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오버쿡2! - 늦었지만, Carnival of Chaos 업데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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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지·리뷰

2020.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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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마일루입니다. 

 

   포스팅을 거의 못하는 요즘인데요. 게임도 사실 거의 못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조금, 아이패드로 마인크래프트나 아주 조금... ㅠㅜ 

 

   그러다보니 너무 늦었네요. 오늘 간단하게 리뷰해볼 게임은 바로, 작년 9월에 업데이트된 'Charnival of Chaos' 입니다. 시즌패스 있으신 분들은 다 이미 받아서 해 보셨겠죠?

 

   포스팅할 시간도 별로 없으니, 사진과 함께 후딱, 리뷰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확실히 괜찮습니다. 시즌패스의 가치를 새삼 느끼네요.ㅋ

 

 

 

오버쿡2 DLC - Carnival of Chaos

$5.99

시즌패스 있다면 다운 가능

 

 

 

   용량이 1.1Mb? 뭔가 잘못된 것 같기도 하고요?ㅋㅋㅋㅋ 

 

 

 

   무료 컨텐츠는 아니어서 여기에 추가되어있진 않습니다. 따로 있는데요.

 

 

 

 

   요렇게, 따로 구매&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시즌패스가 있다면 그냥 받으실 수 있고요. 이 DLC를 끝으로 시즌패스가 끝나게 되었는데, 시즌패스에 대한 총평은 끝에서 해보겠습니다. ^^

 

 

 

 

 

 

   뭐 새로운 맵에 조금은 새로운 분위기의 맵입니다. 늘 그렇긴 하죠. ㅋㅋㅋ

 

 

 

 

 

 

   요리가 살짝 추가되었습니다. 제가 앞에 조금 밖에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신 요리들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추가된 요리는 조잡하지 않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런 독특한 구조물(?)은 가끔 짜증이 나기도 하고, 이 대포 역시 좀 걱정했는데요. 

 

   역시나 좀 귀찮은 존재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습니다. 퐁퐁 날아가는 소리와 액션도 그렇고, 그저 귀찮은 것이 아닌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지금까지 추가되었던 다른 장애 요소들 보다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진짜 나중에 퇴직해도 피자집은 안해야겠습니다. ㄷㄷㄷ

 

 

 

 

 

   그런데 하다가 멈춰서 열리지 않은 맵들을 둘러보니 이게 좀... 큽니다. 

 

 

 

 

 

 

 

   총 15개 레벨입니다. 19년 6월에 출시되었던 'Night Of The Hangry Horde'의 레벨이 12개였는데 말이죠. 갠춘한 구성입니다. 

 

 

 

 

 

 

   난이도도 잘 조절된 것 같습니다. 빡세게 해야 진짜 딱 3개 나옵니다. 뭐 근래의 DLC는 다 그렇게 설계되긴 했죠? 초반 오리지널때의 난이도가 좀 문제였고요. 

 

 

 

 

 

 

 

 

   조금만 해봤는데도 와이프랑 저랑 다 신났습니다.ㅋㅋㅋ 문제는 할 시간이 없다는거..ㅠㅜ

 

   


 

 

   이렇게 오버쿡2의 모든 DLC가 끝났습니다. 좀 글이 늦긴 했지만, 어떻게 여러분들은 재미있게 하셨나요?

 

   (추가 DLC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프리 레벨은 업데이트 되는 중! - 2020.10.20)

 

   시즌패스의 평가를 좀 해봐야할텐데요. $24.99의 본게임이 42레벨이었는데, $19.99의 시즌패스로 3개의 DLC, 총 42레벨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용은 DLC 3개를 따로 샀다면 $21.97였을테니 할인도 10% 정도 살짝되었고요. 

 

   사실 시즌패스로 50레벨 이상을 기대하긴 했었는데, 지난 9월 이후로 무료 맵이나 다른 DLC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득은 본 느낌이네요. 

 

   이 시점에서 이제 오버쿡3는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더 발전할 그래픽이나 게임성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뭐 그래도 기대는 해봐야겠네요.ㅋㅋㅋ 

 

   여튼 이번 글은 정말 후다닥 썼네요. 여기까지입니다. 질문은 환영이고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