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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iOS앱만들기 #6. 이젠 도전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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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앱만들기

2018. 9. 2.



"기본을 마스터했다는 뜻은 아니고...

어차피 '배움'엔 끝이 없으니, 배움만 하고 있진 않겠다는 것."






※ 이 글은 기본적으로 저를 위해 2달(세달;)에 한번 정도 남기는 기록이며,

혹시라도 저와 같은 '생초보' 분들에게 공감과 위로,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더할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







   지난 세 달간 한 일

* 최소 두 달에 한번 글을 쓰겠다고 했는데 좀 늦은 듯.ㅠㅜ

* 여튼 최근엔 동영상을 열심히 봤다. 이제 '한글링'의 경우는 거의 다 봐가는 상황.

* 옆 아이패드에서 유튜브로 강의 영상을 틀고, 옆에서 맥북으로 따라하면 꽤 술술 진행되는 듯.

* 이젠... 앞으로가 중요한 것 아닐까?




   앞으로의 계획

* 이젠 진짜로 앱을 만들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 물론 실력은 터무니 없이 부족하지만, 계속 공부만 하고 있는건 상식적으로도, 경험상으로도 바보짓이다.

* 초반에 책으로만 공부하다 Xcode에 일단 도전하면서도 배운게 많았지? 지난번에 일단 앱 만들어 본 것도 그랬고.

* 확실히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서는 일단 해봐야 한다. 영어책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일단 외국인과 대화를 해봐야 하는 것 처럼.

* 가벼운 앱을 시작으로해서 떠오르는 앱들을 하나하나, 완성품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한 두 개 만들어지면 개발자 등록해서 업로드도 해봐야겠지?

* 물론 굉장히 오래 걸릴 듯.ㄷㄷㄷ




   방법론 : 도전

* 문제는 아무튼 내 지식만으로 앱을 뚝딱뚝딱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 결국 어떤 앱을 생각하고, 디자인을 한다음, 공돌이를 갈아 넣어야 되는데, 그게 나다.

* 블로그나 유튜브, Github 같은거 이렇게 저렇게 찾아가면서 만들어야 할 듯.

* 생각해보면 생전 문외한이다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던지, 사업에 도전한다던지, 그런 사람들이 다 일단 부딪히면서 배우지 않나?

* 아마 다음번 글 쓸때까지는 한글링을 다 보고, 뭔가 새로운 앱에 대한 구상을 마무리 한 정도일 듯.

* 고고싱!




   링크

* 오늘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