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오신다!! 문명6 플레이영상분석 및 신규스샷 - 합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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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16. 5. 27.






"멋지면서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

하지만 일단은 합격인 듯.ㅋㅋㅋ "







- 순 서 -


오늘은 그런거 없음.ㅋ








- 지난 글 -


그분이 오신다!! 문명6 상세한 분석 - 전쟁 중심으로 전환?

그분이 오신다!! 문명6에는 밤낮, 불가사의 영상이 있다!












안녕하세요.

무조건 솔직한 블로그의 스마일루입니다.


오늘 새로운 문명 소식들을 들고 왔습니다.

사실 제가 찾은 건 스샷 하나인데, 스샷 하나 찾고 흥분해서 관련 뉴스 검색하다보니

심지어 플레이 영상까지 공개되었더군요. -_-;;;;


여하튼 그래서, 새로운 스샷 한번 살펴보고

플레이 영상 간단히 분석해 보았습니다.

이런 것도 시간있을 때 해야지 학생때처럼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ㄷㄷㄷ




우선 스샷입니다.



[출처 : http://www.cnet.com/news/civilization-6-how-much-has-changed-since-civ-5/]



새로운 스샷은 최신 뉴스를 찾다가 cnet.com의 기사에서 찾은 것입니다.

지난 문명BE때도 그러했던 것처럼, 여러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관련 정보를 조금씩 흘릴 생각인 것 같네요.


여하튼, 보면 거의 현대시대인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저 멀리 현대적 모습의 도시가 보이고,

무엇보다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문명4에서 보였던 '머스탱' 형태의 전투기네요.


그리고 지상에는 비행장으로 보이는 타일이 있습니다.

문명3에서 있었던 공항이 생각나는데 그런 것이 부활한 모양입니다.

시설물인지 도시에서 건설하는 'District'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당연히 비행기의 활동 범위를 넓혀주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링크한 cnet.com의 기사 자체도 주목할 만 합니다.

50턴을 실제로 플레이 해 보고 작성된 기사인데요. (문명BE때도 이런식이었죠?ㅋ)

간단히 말해서 턴마다 할일이 많아졌다는 내용입니다.


도시가 적어도 단순히 생산이 완료되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District'를 어떤 것으로 건설할지, 주변 지형을 살피며 어떤 보너스를 노릴지,

상대 문명은 어떤식으로 도시와 District를 구성했으며 그것을 어떻게 공략할지,

그런것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음~ 뭔가 기대되는군요.ㅋㅋㅋㅋ






자, 그럼 오늘의 메인인 플레이 영상 소개로 넘어가보죠.

일단 스샷과 설명을 보시고 본 영상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영상은 짧은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봤던게 또 나온다 싶으시면 그만보셔도 됩니다.ㅋ


(그나저나 위의 cnet기사 내용과 영상의 플레이 내용이 뭔가 비슷한게

같은 사람이 기사도 쓰고 영상도 올린게 아닌가 싶긴 한데....)





자, 기본 게임 화면입니다.

확실히 조금 모바일용 문명레볼루션2의 느낌이 나긴 하죠?

여튼 미탐험지역이 양피지 느낌으로 표현되는 것은 역시나 좋은 것 같습니다.ㅋ











외교 화면은 조금 아쉽습니다.

문명5에서 크게 변화한 것은 없는 것 같더군요.ㅋ










그리고 역시 예고되었던, 불가사의 완성시의 '타임랩스' 형태로

불가사의 건설장면을 다시 보여주는 연출은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ㅋㅋ


그런데 별도의 불가사의 '영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왠지 저런 타임랩스 연출로 끝이 아닌가 싶더군요?

뭐 그래도 연출 자체가 맘에들어 괜찮은 듯 합니다.


특수한 경우에 변하게 되는 밤낮의 변화도 멋진 듯 합니다.

설정을 바꾸면 게임중에도 계속 바뀌겠죠?










자, 그리고 District 건설 장면인데....

보시면 초록색 화살표로 해당 타일이 인접한 시설과 지형으로부터 받는 보너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시 화면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명BE부터 확실하게 그런식으로 변했죠?


District 건설과 같은 타일을 선택하는 상황에서는

위의 스샷처럼 시점의 각도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Civic'이라는 개념이 있더군요. 사회정책과 유사한,

문화포인트와 연결되는 개념으로 보입니다.


저 왼쪽 구석에 펜으로 그린 듯한 도시 모습이 보이시나요?ㅋ








멀리서 바라본 시점입니다.


육지가 좀 더 입체감 있는 것이 예전에 비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양피지에 펜으로 그려진 듯한 연출도 마음에 들고요.ㅋㅋ








도시 선택 화면입니다.

아직 미완성 상태 버전인지 아이콘 이미지들이 완성되어있지 않네요.


District은 당연히 도시에서 건설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닛들도 Slinger(투석병), Battering Ram(공성망치)등이 추가되며 세분화 된 모습입니다.

역시나 전쟁이 좀 더 중요해졌으려나요....








유레카!

다른 문명을 만나다 보니게 되어 그에 의한 필요로 글쓰기 기술이 가속되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들이 생길 것이라고 했는데 다른 것들은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ㅋ


유닛선택은 나침반으로 표시되는 모습입니다.ㅋ









유닛이름을 지을 수 있는데 랜덤으로 지을 수도 있네요.ㅋㅋ












이 정도입니다. 어떠신가요?

문명5의 아르데코 양식의 인터페이스도 좋았지만

이것도 뭐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요?

(Youtube에서의 반응은 생각보다 안 좋은 쪽도 많습니다만...ㄷㄷㄷ)


특히 게임내 각종 연출들은 구현된 모습이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네요.

물론 세부적인 게임성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습니다만...



영상도 아래에 있으니 한번 보시죠.

제가 소개해드리지 않은 것도 있고,

움직이는걸로 보시면 또 느낌이 다를테니까요.ㅋㅋ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영상 시간은 길지만 특정영상이 반복되니 다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오늘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새로운 소식 있으면 또 들려드리도록 하겠고,

혹시 먼저 알게되시면 제보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까지 수정 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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