외버스 뿐이다.

딱 두개만.

 

확실히 시내버스는 전차가 없을때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전차를 돌리게 되면 그 때부터는 없는게 나은 것 같다.

 

 

 

 

 

 

 

 

 

 

 

전차지도.

바글바글 하구만.

 

 

 

 

 

 

 

 

 페리도...ㄷㄷㄷ 막 몇천명씩 기다리지 말라고...-_-;;;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리니팅스는 초기에 석탄을 캐서 그걸로 돈을 조금 벌었고

발전에도 사용하고 그랬었다. 지금은 주변도시에서 보내주는 석유로 석유발전을 하고

전기를 공급받아 부족량을 채우고 있다.

 

 

 

 

 

 

 

관광지도!

도시로의 유입, 호텔, 관광시설의 배치는 매우 중요하다.

지난 스샷을 다시 가져와 봐야겠는데?ㅋ

 

 

 

아무튼 결과적으로 계획대로 잘 되었다고 본다. 굳굳.ㅋ

 

 

 

 

 

 두둥실 떠가는 열기구들...

작동하기 시작하니 계속 날아가네..ㅋㅋ

 

 

 

 

 

 

 

 놀이공원의 수입이 7만 시몰리온에 달하고 있다.

사실 수용인원 대비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크리니팅스 구석구석을 끝으로 좀 소개해야 할 듯 하다.

이곳은 크리니팅스의 최초 주거개발구역이자 공공기관들이 몰려있는 중심가다.

학교, 소방서, 경찰서, 병원, 경찰본부들이 모여있어 땅값을 올려주고 있다.

빈공간은 공원으로 채워넣었고.ㅋ

 

 

 

 

 

 

 

 이곳은 건너편에 있는 또 다른 주거지역이다.

근처에 발전소와 소각장이 있긴 하지만,

고등학교, 전문대학, 시청, 시장관저가 모여있다.

 

저쪽 전문대가 있는 블럭의 도로 계획이 영 이상하게 되었는데, 갈아 엎던지 해야겠다.ㅋ

사실 뭐 그렇게 치면 내 도시에 재개발할 곳들이 한 두 곳이 아니지.ㅋㅋㅋ

 

 

 

 

 

 

 

이곳은 호텔들이 밀집되어있는 중심가다.

시외버스정거장에서 내리면 호텔들이 밀집되어있어 매우 편리하다....... 는 페이크고,

심들은 도시에 들어오면 바로 호텔로 가지 않고 일단 관광지역을 방문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ㅋㅋ

 

그래도 버스정거장, 페리, 공항등이 호텔과 가까우면,

택시를 타고 페리나 공항으로 가는 관광객들을 빨리빨리 처리해 줄 수 있다.

 

 

 

 

 

 이곳은 고급호텔지역.

지금은 고급호텔들이 대거 철거되어 카지노로 바뀌긴 했지만,

야심차게 중심부로 키우고자 했던 부분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 삼각형의 도로구조는 뭔가 신의 한수였던듯.

좀 작게 만드는 바람에 중앙 호텔이 고밀도로 발전하지 못했지만...-_-;

 

오히려 그게 더 이쁜것 같기도.ㅋㅋㅋ

 

 

 

 

 

 

 

 

 

 

 

 아무튼 카지노 구역은 중류층 카지노로 가득찼다.

우아한 카지노를 하나 남겨두긴 했다만, 그냥 미련이지 뭐.

저것만 세련된 카지노로 갈아도 도박수입이 200만은 넘을듯.ㅋ

 

 

 

 

 

 

 

 

 페리 지역.

너무 멋이 없어서 짜증나긴 한다.

대형 항만을 지을 수는 없는걸까?

 

 

 

 

 

 

놀이공원 내부 전경.

놀이공원느낌나긴 하네.ㅋㅋㅋ

 

심시티가 비주얼은 진짜 장난아니다.ㅋㅋㅋㅋㅋ

 

 

 

 

 

 

 카트타는 곳.ㅋ 이런데서 진짜 한번 타보고 싶네.ㅋ

 

 

 

 

 

 

 

자이로드롭과 대관람차를 타면 앞 바다, 강 하구가 한눈에 들어온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크루즈선들까지도...

 

 

 

 

 

 

카지노 협회 숙박부서였나? 아무튼.

참 카지노 때문에 고생많이 했다.

 

이런거 말고 심시티4처럼 RCI가지고 고민을 했더라면

좀 더 도시라는 것에 대해 고찰해 볼 기회가 많았을텐데...

RCI는 그냥 유령취급되는 듯.

 

 

 

 

 

 

 

 

대각선 메인스트릿.

하트 열기구가 떠오르고 있구만.ㅋ

 

갑자기 열기구 공원을 엄청나게 많이 지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이런거 너무 멋지지 않아?

무작정 크고 멋진 빌딩같은것 보다 말이야.

 

도시는 웅장하기도 해야 하지만,

아름답기도 해야 한다구.

 

 

 

 

 

 

 

 

 

 주거지역 근처 바글바글한 관광객들... 소음 공해가 적지 않을 듯 하다.

그러고보니 소음 공해 개념이 있었다면 그것도 흥미로웠을 것 같은데... 방음벽 설치하고ㅋㅋㅋ

 

산업, 관광 시스템이 있는데 당연히 소음개념 넣을만 하지 않았겠어?

