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져있는 새 취미 : '프로그래밍' 카테고리 만들었습니다

댓글 4

iOS앱만들기

2017. 8. 20.






"그냥 취미로 해보려고 합니다.

맥북...도 사고...ㅋㅋㅋ"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요즘 블로그에 글을 잘 못 올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프로그래밍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


저는 공대생 출신이긴 하지만 컴퓨터쪽은 아니고

그 외에 살면서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배운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부터 컴퓨터라는 물건이

계산을 해내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내는 원리에 관심이 많았고,

과거 홈페이지도 만들고 최근에는 엑셀 VDA 매크로 등을 만들어보며


뭔가를 만들어내고 그것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는것에 

스스로 큰 흥미와 만족감을 느낀다는걸 깨달았습니다.ㅋㅋㅋ





"이 게임을 하면서도 느꼈고 말이죠.ㅋㅋㅋ"


- 참고글 -

의외의 꿀잼! 프로그래밍 게임 'Human Resource Machine' 모바일 - (iOS-아이폰,아이패드) - 2016.09

충격결말과 의미, 프로그래밍 게임 'Human Resource Machine'의 결말! - 2016.07




하지만 프로그래밍이라는게

오랜시간 배우지 않고서는 쉽지 않다는걸 잘 알고 있기에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취미로 조차 쉽게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바로 애플에서 발표한 Swift입니다.


Swift 자체가 맘에 들거나 확실히 쉽다기 보다는

그를 구현해주는 툴인 'Xcode'를 비롯 다양한 툴들이

아이폰/아이패드에 쓰일 iOS 프로그램을 정말 만들기 쉽게

잘 뒷받침해주고 있는게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아이패드에 'Swift Playground'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Swift를 체험해 보실 수 있으니, Swift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해보시고,

실제 앱을 만드는 강의 같은것도 모르면 모르는 대로 한번 봐보시길!"




그래서!

당연히 뭐 직업으로 할 정도로 공부를 하겠다는 아니고(그럴 자신도 없고ㅋ),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게임도 재미없고 했는데

이걸 좀 취미로 해볼까,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뭐랄까, 어렸을때 정말로 좋아했던

'레고'같은 것으로 삼고 싶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요즘 이래저래 퇴근하고 집에 오면 

프로그래밍 공부를 열심히 하느라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팅을 잘 못하고 있네요.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언젠가 실력이 쌓이면(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관련된 포스팅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은 그냥 카테고리만 만들어 놓은거라는...


여하튼 감사합니다. ^^

재밌네요ㅋㅋㅋ



※ 조언도 부탁드리며 초심자 입장에서의 질문도 환영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