 

 

 

 

 

 외부 도시에서 크리니팅스로 유입되는 관광객과 쇼핑객...

뭐 있다고.

 

 

 

 

 

 

 

 

비행기 저공비행!!!

저 공항에 대체 어떻게 착륙할 것인가!!

 

 

 

 

 

 

 

거북이 열기구까지ㅋㅋㅋ

 

심시티5는 말그대로 아기자기한 맛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ㅋ

 

 

 

 

 

 

 

 

수영장에도 심들이 있다면 좋았을텐데....

 

 

 

 

 

 

 

바글바글한 세련된 카지노는 좀 소름끼치는 듯 하다.

그래서 높이차이를 좀 두긴 했다만....

더 많은 카지노가 있는게 좋을 것 같은데 말이지.

 

 

 

 

 

 

 

시위대가 없는 이상한 시장관저.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일까?

 

 

 

 

 

사실 그렇진 않다. 이 도시에는 여전히 문제가 많다.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많다.

그러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실험해볼 것들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심시티5는 깊이가 있어 원리를 알아내기 어렵다보다는

'이상해서' 원리를 알아내기 어려운 탓에 계속하기 무리인 점들이 있었다.

 

심시티4에서 처럼 광범위한 도시의 도로문제, RCI문제 같은

큰 규모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해가는게 더 재미있었던 것 같긴 하다.

 

:

 

멀티플레이가 특히 좀 아쉽다.

먼거리의 도시들과도 거래가 잘 되고,

공항도 그에 역할을 해주고 했다면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서버 문제, 일반적인 인터넷 속도의 문제 때문에

도시크기에도 제한이 있고 각종 멀티플레이 기능에 한계를 두었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분명 심시티6는 나올 것이고 기술은 성장할 것이기에 다음을 기대해봐야겠다.

하긴 또 모르는 일이다. 당장 확장팩이 나와 확 뒤엎어질지.

 

:

 

총평을 하자면,

게임 자체를 즐기기에도,

현실에 빗대어보기에도 한계가 많았지만,

 

전에도 말한 것 처럼 이 게임이 나아가는 지금의 방향은 맞다.

 

진정한 'Bottom Up' 방식의 시뮬레이션으로 나아가는 모습...

 

지금은 조금 불완전 해도 조금만 더 완벽해지고 스케일이 커진다면,

그러한 후속작, 또는 확장팩이 나온다면,

 

다시 한번 전세계의 수많은 심시티의 영원한 팬들이

열광하며 새로운 심시티를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예언해 보건데,

 

 

 

 

 

서버는 변함없이 미어터질 것이다.

 

 

 

 

 

 

 

- fin -

 

 

 

 

 

 

 

 

 

 

 

 

 

지금까지 '스마일루와 모두의 심시티' 연재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획기적 패치나 확장팩이 나온다던지 하면 시즌2 연재를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도 소규모로 해서 참여해 주실분들 모집할 생각입니다.

 

참여해주셨던 분들 앞서 말씀드린대로

본인 확인을 위해 Origin 채팅을 통해 참여해주셨던 계정아이디로

제가 오프라인이더라도 저에게 말 걸어주셔서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2, 3주정도 내에 어느정도 취합되는대로 문화상품권 코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에 보내드렸다고 공지할테니 못 받으신 분들은 말해주세요~)

 

그럼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봐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문명5BNW연재로

7월 21일 또는 28일에 찾아뵙겠습니다.

(티져는 어쩌면 더 빨리?)

 

 

감사합니다.

 

 

 

 

 

- fin -

 

 

 

 

 

 

 

심시티4에 대한 모든것! '스마일루의 심시티4 #3'!!!!

 

 

심시티4 원론 Chap.1 - Introduction

심시티4 원론 Chap.2 - Growth Mechanism

심시티4 원론 Chap.3 - Neighbor Cities

심시티4-[#3-1] 도시계획

심시티4-[#3-2] 바빠야 할 때

심시티4-[#3-3] 아직도 바빠야 할 때

심시티4-[#3-4] 도로 확장

심시티4-[#3-5] 지하철

심시티4-[#3-6] 노선 계획

심시티4-[#3-7] 재건축

심시티4-[#3-8] 강을 건너...

심시티4-[#3-9] 인구 - 놓치기 쉬운 심시티의 현실묘사

심시티4-[#3-10] 학교를 짓자!!

 

 

심시티4-[#3-11] 제조업

심시티4-[#3-12] 상업으로 가기 위한 준비

심시티4-[#3-13] 상업의 태동

심시티4-[#3-14] 전환

심시티4-[#3-15] 주변환경

심시티4-[#3-16] 평생교육

심시티4-[#3-17] 결국은 다핵화

심시티4-[#3-18] 하이테크산업과 도시의 성숙

심시티4-[#3-19] 상업과 보상건물, 그리고 고령화

심시티4-[#3-20] 성숙한 도시가 나아가야 할 길

심시티4-[#3-21] 공원과 나무, 그리고 미션

심시티4-[#3-22] 감세와 잔디

심시티4-[#3-23] 아직도 해야 할일은?

심시티4-[#3-24] 메갈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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